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점심은 잘들 드셨나염.
배곯던덕순이
701
2012-08-16 13:00:20
요즘은 점심고민 하지 않고
그냥 아저씨들만 졸졸 따라다녀요 -_-
여직원들이 하나도 없으니
재미도 없고
맛난거 먹으러 갈 상황도 아니고 -_-
에휴...........
여튼 오늘은 이사님이 추천해주신 청국장집에 갔는데욤
항상 청국장은
먹을땐 좋은데
먹고나면
머리카락에 냄새가 배여서 ;ㅁ;
엉엉 ;ㅁ;
나 청국장 먹었음. 하고 광고하고 다니는 기분......
근데 같이 먹은 아저씨들이
청국장+보리밥 먹음 졸립대요.
상추먹음 졸린단 이야긴 많이 들었어도 청국장+보리밥의 졸음은 처음듣는 이야기라;;;
정말 그런가요?
졸린거 같기도 하고 -_-a
* 회원님들은 맛난 점심 드셨습니까.
그냥 아저씨들만 졸졸 따라다녀요 -_-
여직원들이 하나도 없으니
재미도 없고
맛난거 먹으러 갈 상황도 아니고 -_-
에휴...........
여튼 오늘은 이사님이 추천해주신 청국장집에 갔는데욤
항상 청국장은
먹을땐 좋은데
먹고나면
머리카락에 냄새가 배여서 ;ㅁ;
엉엉 ;ㅁ;
나 청국장 먹었음. 하고 광고하고 다니는 기분......
근데 같이 먹은 아저씨들이
청국장+보리밥 먹음 졸립대요.
상추먹음 졸린단 이야긴 많이 들었어도 청국장+보리밥의 졸음은 처음듣는 이야기라;;;
정말 그런가요?
졸린거 같기도 하고 -_-a
* 회원님들은 맛난 점심 드셨습니까.
12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누룽지 끓여서 먹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