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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점심은 잘들 드셨나염.

배곯던덕순이
  701
2012-08-16 13:00:20
요즘은 점심고민 하지 않고
그냥 아저씨들만 졸졸 따라다녀요 -_-

여직원들이 하나도 없으니
재미도 없고
맛난거 먹으러 갈 상황도 아니고 -_-
에휴...........



여튼 오늘은 이사님이 추천해주신 청국장집에 갔는데욤
항상 청국장은
먹을땐 좋은데
먹고나면
머리카락에 냄새가 배여서 ;ㅁ;
엉엉 ;ㅁ;

나 청국장 먹었음. 하고 광고하고 다니는 기분......




근데 같이 먹은 아저씨들이
청국장+보리밥 먹음 졸립대요.

상추먹음 졸린단 이야긴 많이 들었어도 청국장+보리밥의 졸음은 처음듣는 이야기라;;;

정말 그런가요?


졸린거 같기도 하고 -_-a

 

* 회원님들은 맛난 점심 드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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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막대_사탕
2012-08-16 04:01:38

누룽지 끓여서 먹으려구요.

WR
배곯던덕순이
2012-08-16 04:03:55

누룽지는 먹고나면 곰새 배고파져요. ㅠ_ㅠ

인라인세상
2012-08-16 04:06:52

도시락이죠..^^ 계란후라이, 장조림, 오이지, 열무김치에 뚝딱... 설거지 해놓고, 다시 업무 복귀입니다..ㅎ

WR
배곯던덕순이
2012-08-16 04:09:01

도시락 싸다니신다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케인장
2012-08-16 04:07:26

짜장면 곱배기 먹고 왔어요.

WR
배곯던덕순이
2012-08-16 04:09:35

우왕 곱배기 +_+;;;

7gram
2012-08-16 04:19:39

뭐든지 점심 배부르게 먹으면 오후에 졸음이 솔솔 오더라구요. 요즘은 면 종류만 먹으면 즉시 곯아떨어져 버려요. (+0+)Zzz

WR
배곯던덕순이
2012-08-16 04:20:47

전 면종류는 소화가 잘 안되서 잘 안먹으려는 편이에요... 배부르면 졸린건 맞는듯 합니다;; ㅎㅎ

2012-08-16 04:25:23

점심 때도 외출증없이는 바깥을 못 나가는 반 감옥살이를 하는지라... 회사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_- 맛은 없고... 배는 부르네요.. 졸려서 커피 한사발 해야할 듯...

WR
배곯던덕순이
2012-08-16 04:32:18

회사식당있으면 회사식당에 감사해야해요.. -_-

서윤승현아빠
2012-08-16 04:54:40

항강 도시락인데 아버지 께서 지인분과 식사하러 나가셔서 혼자 탕짜면 먹었네요. 배터집니다. =ㅁ=

WR
배곯던덕순이
2012-08-16 04:59:12

오오 탕수육 맛났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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