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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 쓸쓸한 날 덜 쓸쓸하기 위해...

딸기치즈타르트
  1352
2011-07-30 00:59:33

어느새 다음 날이 되어 버린 이 시각,
다들 뭘 하시나요?

전 맥주 한 캔으로 덜 마무리된 하루를 마감중...

이런 날, 말랑말랑한 노래 들음 참 좋은데...

딸기치즈타르트 님의 서명
도장 콩~*
86
댓글
2011-07-29 16:00:35

맷콜리 한병 부여잡고, 화폭 앞에 앉았슴미다.

2011-07-29 16:02:35

아... B.G.M은 며칠째 김현식 20주년 앨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05:50

입 삐죽 나온 그림 그리고 계신가요? ^^

redoctobor
2011-07-29 16:01:06

자나깨나 밤이건 낮이건 지름신님을 찬양할 뿐이랍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06:19

지름신님이 노래도 불러주면 참 졸을텐데...

2011-07-29 16:01:44

술 마시고 잠들었었는데 깨버렸네요. 음..

2011-07-29 16:03:00

맷콜리?ㅋㅋㅋ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06:34

ㅎㅎ 전 이따 잠들려구요~^^

2011-07-29 16:09:29

맷콜리? 아, 막걸리? 네, 막걸리죠 ㅋㅋㅋ 오늘 전혀 예상치 못한 술자리를 가져버려서 ㅋㅋ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0:35

막걸리 마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 전 영 안 맞더라구요 퓨퓨

2011-07-29 16:12:05

요 며칠간 경험에 의하면, 제가 지금까지 마신 술 중에 막걸리가 유일하게 두통을 블러오지 않은 술이네요. 제가 생각해도 엄청 신기합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3:25

흠... 전 맥주가 거의 유일...

2011-07-29 16:14:36

정신줄 놓으면 부모도 못알아보게 된다는 술인데...

호또도꾸
2011-07-29 16:16:26

전 토요일에 다른 디피회원분하고 뚝섬한강공원에서 막걸리를 마셔줬습니다 막거리는 생각도 없다가 그분 드시는 거 보고 두병 더 사와서 같이 마셔줬지요 저는 막걸리가 체질에 맞는건지 어떤건지 다음날 두통은 물론 어제 술을 마셨던가 싶을 정도로 몸상태가 깨끗.. 마시기 좋은 걸로는 위스키 - 막걸리 - 맥주 - 정종 - 와인 - 소주 순

2011-07-29 16:17:28

부모도 못알아보게 하는 술은 낮술이라 들었습니다만 ㅋ 전 개인적으로는 부모님과 술은 마시지 않아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8:29

소주가 역시 제일 까다로운;;;

2011-07-29 16:19:26

아, 그러고보니 술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양주도 머리는 안아팠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8:06

보드카 남은 거 얼렁 마셔야 되는데;;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37:05

보드 타면서 '카~!' 하고 마신다는 보드카.. 앱솔루트.. 그건가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41:12

아, 이 콩알같은 유머라니;;;

2011-07-29 16:02:33

자전거 타다 잠시 쉬는중....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07:02

이제 다시 자전거 페달 열심히 밟으시는 중?

호또도꾸
2011-07-29 16:04:42

새벽에 동네 뛰러 나갈거예요 지금은 나가기전에 오늘의 완주를 위한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무언가 계속 먹고는 있습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07:19

하하~ 뭐 먹고 뛰면 배아프다던데~*

호또도꾸
2011-07-29 16:18:17

제가 체질이 좀 이상하잖아요 뛰기전에 뭐 안먹으면 뛰는것도 귀찮고 그냥 다 싫고 그래요 마치 뛰기전의 격려금이랄까..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9:03

ㅎㅎ 뛰고 나서는 안 드시구요?

호또도꾸
2011-07-29 16:23:24

물론 뛰고나서도 먹습니다 이번엔 우승삼금마냥 더 거하게 먹고 편하게 자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7:48

ㅎㅎ 홧팅~!

Cudy
2011-07-29 16:05:28

오랫 만에 맥주나 한 잔 할까 생각 중이었습니다. 맥스 한정판이 보이길래 구입해 뒀거던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07:37

아항~ 맥스 한정판도 괜찮더라구요~^^

Cudy
2011-07-29 16:10:11

움하핫~ 결막염도 완치 됐겠다! 이제 달릴 일만...^-^v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0:47

살살~^^

Cudy
2011-07-29 16:34:55

음...일반 맥스와 대비 큰 차잇점은 은은한 호프향? 선생님 말씀대로 괜찮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41:27

^~^ 그쵸?

Cudy
2011-07-29 16:53:22

넹~ 선생님 말씀대로 정말 맛이 좋네요. ^-^ 역시 선생님 말씀은 틀린 적이 없다능~*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7:07:12

으쓱~^^

달리안
2011-07-29 16:09:15

이제 들어와서 씻었다는 -ㅅ- 냉장고 안의 골든 라거가 절 유혹해요+_+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1:05

ㅎㅎ 살짝 유혹에 퐁~*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14:36

7호선 멤버 탈퇴...ㅜㅜ

달리안
2011-07-29 16:23:36

자리의 유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25:07

아까 달리안님 눈,코,입 빼고 스케치했는데.. 공개?!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7:33

노노~ 그러지 말자구요~^^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30:42

되게 잘 그렸는데...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41:53

ㅎㅎ 담에 보여주세요~^^

알렌
2011-07-29 16:11:44

소개팅~ㅎ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3:51

이 시각에 소개팅을??

알렌
2011-07-29 16:18:01

글을 대충 봤네요 ㅋ;; 오늘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ㅎㅎ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9:25

^^ 네~*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12:15

커피 한 잔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리얼리스트가 되어라. 하지만 가슴 속엔 불가능한 꿈을 꾸어라."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4:26

전 둘 다 능하지 못해서...^^;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17:21

그림 못그리는 바람이는 저 문구를 맘속에 새겨놓고 그림을 그린답니다..ㅡㅡ;;;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9:40

하하하~*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22:24

현실과 비현실이 뒤틀린 그림들... 정호승 시인의 시집들을 지르고 싶어지네요...ㅡㅡ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7:05

카드 고지서는 좀 더 길어질 뿐~^^

2011-07-29 16:28:26

지르세요- 시집 지르는데 망설임이나 후회따윈 없는겁니다!!

화이팅바람이
2011-07-29 16:30:13

아... ㅜㅜ 도서관 고양이 이야기를 다룬 듀이나 읽어야 겠네요. 또 찔끔찔끔 눈물을.. ㅎㅎ;;;

Tati
2011-07-29 16:15:05

재즈의 감미로움에 빠져보심은 어떨런지요? ^^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6:41

ㅎㅎ 찰리 헤이든이나 애디 히긴스 트리오를 들어볼까 고민중~*

안녕내사탕
2011-07-29 16:15:59

이런날 이런시간에는 감미로운 서정적인 명작 영화 몇편 꺼내 보면 좋죠.. 쏘우...주온....링....호스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16:58

공포영화는 좀... ㅠㅠ

gilsunza
2011-07-29 16:17:43

사무실에서 일합니다. -.-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0:13

ㅠㅡㅠ 그건 넘 슬픈데요...

누드반니
2011-07-29 16:18:55

전 다 재우고 기네스 한병 간단히...^^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0:49

아항~ 기네스는 저에겐 넘 써요~^^

2011-07-29 16:20:46

과도한 dp질중.... 밥먹고 만화책봐야하는데 몇군데 글에 글써놓고보니 덧글이 궁금해서...ㅎㅎ 정신 피폐해집니다 ㅎㅎ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1:34

하하~ 이 시각에 밥을 드시는...?

2011-07-29 16:24:41

패턴이 많이 꼬여서 ㅎㅎ 나루토봐야하는데....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6:38

저도 곧 자려구요. ^^

청소부김씨
2011-07-29 16:21:23

샤워하고 결국 편의점 댕겨옴 ㅎㅎ아놔 들올때는 생각없었구만..근디 제목이 멜랑꼴리함 ㅋㅋ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1:56

제가 뽐뿌질에 좀 능하다능~^^

Sully
2011-07-29 16:24:46

근무중 이상무 ㅜㅜ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5:52

어서... 달콤한 꿈 꾸시길~*

yngwei
2011-07-29 16:25:10

전여친한테 얼굴이나 보자구했는데 퇴짜맞고 찌질거리고있어요 ㅠㅠ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잠도안오고 ㅠㅠ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26:21

덜 쓸쓸한 날이 곧 올 거에요. ^^

쩜쩌미..
2011-07-29 16:30:09

맥주와 유스케. 지금 린 나오네요.. 멋진 가수인데 이 친구에게는 조금 더 뜨는 노래가 있으면 좋겠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42:35

저도 린 좋아해요~^^

소메
2011-07-29 16:31:13

지난 주말 근무하고 주중 내내 야근 뛴다음에 이제서야 들어와 순미주 '국향' 따서 마시고 있습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면서요. 휴우.. 직장생활 정말 피곤하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43:09

그쵸... 직장생활은 참 힘들어요...

mayduck
2011-07-29 16:35:24

늦게 퇴근해서 배가 많이 고파 밥먹고 DPing 입니다. 몸은 피곤한데 잠이 안오네요. 모두들 어여 주무세요. 좋은 꿈 꾸시구요. 뱃살이 꿈에 보이면 로또를 사야겠습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43:27

^^ 로또는 늘 저 멀리~*

독이든 사과
2011-07-29 16:36:32

친구 누나 장례식에 왔습니다. 음식 나르는 곳 돕는 것 하다 이제 잠시 쉬고 있어요~ 음..내일이 발인인데.. 내일 비 안오고 별일없이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장례식에 오면 약간 마음이 무거워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6:44:01

장례식장에선 늘 열심히 일만 해서 정작 슬퍼항 겨를도 없었다죠.

BSimple
2011-07-29 16:49:41

제목이 클릭하게 만드는군요. 길거리를 배회하다 이제 집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가슴이 뻥...하니 허전한 날이네요. 한달여 만난 소개팅한 처자와 마지막 만남을 가졌거든요. 제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문제때문인지라 웃으며 보내줬습니다. 쿨하게 보내는 모습에 정말 나이가 들어 의연해진건가 싶어 참 감정이 묘하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29 17:06:47

쿨한 모습 뒷면에는 잠들지 못하는 밤이 숨어 있겠죠. 토닥토닥...^^

중혼후
2011-07-30 03:20:56

저는 막 잠이 든 상태..ㅎㅎ

WR
딸기치즈타르트
2011-07-30 04:11:56

ㅎㅎㅎ 잠꼬대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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