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275289
헉... 지풍화와 패샷보이스라니... 후덜덜하네요..
작년에도 비슷한 인상이었는데 신-구의 조화를 꽤 신경 쓰는 느낌이에요. 팻샵-조용필-지풍화면 40대 주머니 충분히 유혹할 수 있고 젊은 층은 쌍문극장-핫칠리 로 꼬실 수 있으니 말이죠. 저야 평일 못가니 15일에 조용필-지풍화-쌍문이 되면 정말 덤블링하며 입장해줄 자신 있습니다.
우웅..지풍화 보고픈데.. 씨티브레이크를 이미 지른 상태라.. ㅠ.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275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