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카메라 팔기 직전...빌려달라는 친구의 전화
사놓고 쓰지도 않는 장농카메라...
얼른 팔아서 살림에나 보탬을 해야겠다 싶어서 팔기로 결심을 하고...
방금전..
장터에 판매글을 작성하고 있는중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드라마틱한 절묘한 타이밍!
카메라 하루만 빌려달라더군요.
차마... 지금 팔려고 장터에 글쓰고 있던중이야!!!!!!!!! 라고 말은 못하고..
어~ 어 그래~ 알았어~ 빌려줄게~ 했죠.
절묘한 타이밍에 걸려온 전화..
이게 정말 끝까지 드라마틱함을 유지하려면... 팔기 직전에 친구한테 빌려줬는데 카메라가 박살이 나야...
아, 아닙니다.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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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다음만남은 몽골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