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 아산병원 후기
1
2243
2013-05-23 16:16:55
덜 번잡해서 좋았네요. 특진 교수님은 부담스러워 전문의 선생님께 진찰 받았는데 강철체력 아니면 못 하시겠어요. 진짜 바쁘시겠어요.
걱정했던 MRI 는 안 찍고 엑스레이만 더욱 더 복잡하게 많이많이 찍었습니다.
관절염이 진행되고 있고 뼈가 닳아 뾰족하긴 한데 수술할 정도는 아니다~ 발목이 휘고 불안정성이 있어 잘 넘어지기는 하겠다~ 관절염 진행 되지 않게 조심은 해야 한다~ 아프면 진통제를 주겠다하셔서
진통제는 노 땡큐, 감사하다~ 다음에 봐요~ 하고 나왔습니다.
상쾌한 마음으로 집에 가는 길입니다.
갑자기 지쳤던 몸이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혹시 허리수술도 안 해도 되었던가 의심도 들지만 이미 지난 일.
광어회가 먹고파요~
12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수술 안해도 된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