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콜리? 아, 막걸리?
네, 막걸리죠 ㅋㅋㅋ
오늘 전혀 예상치 못한 술자리를 가져버려서 ㅋㅋ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0:35
막걸리 마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 전 영 안 맞더라구요 퓨퓨
0
2011-07-29 16:12:05
요 며칠간 경험에 의하면, 제가 지금까지 마신 술 중에
막걸리가 유일하게 두통을 블러오지 않은 술이네요.
제가 생각해도 엄청 신기합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3:25
흠... 전 맥주가 거의 유일...
0
2011-07-29 16:14:36
정신줄 놓으면 부모도 못알아보게 된다는 술인데...
호또도꾸
0
2011-07-29 16:16:26
전 토요일에 다른 디피회원분하고 뚝섬한강공원에서 막걸리를 마셔줬습니다
막거리는 생각도 없다가 그분 드시는 거 보고 두병 더 사와서 같이 마셔줬지요
저는 막걸리가 체질에 맞는건지 어떤건지 다음날 두통은 물론 어제 술을 마셨던가 싶을 정도로 몸상태가 깨끗..
마시기 좋은 걸로는 위스키 - 막걸리 - 맥주 - 정종 - 와인 - 소주 순
0
2011-07-29 16:17:28
부모도 못알아보게 하는 술은 낮술이라 들었습니다만 ㅋ
전 개인적으로는 부모님과 술은 마시지 않아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8:29
소주가 역시 제일 까다로운;;;
0
2011-07-29 16:19:26
아, 그러고보니 술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양주도 머리는 안아팠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8:06
보드카 남은 거 얼렁 마셔야 되는데;;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37:05
보드 타면서 '카~!' 하고 마신다는 보드카.. 앱솔루트.. 그건가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41:12
아, 이 콩알같은 유머라니;;;
0
2011-07-29 16:02:33
자전거 타다 잠시 쉬는중....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07:02
이제 다시 자전거 페달 열심히 밟으시는 중?
호또도꾸
0
2011-07-29 16:04:42
새벽에 동네 뛰러 나갈거예요 지금은 나가기전에 오늘의 완주를 위한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무언가 계속 먹고는 있습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07:19
하하~ 뭐 먹고 뛰면 배아프다던데~*
호또도꾸
0
2011-07-29 16:18:17
제가 체질이 좀 이상하잖아요 뛰기전에 뭐 안먹으면 뛰는것도 귀찮고 그냥 다 싫고 그래요 마치 뛰기전의 격려금이랄까..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9:03
ㅎㅎ 뛰고 나서는 안 드시구요?
호또도꾸
0
2011-07-29 16:23:24
물론 뛰고나서도 먹습니다 이번엔 우승삼금마냥 더 거하게 먹고 편하게 자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7:48
ㅎㅎ 홧팅~!
Cudy
0
2011-07-29 16:05:28
오랫 만에 맥주나 한 잔 할까 생각 중이었습니다.
맥스 한정판이 보이길래 구입해 뒀거던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07:37
아항~ 맥스 한정판도 괜찮더라구요~^^
Cudy
0
2011-07-29 16:10:11
움하핫~ 결막염도 완치 됐겠다! 이제 달릴 일만...^-^v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0:47
살살~^^
Cudy
0
2011-07-29 16:34:55
음...일반 맥스와 대비 큰 차잇점은 은은한 호프향?
선생님 말씀대로 괜찮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41:27
^~^ 그쵸?
Cudy
0
2011-07-29 16:53:22
넹~ 선생님 말씀대로 정말 맛이 좋네요. ^-^
역시 선생님 말씀은 틀린 적이 없다능~*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7:07:12
으쓱~^^
달리안
0
2011-07-29 16:09:15
이제 들어와서 씻었다는 -ㅅ-
냉장고 안의 골든 라거가 절 유혹해요+_+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1:05
ㅎㅎ 살짝 유혹에 퐁~*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14:36
7호선 멤버 탈퇴...ㅜㅜ
달리안
0
2011-07-29 16:23:36
자리의 유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25:07
아까 달리안님 눈,코,입 빼고 스케치했는데..
공개?!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7:33
노노~ 그러지 말자구요~^^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30:42
되게 잘 그렸는데...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41:53
ㅎㅎ 담에 보여주세요~^^
알렌
0
2011-07-29 16:11:44
소개팅~ㅎ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3:51
이 시각에 소개팅을??
알렌
0
2011-07-29 16:18:01
글을 대충 봤네요 ㅋ;;
오늘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ㅎㅎ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9:25
^^ 네~*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12:15
커피 한 잔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리얼리스트가 되어라. 하지만 가슴 속엔 불가능한 꿈을 꾸어라."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4:26
전 둘 다 능하지 못해서...^^;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17:21
그림 못그리는 바람이는 저 문구를 맘속에 새겨놓고 그림을 그린답니다..ㅡㅡ;;;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9:40
하하하~*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22:24
현실과 비현실이 뒤틀린 그림들...
정호승 시인의 시집들을 지르고 싶어지네요...ㅡㅡ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7:05
카드 고지서는 좀 더 길어질 뿐~^^
0
2011-07-29 16:28:26
지르세요-
시집 지르는데 망설임이나 후회따윈 없는겁니다!!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16:30:13
아... ㅜㅜ
도서관 고양이 이야기를 다룬 듀이나 읽어야 겠네요.
또 찔끔찔끔 눈물을.. ㅎㅎ;;;
Tati
0
2011-07-29 16:15:05
재즈의 감미로움에 빠져보심은 어떨런지요? ^^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6:41
ㅎㅎ 찰리 헤이든이나 애디 히긴스 트리오를 들어볼까 고민중~*
안녕내사탕
0
2011-07-29 16:15:59
이런날 이런시간에는 감미로운 서정적인 명작 영화 몇편 꺼내 보면 좋죠..
쏘우...주온....링....호스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16:58
공포영화는 좀... ㅠㅠ
gilsunza
0
2011-07-29 16:17:43
사무실에서 일합니다. -.-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0:13
ㅠㅡㅠ 그건 넘 슬픈데요...
누드반니
0
2011-07-29 16:18:55
전 다 재우고 기네스 한병 간단히...^^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0:49
아항~ 기네스는 저에겐 넘 써요~^^
0
2011-07-29 16:20:46
과도한 dp질중.... 밥먹고 만화책봐야하는데 몇군데 글에 글써놓고보니 덧글이 궁금해서...ㅎㅎ 정신 피폐해집니다 ㅎㅎ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1:34
하하~ 이 시각에 밥을 드시는...?
0
2011-07-29 16:24:41
패턴이 많이 꼬여서 ㅎㅎ 나루토봐야하는데....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6:38
저도 곧 자려구요. ^^
청소부김씨
0
2011-07-29 16:21:23
샤워하고 결국 편의점 댕겨옴 ㅎㅎ아놔 들올때는 생각없었구만..근디 제목이 멜랑꼴리함 ㅋㅋ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1:56
제가 뽐뿌질에 좀 능하다능~^^
Sully
0
2011-07-29 16:24:46
근무중 이상무 ㅜㅜ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5:52
어서... 달콤한 꿈 꾸시길~*
yngwei
0
2011-07-29 16:25:10
전여친한테 얼굴이나 보자구했는데 퇴짜맞고 찌질거리고있어요 ㅠㅠ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잠도안오고 ㅠㅠ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26:21
덜 쓸쓸한 날이 곧 올 거에요. ^^
쩜쩌미..
0
2011-07-29 16:30:09
맥주와 유스케.
지금 린 나오네요.. 멋진 가수인데 이 친구에게는 조금 더 뜨는 노래가 있으면 좋겠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42:35
저도 린 좋아해요~^^
소메
0
2011-07-29 16:31:13
지난 주말 근무하고 주중 내내 야근 뛴다음에 이제서야 들어와 순미주 '국향' 따서 마시고 있습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보면서요.
휴우.. 직장생활 정말 피곤하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43:09
그쵸... 직장생활은 참 힘들어요...
mayduck
0
2011-07-29 16:35:24
늦게 퇴근해서 배가 많이 고파 밥먹고 DPing 입니다. 몸은 피곤한데 잠이 안오네요.
모두들 어여 주무세요.
좋은 꿈 꾸시구요. 뱃살이 꿈에 보이면 로또를 사야겠습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43:27
^^ 로또는 늘 저 멀리~*
독이든 사과
0
2011-07-29 16:36:32
친구 누나 장례식에 왔습니다.
음식 나르는 곳 돕는 것 하다 이제 잠시
쉬고 있어요~ 음..내일이 발인인데..
내일 비 안오고 별일없이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장례식에 오면 약간 마음이 무거워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16:44:01
장례식장에선 늘 열심히 일만 해서 정작 슬퍼항 겨를도 없었다죠.
BSimple
0
2011-07-29 16:49:41
제목이 클릭하게 만드는군요.
길거리를 배회하다 이제 집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가슴이 뻥...하니 허전한 날이네요.
한달여 만난 소개팅한 처자와 마지막 만남을 가졌거든요.
제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문제때문인지라 웃으며 보내줬습니다.
쿨하게 보내는 모습에 정말 나이가 들어 의연해진건가 싶어 참 감정이 묘하네요.
맷콜리 한병 부여잡고, 화폭 앞에 앉았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