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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왕잡담] 꼬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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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1-02-13 14:13:09
제가 요즘 필이 꽂힌 오이고추입니다.

꼬추가 크고 탱탱하고 씹으면 아삭한게 맵지도 않고 달작한 즙이 입안에 확 뿌려지는게

정말 완벽한 채소인것 같아요

매운맛이 덜한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옆에 청량고추도 몇개 썰어서 같이 먹으면 정말 띵호와죠

띵호와 이거 100만년만에 써보네요 ㅎㅎ

이것도 유전공학의 힘으로 만든거겠죠?

이거 개발하신분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겄습니다 ㅎㅎㅎ
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왕잡담] 꼬추 이야기 [왕잡담] 꼬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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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개소말똥父
2011-02-13 05:24:04

오이고추 최고죠. 다른말로 아삭고추라고도 하던데요. 아마 일반고추처럼 비타민은 그대로면서 매운맛은 없는 고추인듯 합니다.

WR
2011-02-13 05:26:31

비타민까지 살아있습니까? 정말 완벽식품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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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05:24:42

꼬추가 아니고 고추네요~~

WR
2011-02-13 05:26:04

에구머니나

참치캔
2011-02-13 06:37:08

마슐사님 꼬추 보여요^^

2011-02-13 06:38:22

엄훠낫

청개구리_3
2011-02-13 05:29:30

마트 갈때마다 외면하는 품종인데요 그냥 오이를 사서 먹지 왜 고추를 사서 오이맛을 봐야하나 싶어서요.ㅋ 근데 약간 매운맛도 난다면 먹을만 하겠네요.

hamadvd
2011-02-13 05:39:02

띵호와~~ 와!! 정말 오랜만에 듣는 말이네요...^^

fishe
2011-02-13 06:13:39

여름에 이거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 입니다. 어서 여름이 왔으면 좋겠네요.

[M&B]불난집
2011-02-13 08:28:56

아..이거 정말 맛있죠.fishe님 말씀처럼 여름이면 해갈에 짱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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