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화이자 2차 접종 만 하루 지났습니다
갑자기 중요한 일이 생겨서 오늘 맞을 2차 화이자백신을 어제 오전 11시로 앞당겨 맞았습니다.
제 와이프가 2차맞고 이틀간 고열에 시달리는 걸 본 딸내미 성화에 타이레놀 한알 먹고 잤는데, 아침에 유독 피곤해서 30분정도 늦잠잔 것외에 다른 증상은 없네요.
주사맞은 자리가 뻐근한 정도는 오히려 1차때보다 약합니다.
동료직원들도 미열이나 피로감같은 약한 부작용들은 있었다고 합니다.
맞으실 분들 모두 별 탈없이 잘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방타니 흥미니 대한민국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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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7일에 화이자 2차를 맞았습니다. 몸이 안좋으면 그 핑계로 며칠 쉴까 했는데 오히려 몸상태가 1차때보다 좋군요. NUMBER 7님도 지금처럼 무탈히 지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