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10명을 아웃처리 했는데 그중에 8명을 삼진으로 잡았군요. 잘 던지다 4회 때 무사 만루 상황을 만들어내는 바람에 강판되긴 했습니다만, 임팩트가 상당하네요. 공을 그리 많이 던진 것도 아니고… (66구) 팀도 승리에 가까워진 듯하네요. https://m.sports.naver.com/worldbaseball/gamecenter/mlb/index.nhn?gameId=20210506TEMN0&tab=record
초반엔 훌륭하긴했는데 한바퀴 도니까 제구도 흔들리고 안타맞는게 선발로써는 좀 힘들겠다싶더군요.
10명 중 8명 삼진이네요. 이것만 보면 참 무시무시한 투구 같은데, 한바퀴 돌자 마자 무사만루라니 정말 저 바닥도 대단하네요.
근데 선발은 반드시 5이닝 채워야 승리투수 되는건가요?
4.1 이나 4.2 이닝은 승리투수 못되는건지요
네 선발은 무조건 5이닝 필수입니다.
엘지트윈스 김윤식선수가 오버랩되더군요^^
처음 상대하는 투수가 얻는 메리트가 있죠....낯선 투수라서 그런거니 삼진이 뭔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양현종 선수 공은 눈에 익으면 많이 맞을 수 도 있다는 우려가 드네요. 오늘도 체인지업 얻어 맞는거 보니 제구 안되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바퀴 돌고 나니, 구종이 파악된거죠. 감독입장에선 미리 캐치하고 교체한게 당연하다고 보네요
와 화질 엄청 좋네요.
FA때도 타이거즈를 위해서 1년 계약으로 남고, 늦은 나이지만 메이저리그에 25인 보장이 아닌 계약으로 가서 선발 경기를 하는 것만해도 박수를 받을만한 도전입니다. 햄종이 꼭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인지업 제구가 4회에 조금 흔들리며 투구수가 늘어났죠. 아쉽지만 다음에 조금 더 좋아지기를^^
감독은 원포인트 선발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ㅠㅠ
감독이 인터뷰에서 양현종 다음 스케쥴은 모르겠다하고
구원으로 나온 킹에 대해서는 우리 팀의 선발 옵션이다 말하고...
아쉽습니다.. 한 두번 더 기회를 주면 좋을텐데...
초반엔 훌륭하긴했는데 한바퀴 도니까 제구도 흔들리고 안타맞는게 선발로써는 좀 힘들겠다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