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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랑 헝가리 국기가 바뀐듯 ㅋㅋ
그렇네요. 수정했습니다 ㅎㅎ
남북한은 뭔가 오해하기 딱 좋은 사진이네요~
코스타리카 - 파마나 국경은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생각 나네여
딱 한 군데 가봤네요.
강 건너 바로 북한 땅...
잠비아와 짐바브웨는 폭포 관광객 수입은 짐바브웨가 다 벌겠네요
빅토리아 폭포인데 세계에서 제일 크던가 두번째던가 그럴겁니다.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관광코스가 남아공쪽에서 짐바브웨쪽으로 해서 관광하는 코스로 짜여져 있더라구요..
말씀대로 짐바브웨가 돈 다 버는 구조..ㅋ
위에 댐건설 하면...
사진이 중복된 거 같은데 정보가 서로 다르네요.
그렇네요. 검색해보니 아래사진이 맞습니다.
2곳 가봤네요. 노갈레스(美, 멕시코 국경)와 판문점.
남한과 북한은 저길 보여줄께 아니고..
군사 분계선 팻말을 보여주어야 하는게 아닐지..
군생활시..남쪽은 나무가 울창한데..북한땅은...나무가 없었다는 느낌?
중국은 우측 주행이고 마카오는 좌측 주행이라서 저 인터체인지를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좌우측 주행 차선이 바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ㅓㅜㅑ 저는 일상생활 불가능
저런 사진볼때마다 국경너머가 눈앞에 보이는 나라에 살고싶다는 생각듭니다. 공항의 입국심사가 아닌 자동차로 국경을 넘는 상상을 종종합니다.
바티칸 주재 이탈리아 대사관은 바티칸에 없고 이탈리아에 있다더군요...
(바티칸 땅이 좁아서..)
딱 한군데 가 보았네요.
도박(?)의 나라.
오스트리아랑 헝가리 국기가 바뀐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