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돈 입금 요구를 하는 상황이 실제로 있나요.
보이스 피싱에 대한 얘기입니다. 얼마전 영화 '보이스'도 그렇고
부모님께는 "통화 상대가 어떤 신분이든지간에,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돈 입금 어쩌고... 얘기 하는 순간 그냥 끊어라"라고 예전에 말씀을 드려놓았습니다만
실제로 우리가 살면서 모르는 누군가로 부터 '한시가 급하니 당장 어디로 돈 좀 입금해 달라'라고 요구받을 상황이 전혀 네버 없는게 맞을까요?
대부분 "어디어디 병원인데, 당장 수납하지 않으면 수술이 안된다. 큰일난다"
"경찰서(법무법인)인데, 당장 합의금을 입금하지 않으면 감방간다. 큰일난다"
...이런류 일거 같은데,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이런 상황(입금을 먼저 요구하는)이 절대로 없는게 맞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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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큰일날 일은 거의 없고 이미 알고 있는 큰일날 일 때문에 입금 독촉은 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