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다시한번 카메라취미를 시작할까 생각합니다.
아래 젊은 사람과 아재 판독법중 카메라 촬영이 있어서 나름 끄덕이면서
최근에 다시 카메라를 취미로 할까 생각중이네요.
이전에 렌즈 하나 박살내고 하나도 문제 생겨 카메라를 안가지고 다니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해볼까 해서 탐론 렌즈 하나를 센터에 보냈더니(캐논 24-70 구계륵은 단종으로 인해 수리 불가판정) 다른 증상을 만들어서 와서 지금 카메라에 대해 정이 떨어지는 마당에 요즘 미러리스쪽으로 눈ㄴ이 돌아가네요.(특히 소니)
이제는 스마트폰 카메라가 워낙좋아져서 결과물만 보면 단렌즈 외에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감성의 영역에 돈을 투자하는게 과연 옳은것인가의 생각도 하지만 매일 다나와에서 카메라 견적 내는 제모습만 보입니다.
이전 미러리스 크롭바디 사고서는 결국 캐논dslr 만쓰고 미러리스는 300컷도 안찍고 4년 방치하다 중고장터에 나간 이력이 있어서 조금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그렇더라도 다른사람이 찍은 사진과 이전여행사진을 찾아보면 확실히 스마트폰과 카메라의 차이는 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인물사진에서는 자연스런 보케나 쨍한 느낌은 스마트폰이 아직은 못따라가는것 같기도 하고요.
한가지 문제는 소니의 a7 m3가 끝물이라는 것과 최근에 이벤트가 종료되서 당분간은 없을것 같은 점 정도고
아니 가장큰 문제는 역시나 머니네요. 한두푼도 아니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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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은 선택사항이긴 하지만 하나쯤은 갖고 있는게 좋죠. 문제는 역시 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