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불 빨래
겨울에는 아주 두꺼운건 아니지만 극세사 이불을 이용합니다.
몇년사용해 조금은 낡은 느낌이지만 나름 가볍고 따뜻해서 사용합니다.
솜이불도 있는데 이건 너무 무거워 답답함이....
그런데 가을초입에 누나가 쓰라고 이불하나를 사주었는데
한겨울 이용하기에는 따스함이 부족한...
두껍고 기벼운데 딱 겨울 초입에나 사용할만한...
두꼐와 가벼움이랄끼요...
어제 겨울 이불 꺼네고 오늘 아침에
이불빨아 보관하려고 세탁기에 넣었는데
부피만 커가지고 세탁기에 꽉차는데
가벼우니 물이 별로 안들가는...
물에 잠겨에 세탁이 될거아니냐고....
수동으로 물높이 최고로......
세탁시간이 한시간에서 한시간반으로 늘어 나는군요.
물받는데만 30분이 늘어난....
와 물을 얼마나 쓰는거야 하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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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니 무슨 이불 빨래를 이 날씨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