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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담] 한 일본인이 나눈 세대 기준..(현 일본의 관점)

엘살라도
  2984
2014-02-24 21: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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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말 출생 (~ 1868) 
메이지 유신을 이룬 일본을 근대 국가의 동참시킨 최강의 세대. 청일 · 러일 전쟁을 승리로 인도 영토를 넓혔다. 천황을 하늘 짱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 메이지 태생 (1868 ~ 1912) 
다이쇼 데모크라시를 구. 황국 교육 미국과 전쟁을 일으켜, 대 일본 제국을 멸망으로 몰아 넣은 세대. 고집. 
● 다이쇼 태생 (1912 ~ 1926) 
메이지 남자의 무모한 명령으로 전선에서 전투 전사자가 가장 많은 세대. 여자는 전쟁 미망인이 가장 많은 세대. 살아남은 사람은 
남자가 적기 때문에 결혼 상대에 지장은 없습니다. 전후도 메이지 남자의 생트집의 요청에 힘들게 기적의 부흥의 원동력. 
● 쇼와 한자리수 (1926 ~ 1934) 
군국 소년 소녀가되기 위해 교육을 받고 방공호를 파고 군수 공장에서 일하게되고 청춘은 없음. 가족을 공습으로 잃은 자 다해. 
가난의 수렁에서 맹렬 일하고 전후 고도 성장기의 원동력. 
● 쇼와 자리 (1935 ~ 1946) 
전쟁에 져 새로운 헌법이있는 경우 군국 교육에서 180 ° 변화 민주 교육이 되었기 때문에 교사와 윗 세대를 신용하지 않는다. 
종전 부흥의 혼란기에 어린 시절을 보낸다. 복권 사랑한다. 노인이 보면 공무원의 횡령에 의해 연금을 5 년간 컷 (수급 개시가 60 세에서 65 세에)되고 노인 경로도 좀처럼받지 못하고. 
● 베이비 붐 세대 베이비 붐 세대 (1947 ~ 1949) 
경제 대국 일본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고 "초"착각 세대. 이 세대 전후의 공무원이 거액의 빚을 만들었다. 
사실가요를 듣고 있던 사람이 대부분인데 비틀즈 세대를 자칭 w 
생존 경쟁이 치열 체제에 반발 해 학생 운동도 활발. 아직도 중졸로 취직 한 자도 많은 금 달걀이라고했다. 
높은 대우를 얻기위한 노동 운동도 활발 높은 급여를 얻고 있었지만, 1980 년대 후반에 토지와 아파트, 회원권을 사고 버블이 꺼지면서 큰 손해 w 
유일한 평가할 수는 번식력 높이. 그러나 너무 너무 높아서 아직도 야한 사건을 일으키는 것도이 세대. 
● 변기 세대 만화 세대 (1950 ~ 1959) 
맹렬 일한 이전 세대와 달리 한발 뺀 白け 눈으로 사물을 본다. 
고도 성장기에 성장하고 진학률은 자꾸 늘어나지 만 공부하지 않는 대학생이 사회 문제화. 어른이 되어도 만화보기 w 
젊은 시절 오일 쇼크의 불황을 경험한다. 
학창 시절은 롱 헤어에서도 취업을 위해 깔끔 머리카락을 잘랐다. 
아래 세대에 의심을 가지지 않고 춤 (Yes 맨)을 추구하는 경향 있음 ● 신인류 (1960 ~ 1964) 
윗 세대는 이해할 수없는 생각과 행동이 두드러위한 새로운 인류라고 한 w 지금까지의 세대는 전 인류에게 w 
철이 들었을 무렵에는 텔레비전이 가정에 자리한 텔레비전이나 만화 · 애니메이션, 록, 디스코, 컴퓨터 게임의 초창기 같은 서브 컬쳐 공통 경험을 가진다. 일본이 서양과 오세아니아보다 훨씬 궁핍했던 시절을 아는 마지막 세대. 
일반적인 차 시험이 시작 국공립 대학을 하나 밖에 응시할 수 없음. 대졸자 취업시기는 엔고 불황. 
● 버블 세대 (1965 ~ 1969) 
철이 들었을 무렵에는 이미 일본은 경제 대국. 취업시기는 거품. 버블 시대를 말하는 눈이 빛나는 w 
금전 감각이 돌아 오지 않고 소비 비율은 증가한다. 능력 엉뚱한 직장에서 암세포 화하는 세대 ● 베이비 붐 Jr 딸기 (1970 ~ 1974) 
소득이 풍족한 베이비 붐 부모가 그 혜택 (베이비 붐 Jr 소년기되면 만화가 월등 팔리게되어, 
게임 소프트의 밀리언 셀러가 속출 아파트 거주 대학생이 늘어나는 등 어린이 애지중지이 화제) 
을 받았는데 베이비 붐이 만든 빚을 떠맡고 있다고 주장 w 
중 고졸자는 버블기에 취직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부모에게 푼돈가 발돋움하고 진학한자는 취업난에 만남. 
결국 대학에서 변변히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중간 고졸자가는 같은 직장에 갈 처지가 w 
부모 같이 대우 향상을 위해 노동 조합에 가입하거나 조직하여 투쟁 것도없고 보수적이고 무저항을위한 저임금으로 담백한 구조 조정되는 자 다해. 
80 년대 전체를 거품으로 모두가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 코믹 윗 세대를 함부로 부러워하거나 미워하는 경향 강하다. 
대학 수와 학부 수, 모집 인원수가 예전보다 증가했는데 윗 세대보다 수험에 손해본에게 아직까지 푸념하는 w 
세대 인구가 베이비 붐 다음으로 많지만 번식력은 낮고, 결혼 할 수없는 것이 사회 문제화. 
● 취직 빙하기 세대 (1975 ~ 1981) 
장기 불황에서 빙하기라는 취업난이 고이즈미 구조 개악에 의해 파견 사원 비율 · 프리터 비율 · 니트 율 상승 해. 
베이비 붐 만큼 원망을 말할 것도없고, 포기 모드 전개로 보수적 
● 무기력 세대 (1982 ~ 1988) 
수도권과 나카 교권은 미니 버블이 일어나 베이비 붐 은퇴와 맞물려 올해 졸업자의 취업 용이성 
80 년대 말의 버블 기 이상이라고도 말해지는, 의지 아무것도 
● 헤세이 태생 공간 군 (1989 ~) 
어렸을 때부터 불황이지만, 아이들의 수가 적기 때문에 상당히 애지중지 해 성장한다. 그러나 부모 형제도 적고, 세배 돈의 총액은 70 년대 수준 


여기 보면 알겠지만.. 가장 고생한세대는 다이쇼 천황이 집권한때에 태어난 다이쇼 세대 인데.. 검색해본 결과 당시 남성인구의 7분의1~6분의1이 전사함.. 가장 X새끼인세대는 메이지천황이 집권한때에 태어난 메이지세대인데.. 이 세대들이 훗날 군국주의를 주도하고 태평양전쟁 중일전쟁을 일으키다가 일본의 패전의 수렁으로 넣은 장본인 세대들임.. 일본도 이렇게 세대가 다양하게 나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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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4-02-24 13:02:17

쟤네도 별로 좋은 시절이 없었다는.

제로아돌
2014-02-24 13:06:37

우리나라상황에 맞게 말만 고치면 비슷하네요......무기력 세대라 격하게 공감;;;;;;;친구들 사이에서는 낀 세대라고 하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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