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오타니랑 한 화면에 담기는 장면이 연출될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일본 언론들이 투샷 잡으려고 어마어마하게 달라붙겠군요 ^^
미국 LA로 가니 생각지도 못했던 장면도 보게 되는군요^^
미국은 진짜 엔터에 특화된 나라라 그런지, 물들어 올 때, 노 젓는 속도가 다르네요..ㅎ
노가 아니라 엔진을 달아 버리는 느낌입니다요. ㅋ
기왕이면 혜성 김이 시구하기 전에 1군에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야구 시구,
농구 시투 이미 요청 들어왔었다네요
LA 레이커스 시투도 가야죠 ㅋ
매직존슨이 다저스 레이커스 다 연계돼있으니...
레이커스는 환영메세지없었으니 클리퍼스로 갑시다~~
8월 27일 오타니랑 한 화면에 담기는 장면이 연출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