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새벽 때 아닌 폭우로 침수를~~~ 고생 좀 했네요.. ㅠㅠ
육아 시즌2
오늘 새벽 잠을 자는 데... 말이죠.... ![]()
누군가가 흐느끼며 울며 잠을 자는 저의 어깨를 계속 두드리는 겁니다... ![]()
깜짝 놀래 깨보니... 유진가 흐느끼며 울고 있더군요.... ![]()
왜~~ 하면서 유진이쪽으로 몸을 일으키며 유진이쪽 요에 손을 대니 손이 척척합니다...
침수닷~~ 때아닌 폭우가 쏟아졌나???? ![]()
얼른 불을 켜고 유진이의 젖은 옷을 다 벗기고....
건너방에서 잠을 자는 유진이 엄마에게 새 옷 좀 꺼내달라고 하면서.....
따뜻한 물로 젖은 유진이 몸을 딱아주었죠... ![]()
그리고 나서~~ 방을 살펴보니~~~
이불과 전지 장판이 완전히 젖어 있고,, 일부는 흘러내려 두꺼운 매트까지 번졌더군요...
두꺼운 매트는 뒤집어 놓고 새로운 이불을 깔고.. 젖은 이불과 전지장판은 거실에 펴서 놓고는....
유진이를 다독이면서 다시 잠을 청했네요...
오늘 아침 출근 하는 데.....
유진이 할머니가 유진이에게....
이불에다가 누가 이렇게 했어요??
하니까....
아빠~~ 아빠~~~~
하고 있더군요... 요녀석이~~ ![]()
유진이 할머니는 오늘 밤부터 다시 기저귀 채우라고 하는 데요... 지금 성장기 훈련중이라서 그냥 재우는 것이 좋을 것도 같고... 잘 모르겠네요...
애기들 기저귀 빼고... 한동안 잠자다 쉬하는 소동 여러번 한다고 들었습니다..
육아를 해보신 회원님들은 어찌 치루었나요???
유진이는 생각외로 쉬야도 안하고 잘 넘어간다 했습니다.. ![]()
산타를 기다리는 유진양~~~ ![]()
사진 펑~~
Never hate your enemies. It affects your judgement.
花朝月夕이라.........
뷰바인더 속에 비춰진 아름다운 세상 그대로를 담길 좋아하는 한 명의 소심한 도시인입니다. ^^
花朝月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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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귀여워라~
다 용서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