[차한잔] 단독 옥상에 조립마루&인조잔디 깔았네요 ^^
안녕하세요.
아침에 사람이 많지 않을까 걱정하며 이케아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주요 물품은 지난 가을 이사하고 방치하였던 옥상에 바닥을 깔아주는 것이었는데요.
아마도 어딘가에서 한번쯤을 보셨고, 실제로 베란다등에서도 많이 쓰시는 조립마루 제품인
RUNNEN (룬넨)을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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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옥상이 2.5 x3m 정도의 크기라 계산을 잘 하여 구매하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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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1층, 지상 3층의 협소주택 스타일의 집이라 옥상도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옥상으로 가는 계단을 올라가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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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바닥을 보니, 방수처리 잘 되어있고, 새똥도 거의 없고..
생각보다 때도 많이 타지 않고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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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옥상의 자랑이 북한산 인수봉이 보이는 동네의 경관입니다.
정말 오늘처럼 볕이 좋은 날에는 숨이 탁 트일정도네요.
앞으로 주말에 와이프와 차한잔 하면서 낮잠도 자고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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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러운 부분만 세제를 뿌려주고 나머지는 물을 뿌려가며 솔질을 해줍니다. ^^
2시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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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힘든게 이걸 들고 옥상까지 올라오는 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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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방식이라 차근차근 맞추고 고무망치로 때리고 발로 살살 밟아주면 잘 맞습니다.
활동하는 공간에는 가로세로 마루로 하고, 입구쪽에서는 신발도 갈아신고 해야해서 이뿌게
인조잔디 타일로 깔아줬습니다.
나무보다 인조잔디 가격이 더 비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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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깔고 저는 눌러주고, 이렇게 30분정도만에 마무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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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깔끔하지요?
오늘 마침 구매하려던 야외용 의자와 테이블, 파라솔등이 전혀 재고가 없어서 온라인으로 구매후
도착하면 다시 인증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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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있군요. 깔끔하니 활용도가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아크릴 같은 것으로 지붕을 씌우면 비도 들이치지 않고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