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된지 어느새 27년된 곡이더군요.
월요일이 다가오길래 한 번 올려봅니다.
https://youtu.be/V3Evmh8IiAY?si=NHII5b8ax340fWp0
이노래 정말 좋아했어요 우리나라에도 와서 sbs인기가요 같은곳에서 스키장에서 공연한 기억이 나네요
전세계 국가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앨범이 팔린 밴드였다죠.
요즘도 가끔 듣는데 반갑네요. 우리나라 버전도 따로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오리지널과 어쿠스틱 말고 또 있나 보군요.
생각난 김에 집에 있는 앨범 꺼내서 비교해봤어요. 와이드 스크린 버전에 이어서 우리나라 팬에게 보내는 인사가 추가로 들어 있는데 곡 자체가 우리나라 버전이 있는 걸로 잘못 기억했네요.
보라색 편지지에 파란색 펜으로 인쇄한 듯
정갈하게 글씨를 쓰던 친구가 소개해 준
노래여서 반갑네요...
당시에도 제겐 레트로한 느낌과 모종의
설레임으로 다가오던 곡이였는데
기숙사와 옥수수밭 한켠에서 듣곤 했었지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어느 잡지의 부록으로 나온 싱글 CD로 처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1997년이었나? 곡이 괜찮아서 앨범을 샀는데 다른 곡들은 딱이 좋았던 기억이 없군요.
전 워너에서 자사 소속 뮤지션들 노래를 엮었던 'Music Camp'란 편집앨범 시리즈로 처음 들었습니다.
Summer's over랑 무척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한때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무슨 코너 배경 음악으로도 쓰인 거 같았은데, 기억이 ㅜㅜ
방송음악으로도 사용됐군요.
이노래 정말 좋아했어요 우리나라에도 와서 sbs인기가요 같은곳에서 스키장에서 공연한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