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71912164527788 은메달이 산화됐다고 비난하는 건데 기사에서는 고순도 은은 산화가 당연하다는 말도 있는데 저는 잘 모르겠네요
은메달을 따 봤어야 한마디 거들텐데, 아쉽네요.....
은은 원래 까매지는데..........
응? 가짜가 많아서 그런가? 보이는게 다 가짜로 보이나보네요..
갈변이 되었군요.
dvd 에만 있는게 아니군요.
종로 가서 은세척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순은..92.5%는 색이 변해서 은을 닦는 전용천도 있습니다
은은 원래 그런건데 오히려 안 변하면 그걸 의심해야지.
이래서 지능이 이렇게 중요합니...
그러게 금을 땄어야지;;;
바보인증이군요. 관리 안하면 저렇게 되는게 정상인데.
다만 금메달은...
은은 원래 변색되는데
운동만 해서 일반 상식이
은은 산화보다는 황화 아닌가요?
실제 착용하는 악세사리도 아니고
올림픽 메달정도면 산화방지 코팅쯤은 해줄수도 있었을듯 한데
은은 산소와는 쉽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터리에 사용하는 산화은은 수산화물에서 탈수 시켜서 만들지, 공기 중에서 직접 산화해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은이 산소와 반응이 적은 반면, 황화물과는 쉽게 반응하여 검은색의 황화물을 만듭니다. 은수저에 계란 노른자를 접촉시키면, 노른자에 있는 시스테인 같은 아미노산에 있는 황화물이 반응하여 은수저가 까맣게 됩니다.
보관을 개떡같이 했으니 은이 변색되지...쯧쭛. ^^
은메달을 따 봤어야 한마디 거들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