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스트레이트 보다가 생각난 동창 어머니
스트레이트를 보는데
한양대 설립자의 가족이 병원 이용하는 내용을 보는데
초등학교 동창 어머니 셍각이 나는군요.
그 초등학교 동칭이 직원이 갑자기 그만두어서
사람이 필요한데 도와줄수있느냐고 해서
백수가 찬밥 더운빕 가릴 형편이 아니라 고밉디고 일을 시작했는데
6개월 일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냥 미친놈 같아서....오로지 돈만 보는 것 같았거든요
그 한의원에 입원실도 운영을 했는데
병실하나를 그 동창 어머니가 쓰시는...
동칭이 아버지부터 운영히단 힌의원이고
많은 형제중에 유일하게 한의대를 나와 한의사라
아버지 하던 한의원을 이어서 했는데
욕심이 과해 부도도 나고 여러번 문제가 생겼는데
직원들 명의 이용헤 운영하고 나중에 면책도 빋은
그러면서 도움 받은 직원을 거의 머슴부리듯 하가다
지르는걸 보고 한바탕 하고 그만 두었는데
그 병원에 어머니가 24시간 지방령처럼 머무는 상황
결혼도 간호사로 일하던 직원과 했는데
조건중에 하나가 부모님 못모신다...
그래서 형제중에 유일하게 어머니를 모셔애 하는데
며느리가 거부해서 어머니가 병원에서 사는....
그런데 어머니; 하는거 버면 나라도 그러고도 남을...
직원들 일하는거 트집잡아 혼내고
그걸 자랑스러워하는.....
국민학교시절 동창 집에 놀러기서도 비숫하게 혼난 기억에
일하는동안 일부러 거리를 두었던 기억이.....
처음에는 동창이 도와 달라고 해서 일한다고 알아서인지
아주 상냥한 친구 어머니 모드였는데
이런저런 문제를 대놓고 동창에게 얘기하자
감시하듯 찾아와서 꼬투리를 잡으려 하시단.....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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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글 이렇게 쓰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