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음악감상] Deep Purple - David Coverdale
topper
389
Updated at 2014-11-06 10:14:56
Deep Purple - Made in Europe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커버데일과 베이시스트 글렌 휴즈가 함께 한 이른바 Deep Purple MK.III 가 한 라이브 앨범. Mk III: The Final Concerts, Live in Paris 1975 라는 이름으로 편집되어 발매되기도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MK.III 의 모습을 담은 공식라이브 앨범은 이것과 California Jam, Live in London 등이 있는데 이 앨범이 Deep Purple 초심자가 듣기엔 수록시간도 짧고 수록곡도 괜찮다.
추천곡: Lady Double Dealer - 연주가 잘 안 되는 곡이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연주한 곡이기도 하고.
David Coverdale - Northwind
공식적으로 딥 퍼플이 해체되고 데이비드 커버데일은 솔로앨범을 두 장 만들게 되는데 그게 바로 후에 만드는 밴드의 이름이 되기도 하는 Whitesnake 와 이 앨범 Northwinds 다.
워낙에 데이비드 커버데일이 좋아하고 추구했던 음악이 블루스나 소울이라 딥 퍼플 시절의 그런 호쾌한 하드록 사운드는 아니지만, 1980년대 중반의 헤비메탈 화이트스네이크로 가기 전의 음악들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앨범이다.
추천곡: Only My Soul
| 글쓰기 |





메이드 인 유럽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