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순식간에 가습기(?)가 되어버린 고급(?) 스피커
제꺼가 아니라 다른분 물품이여서 저도 저게 뭐하는 물건인지 저도 잘 모르기는 한데...
무슨 스피커(?) 라고 한걸 들은적이 있습니다.
무슨 진공간?인가 뭐라고 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정확치는 않구요..)
그런데 오늘 사무실에 오신 손님 한분께서....
"이건....가습기인가요? 특이하게 생겼네요... 물은 어떻게 어디로 넣는건지..."
저도 참....스피커 쪽 모르긴 하지만... 저보다 더 심한 분이셨어요...^^;;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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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요....^^;; 예전 브라운관 티비 후면 개봉하면 이쁘게 불들어오는 진공관 볼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