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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그린문
1
  3306
2013-05-23 15:34:12
캠핑 후기들을 보면 장비 사진도 있고 먹거리 사진도 있고 여러가지 사진이 많습니다.
요즘 후기들은 거의 천편일률적으로 주로 앉아서 먹는사진....장비사진....가족사진들로만 이루어져서
슬슬 후기들을 읽는게 좀 지루하기도 합니다. 거의 같은 내용이니까 말이죠.

제가 자주 가는 캠핑관련 카페가 네이버의 초보캠핑이라는 곳인데 그곳의 파인트리라는 회원님의
후기와 사진들을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이곳에 그 파인트리님이 찍으셨던 사진 몇장 퍼와봤습니다. 물론 허락은 받았지요...^^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아드님과의 북한강에서 단둘이 캠핑할때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부자지간의 캠핑이 웬지 흐뭇하게보이네요.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몽산포에서의 사진입니다.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도장리에서의 캠핑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중도에서의 캠핑


[캠핑] 캠핑을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들...


캠핑은 정말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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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빡스줍는남자
2013-05-23 06:38:02

제작년까지 정말 열심 다녔습니다~!! 작년부턴 캠핑인구가 너무 많아 이젠 캠핑 안하고있는데요 사진보니 또 가고싶어져요~~!!!

2013-05-23 06:39:00

원래 아버지란 이래야 하는데... 반성하게 되는군요.

어흥~
2013-05-23 06:39:08

제가 파인트리님의 이 사진때문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안녕내사탕
2013-05-23 06:39:09

캠핑은 관심이 없는데 위의 사진 보니까... 캠핑사진을 찍고 싶어지네요.^^:

youn1015
2013-05-23 06:46:12

제가 잘때 편해야 하고 화장실이 깨끗해야 하는 고질적인 문제로 인하여.. 저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전 캠핑과는 안맞는 구나 라는 생각을...ㅜ.ㅜ; 예전에 캠핑 갔을때 남들은 힐링이 되었겠지만.. 저는 몸 고생 스트레스 만땅이었죠...ㅡㅡ;

떠돌이별
2013-05-23 06:46:56

사진 좋네요 캠핑안간지가 몇달이지났네요

한스토
2013-05-23 06:53:33

단둘이 캠핑 갔는데 맨윗사진은 누가 찍었나요? 삼각대 세우고 무지하게 고생했을텐데....^^;;;;;; 저렇게 캠핑하고 집에 가면 아이는 고열, 기침, 콧물에..... 마나님 잔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잔소리마저도 캠핑의 일부고 재미죠. 아이들은 자기 손과 눈에 닿는 모든게 장난감인데 그게 게임기이기보다는 기왕이면 돌이나 나무나 벌레면 더 좋지 않겠어요? ^^;;;;

콩이엄마
2013-05-23 07:02:17

바가지 자리세를 요구하는 파라솔로 완전히 뒤덮힌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발리나 몰디브의 환상적인 해변을 갈구하는 듯한 이 느낌... ^^;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비주얼의 캠핑이 가능한가 보군요. 잘 봤습니다...

jorduck
2013-05-23 07:06:39

우와, 이게 우리나라 캠핑 사진인가요? 정말 ㅎㄷㄷ하네요.

▶◀vamphunter
2013-05-23 07:14:34

캬~ 사진 멋지네요!!

홍두깨
2013-05-23 07:28:49

저도 한참 캠핑에 빠졌을 때 이 사진을 DP에서 봤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것도 이런 분위기의 캠핑인데, '캠핑철+주말+오토 캠핑장'에서는 절대로 이 분위기 못 내지요. (여자들이 편하게 생각하는 몇 가지ㅡ샤워장, 수세식 화장실 등ㅡ를 포기해야 됩니다.) 캠핑철의 오토 캠프장에서는..... 그냥 사람 바글바글한 캠핑장에서 여유 없이 피곤함만 더 쌓여 돌아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캠핑은 비수기+평일에 시간을 내서 캠핑을 떠납니다. 뭐.... 그것도 제가 싱글(ㅜ.ㅜ)이기에 가능한 거지만요...

막대_사탕
2013-05-23 08:05:38

캠핑 붐이 저도 솔깃하지만 아빠의 취향과 엄마의 체력이 장애물입니다. 크흐~ 자연은 언제나 좋죠.

프렌디
2013-05-23 08:25:16

전 왜 집나가면 고생이란 단어가 생각날까요? ㅠ.ㅠ

스파이크
2013-05-23 09:02:55

요즘 흠뻑 빠져있네요 ^^

쿠심바
2013-05-23 09:20:08

전 요즘 캠핑에 약간 정서상 정체기인지 ... 한겨울에 장비 설치하는 ... 부담이 팍팍... 근데, 절대 못끊고 있고, 요즘도 달에 한 2번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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