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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심정지 승객 살린 퇴근길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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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1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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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2021-05-16 11:53:45

멋있네요!!

3
2021-05-16 11:56:26

 

2
2021-05-16 11:59:21

멋있군요.
고등학교에서 저런 교육은 필요해보입니다.
예전애 받았던 기억은 나는데.
실전에 사용할 수있을지 모르겠네요.

1
Updated at 2021-05-16 12:41:50

저도 따로 배우긴 했는데 절차 자체는 간소화되서 어렵지 않죠. 근데 저분은 임상 경험이 풍부한 간호사라 다행이지 일반인은 절차를 알더라도 일단 소생술이 필요한지 여부 판단하기가 어렵겠더라구요.

4
2021-05-16 12:00:18

우리나라는 그나마 군생활이나 학교에서 CPR교육을 잘하고 있는 나라중에 하나죠.

1
2021-05-16 12:00:19

대단합니다!

1
2021-05-16 12:00:37

부산 출신이신가 살짝 그런 느낌이.

2
2021-05-16 12:03:04

 너무 멋있습니다. ^^

2
2021-05-16 12:03:10

 멋있으십니다 누님!! 

4
2021-05-16 12:03:53

저 환자는 전생에 우주를 구했나 봅니다.
천운이었네요.

2
2021-05-16 12:05:41

생명의 은인이네요... 천사 간호사

2
2021-05-16 12:06:22

 당신이 있어 세상은 더 아름답습니다. 

3
2021-05-16 12:11:20

진짜 영웅 이네요.



2
2021-05-16 12:13:27

진짜 영웅이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진짜 영웅이에요

2
2021-05-16 12:14:24

대단하신 분이네 저런분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병원장이 되어야할텐데 말이죠! 

1
Updated at 2021-05-16 12:25:59

       `삶` ~          

3
2021-05-16 12:27:08

다 좋은데 기사 댓글보고 기분나빠졌어요 ㅜ ㅜ 온 국민이 화가 나있나봐요.

간호사분 칭찬합니다

2
Updated at 2021-05-16 12:30:06

현실판 초인이며 영웅이군요

3
Updated at 2021-05-16 12:54:46

이런 거 볼 때마다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 등을 통해 방법은 알지만 직접 해보지 않고는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건물에 설치된 완강기 같은 것도 실습해보지 않으면 화재 때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기도 하고요.

2
2021-05-16 13:03:41

현실의 어밴져스가 바로 저런 분이시죠.

1
Updated at 2021-05-16 13:21:39

훌륭한 분입니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1
2021-05-16 13:30:26

바지 사줘야겠네요...ㅎㅎㅎ

1
2021-05-16 13:32:21

멋지네여. 한 생명 살리셨네요!!

1
2021-05-16 13:54:51

재세동기 찾으셨는데 주변에 (찾아낸 분이) 없었나보네요;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1
2021-05-16 14:32:56

마곡역에는 있는데 가양역에는 설치가 안되어 있나봅니다.

 

1
2021-05-16 14:26:39

 와 누나 사랑해요~~~

1
2021-05-16 14:39:42

존경스럽네요.

1
2021-05-16 14:43:13

멋지네요.^^

2
2021-05-16 16:15:52

와.. 대단하네요.

쓰러지신 분 의식이 돌아올 무렵 (아마도 병원에서 늘 하듯이) 자연스럽게 '환자분 정신차려보세요' 하네요. 보통은 아저씨 할텐데 말이죠. 

정말 멋진 분이네요. 

1
2021-05-16 16:37:00

너무 멋져요~ 

1
Updated at 2021-05-16 18:50:44

 청바지 무릎 부분 찢어서 입는 게 90년대 유행이었는데 돌고 도네요 ^^

당시에 어른들이 '아니 왜 멀쩡한 바지를 찢어서 입고 다녀?  에잉..."  하고 그랬는데...다시 유행인가요?

 패션도 최첨단 레트로 !

 

청바지만 보고는 간호사라고 생각 못 했을 듯. ㅎㅎ

하지만 저 상황에서 "선생님, 아저씨 " 하지  않고 "환자분!" 하고 부르는 게 저절로 간호사 

습관이 나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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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19:24:17

능력도 능력이고.. 참 하네요. .~

1
2021-05-17 03:04:27

 표창줘라... 

2021-05-17 10:11:06

성공했을 때 찬사를 보내는 것은 쉬우나 실패했을 때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게 좀 걱정되죠.

살려냈으나 일부 장애가 생겼을 경우, 실패해서 사망한 경우 등등...

그럴 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사람을 보호할 수 있을까요? 

법적인 책임은 없다 하더라도 피해(?)자 가족들의 엉뚱한 공격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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