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일상] 소소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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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20:16:22
방장님의 특명을 받아 소소하게 잡담을 올려 봅니다.
요즘 연애를 다시 시작 해 보려고 합니다. 노력은 예전부터 했었지만 인연을 못 만나다가 아부지!!의 강력한 소개로 괜찮은 (아주 착하신) 처자님을 만났네요.
아직 사귀지는 않지만 잘 해 나가보려고 합니다. 처자님이 이미 아부지 팬이네요. (같은 직장)
요즘 지름을 다시 시작 해 보려고 합니다. 피아노를 더욱 전문적으로 익혀 보기 위해서 다시 시작한 개인레슨... 괜시리 피아노까지 사고 싶어져서 (이미 2대나 있는데) 요즘 계속 찾아 다니고 있어요. 어제도 밤 10시에 청주 내려 갔다가 왔는데 음색이 너무 아니어서 10분만에 그냥 돌아섰네요. 죤스형 못 만나고 온게 아쉬워요. 일행이 있어서 (여자두분, 피아노 선생님들) 야마하 중고 피아노 UX-3 주위에서 보시면 연락 바랍니다.
요즘 스틸북 블루레이를 멀리 하고 있습니다. 금전적으로 부담도 되고 의미 부여도 안되네요.
가슴이 아파서 짧게 적습니다.
기여워 데모판은 35,000원이나 주고 샀는데 이틀하고 접었네요. 랙 쩔어요. 찌니형 초고수.
요즘 게임에 의욕도 안생기고 그렇게 좋아라 하던 기여워1도 안하고... 빨리 기여워3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들어서 매일 같이 야근에 설계에 바쁘네요. 3달 동안 고부하율 사원으로 회사 2등을 먹어서 집중 관리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근데 뭐 제가 다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죠.
올해 새마을 회원님들께 닥쳤던 시련과 아픔. 잘 이겨내시고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기여워1 토크보우쟁이 숀화이트였습니다.
요즘 연애를 다시 시작 해 보려고 합니다. 노력은 예전부터 했었지만 인연을 못 만나다가 아부지!!의 강력한 소개로 괜찮은 (아주 착하신) 처자님을 만났네요.
아직 사귀지는 않지만 잘 해 나가보려고 합니다. 처자님이 이미 아부지 팬이네요. (같은 직장)
요즘 지름을 다시 시작 해 보려고 합니다. 피아노를 더욱 전문적으로 익혀 보기 위해서 다시 시작한 개인레슨... 괜시리 피아노까지 사고 싶어져서 (이미 2대나 있는데) 요즘 계속 찾아 다니고 있어요. 어제도 밤 10시에 청주 내려 갔다가 왔는데 음색이 너무 아니어서 10분만에 그냥 돌아섰네요. 죤스형 못 만나고 온게 아쉬워요. 일행이 있어서 (여자두분, 피아노 선생님들) 야마하 중고 피아노 UX-3 주위에서 보시면 연락 바랍니다.
요즘 스틸북 블루레이를 멀리 하고 있습니다. 금전적으로 부담도 되고 의미 부여도 안되네요.
가슴이 아파서 짧게 적습니다.
기여워 데모판은 35,000원이나 주고 샀는데 이틀하고 접었네요. 랙 쩔어요. 찌니형 초고수.
요즘 게임에 의욕도 안생기고 그렇게 좋아라 하던 기여워1도 안하고... 빨리 기여워3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들어서 매일 같이 야근에 설계에 바쁘네요. 3달 동안 고부하율 사원으로 회사 2등을 먹어서 집중 관리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근데 뭐 제가 다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죠.
올해 새마을 회원님들께 닥쳤던 시련과 아픔. 잘 이겨내시고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기여워1 토크보우쟁이 숀화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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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글이다 ㅎ 연애 시작 왕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