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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야마하 사운드바 YAS-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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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21 17:05:52

글 | johjima (knoukyh@korea.com)
 

신 사양 YAS 2 시리즈 사운드바 출격

지난번 야마하의 YAS-109 사운드바에 대한 리뷰(하단 링크)가 게재된 이후, 필자는 많은 문의를 받았다. 
 

문의가 많은 건 종종 있는 일이지만 이번 YAS-209 리뷰 서두에 이를 굳이 적는 것은,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많은 문의들이 크게 두 종류로 요약이 가능했는데

- 30만원대나 하는 사운드 기기인데, 리뷰만큼 (기능이나 음질이 잘) 나오나요? 
- 30만원대 밖에 안 하는 사운드 기기인데, 리뷰만큼 (기능이나 음질이 그렇게) 나오나요?

물론 AV를 향유하는 방식과 시선 그리고 예산의 여유는 모두 제각각인 것을 감안하면, 이와 같이 문의가 나뉘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다만 필자가 흥미로웠던 것은 이처럼 사운드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것 + 역시 기기에 대해 기대하는 방향이 본격적인 야마하 AVR 같은 제품과는 좀 다르다는 점 이었다.


다시 말해 야마하의 AVR에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이 1. 음장 지원과 음질 2. 입출력 단자와 기능 3. 디자인 정도의 순서라면, 
야마하의 프론트 서라운드 시스템인 YAS에 기대하는 것은 대체로 1. 디자인 2. 지원 기능 3. 음질 순이다. 적어도 그간 필자에게 온 제품 문의들을 종합해 보면 그러했다. 

그렇다면 이번에 소개하는 YAS-209 사운드바에 야마하는 어떻게 주의를 기울였을까? 이번 리뷰는 그 점에 주안점을 두고자 한다.

스펙과 해설 

A. 사이즈와 무게
- 사이즈
  • 사운드바 본체(센터 유닛) : 가로 930 X 세로(높이) 62 X 깊이 109mm
  • 서브우퍼 유닛 : 191 X 420 X 406mm

- 무게
  • 사운드바 본체 : 2.7kg 
  • 서브우퍼 유닛 : 7.9kg

 

 

 

 

 
해설: 
YAS-209가 외형면에서 동생 YAS-109와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외부 서브우퍼가 추가된 것이다. 때문에 사운드바 본체인 센터 유닛은 109에 비해 크기는 좀 더 크지만 무게는 오히려 109보다 약간 가볍다. 

센터 유닛의 가로 길이는 대략 42인치 TV의 그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점차 대형 TV를 선호하고 있는 AV족의 입장에서 보면 아담하고 이쁘장한 편이다. 남은 건 외부 서브우퍼 유닛을 얼마나 ‘음질과 인테리어 조화’ 측면에서 양립시킬 수 있느냐인데, 본 제품의 외부 서브우퍼가 무선 페어링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서브우퍼 전원선 외에 별도의 선 연결이 필요 없다는 점은 여기에 큰 힘이 될 것이다.

B. 입출력 단자
  • HDMI in 1구/ out (HDMI ARC/CEC 대응) 1구
  • 옵티컬 입력 1구
  • 블루투스 지원 (버전 4.2, SBC/ AAC 코덱 지원, 멀티 포인트 접속 비대응)


해설: 
입출력 단자는 대부분의 사운드바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은 갖추었다. 109와 마찬가지로 HDMI 입력단이 1개뿐인 것은 다소 아쉽지만, 전작인 YAS-207에 비해 Wi-Fi가 내장되어 각종 스트리밍 컨텐츠라든가 사용자의 네트워크 내에 있는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 (무선)공유 및 재생이 가능해졌다는 점은 분명 강점이다.

LAN을 통한 조작이나 컨텐츠 입력이 가능해졌다는 것은, 편의성과 재생 컨텐츠 저변의 획기적인 업그레이드를 의미한다. 후술하겠지만 YAS-209의 사운드 퀄리티는 사운드바로선 상당히 본격적인 레벨에 들어섰다는 인상이므로, 더 많은 컨텐츠를 우수하게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단 것은 속된 말로 표현하면 ‘돈값을 더 잘 한다’라는 의미가 된다.

C. 지원 기능
  • Dolby Pro Logic II/PCM/Dolby Digital/DTS/MPEG-2 AAC 최대 5.1ch 까지 소화
  • HDMI 2.0 (18Gbps) 대역폭 지원/ HDCP 2.3 스펙
  • 4K/60Hz 및 BD 3D 영상 신호 패스쓰루 가능
  • HDR10/ HLG HDR 패스쓰루 가능
  • 유선 LAN 및 Wi-Fi 지원(2.4GHz 대역) 
(* AirPlay, 뮤직 캐스트 비대응. Amazon Alexa는 한국 정발품의 경우 공식적으론 비대응)


해설:
YAS-209는 PCM/ DD/ DTS/ AAC 5.1ch을 네이티브 지원하는 5.1ch 서라운드 사운드바로, 스테레오 소스를 ‘서라운드 기능’으로 출력하면 돌비 Pro Logic II로 처리할 수 있다. 포맷 대응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퀄리티는 후술한다.

최신 AV 대응에 중요한 HDMI 영상 신호 패스쓰루 스펙은 HDMI 2.0 사양. 다만 돌비 비전/ HDR10+ 의 패스쓰루는 지원하지 않는다. 대신 HDMI IN을 쓰더라도 ARC를 통한 수신 스펙과 별다를 게 없으니(PCM 5.1ch 비지원이 유일하게 밀리는 점), 돌비 비전/ HDR10+ 지원 디스플레이 사용자는 소스 기기 – TV -(ARC 연결)- YAS-209 식의 연결을 권한다.

D. 기타
  • 네트워크 스트리밍 대응
  • 물리 리모컨 동봉
  • 전용 리모컨 앱 대응

해설:
앞서 언급한대로 YAS-209는 전작이 지원하지 않았던 유/무선 연결을 통한 네트워크/ 스트리밍 오디오 재생이 가능하다. 

네트워크를 통한 스트리밍 오디오 재생 시 지원 포맷은 WAV(PCM only), FLAC(24/192), ALAC(24/96), MP3/ WMA/ AAC(320kb/48kHz). 기기의 USB 입력단으로는 음원 파일 리딩이 불가능하므로, Wi-Fi 설정 후 스마트 디바이스/ NAS 내 음원 파일이라든가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 야마하 공식 컨트롤러 앱에 등록된 스트리밍 서비스는 ‘스포티파이’와 ‘QQ 뮤직’ 2종이며, 한국 내 스트리밍 서비스인 벅스와 멜론 앱은 DLNA를 통해 YAS-209에서 이용 가능.)

기타 동봉 리모컨 외에도 HDMI CEC 기능을 통해 TV 리모컨으로 전원/ 볼륨/ 입력 전환 조작도 가능하며, 전용 리모트 앱인 「야마하 사운드바 컨트롤러 App」을 내려받아 스마트폰 등으로 조작할 수도 있다. YAS-209는 기기 고유의 셋업 화면이 따로 없기 때문에 Wi-Fi 설정 등 각종 세부 조작은 이 앱에서(만) 가능한 게 많으므로 앱 사용도 적극 권장한다.

사운드 퀄리티

YAS-209는 2017년에 최초 발매된 YAS-207의 직계 후속 기종이다. YAS-207은 최초 발매 당시에 ‘세계 최초로 DTS Virtual:X를 지원(단, 발매 직후가 아닌 후속 펌 업으로 지원)하는 사운드바로, 특히 3D 서라운드 음장 기능을 주력 홍보한 제품이었고 해당 기능 추가 후 시장 평가도 좋은 편이었다.


그럼 야마하는 207의 후속으로 발매한 최신 제품 YAS-209에 어느 정도의 퀄리티를 부여했을까? 현재는 AV 사운드 기기에 대한 구매자 여론이 2년 전보다 더 사운드바에 우호적이기도 하므로, 209의 퀄리티 레벨은 야마하로서도 중요한 시험 무대가 될 터이다.

0. 기본 시청 세팅

YAS-209의 기본 시청 모드 구성은 동생 기기인 YAS-109와 같다. 기본은 ‘서라운드 모드’로, 이 모드에선 어떤 신호가 입력되건 멀티채널 처리로 출력 + 더 강화된 서라운드 음장으로 듣고 싶다면 ‘3D 서라운드 모드’를 쓰면 되며, 만약 2채널 신호 입력 시 이를 별도 채널 변조 없이 2채널 다이렉트 출력하고 싶다면 ‘스테레오’ 모드를 사용하면 된다.


기타 추가 기능으로는 말소리(와 해당 대역)를 선명하게 증폭하는 ‘클리어 보이스’ 기능과, 저역을 보다 강하게 울리는 ‘저역 확장’ 기능이 있다. 물론 메인 센터 유닛 볼륨과 서브우퍼 볼륨을 따로 조정하여 지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1. 서라운드 모드 

서라운드 모드는 영화/ 음악/ 스포츠/ 게임/ TV 프로그램의 5가지 기본 프리셋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론 입력되는 소스 장르에 따라 변경해 가며 듣는 것을 권장.

YAS-209의 서라운드 모드에서 가장 먼저 와닿았던 것은, TV 스피커에 비해 더 두툼한 소리라는 감 + 음성의 정위감이 한층 또렷하게 표현되고 전반적으로 투명도가 좋다는 점이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외장 서브우퍼가 있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저음 재생에 여유가 있다. TV 스피커에선 기분 나쁘게 벙벙거리던 저음도, 보다 낮게 깔리며 깊이 있게 때려 준다. 


테스트 타이틀은 우선 얼마 전 YAS-109에서도 들었던 「덩케르크」 4K UltraHD Blu-ray (이하 UBD)를 동일 플레이어(오포 UDP-205)와 음성 세팅(LCPM 출력)으로 걸어 보았다. 당시 인상적이었던 음성 정위의 명료함은 YAS-209에서도 엇비슷하게 좋은 레벨이었는데, 역시 별도 서브 우퍼가 담당해 주는 ‘활달하게 울리는 저음’은 YAS-209의 명백한 우위이다. 굳이 따지면 사운드바에서 기대되는 음의 밸런싱 측면에선 오히려 209의 저음이 좀 과하지 않나하는 인상마저 들 정도인데, 이건 서브우퍼 볼륨을 환경에 맞게 조정하면 대응 가능한 문제이고.

또한 특기할만한 사항은 YAS-209의 저음이 전작보다 좀 더 일체감 있는 소리로 들린다는 점이었다. YAS-207의 경우 때때로 저음이 좀 따로 논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209는 이것이 보다 완화된 것으로 들린다. 아무래도 서브우퍼 크로스오버 주파수를 조정한 듯하며 이를 통해 34Hz 까지 저역 재생이 가능한 16cm 구경 우퍼 유닛을 갖춘 서브우퍼가, 센터 유닛과 보다 조화되는 소리를 들려준다.


덕분에 전술한대로 YAS-109에 비해서도 훨씬 박력 있는 사운드 & YAS-207에 비해서도 보다 조화를 이루는 소리를 들려주는 게 YAS-209의 강점. 예를 들어 「블랙 호크 다운」 UBD의 경우 YAS-209에선 초반 배경 음악의 장엄함이 109에서 들었을 당시보다 한층 더 잘 다가온다. 물론 YAS-109도 일체형 사운드바로서는 충분히 풍부한 저음을 들려주었고, AVR 이상을 통해 운용하는 물리적으로 분리된 멀티채널을 신봉하는 필자에게도 분명 ‘노력했다’는 감상을 품게 해주었으니, 사운드바로서 109는 ‘좋은 저음’이고 209는 ‘더 좋은 저음’이란 표현이 정확하리라.

2. 3D 서라운드 모드

YAS-209 역시 3D 서라운드 기능의 핵심은 DTS 버추얼:X 테크닉이다. 이 기술은 본래 사운드바를 위해 개발되었는데, 애초에 오버 헤드 스피커나 앳모스 인에이블 스피커가 없는 시스템에서도 오버 헤드 스피커가 있는 듯한 음장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YAS-209의 3D 서라운드 모드 감각은, 109에 비해서 보다 음장의 넓이가 넓으면서 높이감을 포함한 임장감이 더 와닿는 감이었다. 특히 다소 막연하게 음이 ‘펼쳐진다’는 것에 국한되는 게 아니라, 좋은 정위감이 동반되는 것은 비슷하나 후방 서라운드 재현음도 보다 우수하게 다가오는 것이 포인트.

물론 스펙 항목에서 언급한대로 YAS-209는 돌비 앳모스를 스트레이트 처리할 수 없으므로, 객체 기반 포맷이 의도한 그대로의 입체감을 재현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 전면에만 위치하는 프론트형 서라운드 사운드 기기로서, 이 레벨부턴 충분히 즐길만한 레벨의 전후좌우상하 ‘소리’감이 있다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다 생각한다.

아울러 필자가 207에서 약간 아쉽게 생각했던 중음역의 단단함도, 209에선 어느 정도 더 밀도감 있게 단단하게 구현된 것으로 들린다. 덕분에 3D 서라운드로 가상 확장한 소리에도 골격감을 느낄 수 있어서, 유사 서라운드라도 어떤 ‘본격감’을 획득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본다.

3. 스테레오 모드

필자가 YAS-209를 들어보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이 스테레오 모드였다. 앞서 언급한 서라운드 모드도 사운드 기기로서 본격적인 레벨이라 할 만한 것이었지만, 스테레오 다이렉트 재생이 이들보다 좀 더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일단 디테일 재생감도 괜찮은 편이지만, 그뿐 아니라 음의 무대감 넓이나 스케일감이 양호하게 들린다. 보컬이나 악기의 정위가 잘 잡혀 있으면서 스테이징이 받쳐주어서, 사운드바지만 ‘음악 감상’에 대해 좀 진지하게 논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약하면 YAS-209의 스테레오 사운드는 a. 109에서도 언급한 ‘깔끔하면서 음성 정위와 디테일 표현을 중시’하는 기조를 유지하면서 + b. 동시에 전체적인 품위가 느껴지는 = 기본적으로 ‘듣는 감각이 괜찮은’ 소리다. YAS-209는 야마하 사운드바 라인 업에서 중급 레벨의 문턱 정도에 걸쳐 있지만, 스테레오 모드 재생 감각은 이처럼 확실히 입문 클래스를 분명하게 넘어선 완성도로 들렸다. 

이러한 스테레오 재생의 강점은, 굳이 장중한 클래식 음악 뿐 아니라 생활 속 TV 채널 소리를 듣는 데도 그만큼 ‘품위’를 더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 지금도 대부분의 TV 방송은 2ch 소스이고, 이들을 멋지게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은 평범한 일상생활 속의 많은 부분을 손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뜻이니까.

예를 들면 여행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바다- 에서 부는 바람 소리, 이동에 쓰인 자동차-에서 들리는 덜덜 거리는 소음의 재현성이 훌륭하다면? 아침에 전업 주부분들을 위해 편성되는 정보 프로그램에서 그 말소리가 낮은 볼륨에서도 깔끔하고 투명하게 울린다면? 당신이 남편이라면, 이 제품을 TV 앞이나 밑에 가져다 놓은 것을 쉽게 용서받을 수 있을 것이다. YAS-209는 그런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 제품이다.

추가 기능 + 개선 음질 = 클래스를 보여주는 야마하 사운드바

장점:
• 설치 편의성 & TV 및 인테리어와의 조화가 고려된 디자인
• 가격 대비 혹은 그 이상의 사운드 핸들링과 서라운드/ 스테레오 사운드 구현
• 음질 측면에서, 외부 서브우퍼의 존재감

단점:
• 인테리어 측면에서, 외부 서브우퍼의 존재감
• 지원 기능이나 편의성은 YAS-109와 대동소이

YAS-209는, 필자의 감각으론 가볍게 TV 스피커 대용 제품으로 쓰기엔 좀 넘친다 싶은 레벨이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사운드바이며 대응 포맷이나 능력의 한계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이 제품이 사운드바라는 것을 확실하게 염두에 두고 접근한다면 오히려 놀라움의 휘파람을 불 여지도 있는 그런 제품이다.

대신 YAS-209는 국내 책정가 기준으로 동생 제품인 YAS-109에 비해 대략 15만원 가량 비싼 제품이다. 필자가 이전 리뷰에서 언급한 대로 YAS-109 역시 여러 틀 안에서 야마하 사운드를 잘 빚어낸 제품이고 사운드바의 본질이 소리를 내는 기기라는 것을 잘 들려주었음을 감안하면, 필자는 이 두 가지 야마하가 만든 최신 프론트 서라운드 시스템 중에서 어느 쪽을 확실하게 권하지는 못하겠다 싶다.
 

다만 어느 쪽을 고르건 가격 이상의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하며, 특히 서브우퍼를 유감없이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YAS-209의 어필 포인트인 스테레오 재생의 본격감과 함께 & (서브우퍼의 충분한 활용을 통해) AV의 꽃인 저역 재생성 면에서도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YAS-209는 필자에게 ‘이 클래스의 사운드바도 이만큼 진화했구나’ 하는 놀라움을 준 기기였다. 

  • 발매일 : 2019년 10월
  • 발매가 : 498,000원
  • 문의처 : 야마하뮤직코리아(주) 02-3467-3300
 

Yamaha 댓글 이벤트


위 리뷰를 읽고 야마하 사운드바 YAS-209와 관련된 의견을 남겨주세요. 그 어떤 의견이라도 환영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총 1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각 한 장씩, 총 10장을 보내드립니다.

 

  • 기간 : 10월 21일 ~ 10월 28일
  • 발표 : 10월 29일 (본 게시판 하단)
  • 경품 발송 : 전체 발송 정보 취합 후 일주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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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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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7:21:29

 방 공간을 넓히고 싶은데 기존 홈시어터를 대체할만한지가 궁금하네요. 뭐 그리 비싼 시설도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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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20:19:55

전 이벤트 대상에서 빼주세요ㅎ
일단 전작인 207은 정말 많은 분들께 추천드렸었는데 후속작이 나오니 매우 기대되네요.
음질을 기대하긴 어려우나 가격대비로 이만한 물건이 없어서 사실 독보적이라 생각됩니다.
클리어보이스+서라운드 조합이 장난아니죠ㅎ
청음회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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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1:00:15

현재 108에 우퍼 없이 쓰고 있는데 우퍼를 들여야하나 생각하게 만드네요. 좋은 리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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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10:42:04

와.. 콘솔러에서 리뷰글 보고 왔는데.. 너무 좋아보여요. 이번에 제가 구입해서 사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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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11:34:44

 얼마 전 야마하 매장에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젠 사운드바가 확실히 대세가 되어 가는 것 같네요.

공간도 그렇고 제품 자체의 음질도 그렇고요.

마음 속에 찜해놓고 언젠가 구입할 그 날을 기약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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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22:27:35

뮤직캐스트가 빠진 야마하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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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2:14:13

항상 기대하는 제품을 출시하는군요...그런데 정말 뮤직캐스트 지원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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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05:34

홈시어터 유저로써 대세가 변해 가는것이 슬프기는 하지만 이런 조금은 가벼운 금액의 기기로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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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23 17:27:35

요즘 야마하에서 사운드바 신제품이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엔트리급은 자주 나오는데 상급 기종의 신제품도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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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7:37:33

야마하 사운드바도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는 것 같아서 좋네요.
109 모델에서 아쉬운 사용자들에게 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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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20:12:59

YA-209사운드바의 멋진 리뷰잘봤습니다

전작인 YAS-109이베해 서브우퍼 추가가 되고 무선페어링으로 연결된다니 디자인, 인테리어적인 면에서 무척 매력적이네요~ 

또한 다양한 입출력들, 특히 wifi, LAN이 내장되어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확장성도 높아저 편리성도 무척 높을듯 싶네요~

그밖에도 리모컨, 전용앱등의 기능도 편의성에 크게 한몫하는것 같구요~

가장 중요한 사운드도 중급기정도의 준수한 수준이라니 입문자들에게는 분명 좋은 선택이 될것 같네요

기회되면 꼭 한번 사용해보고픈 제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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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00:43:28

야마하 yas-207과 데논 Dht-316s 중 고민하고 있었는데 최신형 yas-209가 나오니 주저없이 선택을 할 수 있게 된거 같네요 ㅎㅎ 

최신형이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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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1:25:34

가격대에 걸맞는 제품인듯 합니다. 입문자용으로는 좀 비싸긴 하지만

야마하의 특성상 오래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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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4:42:10

좋은 리뷰 고맙습니다.

다만 일본 제품은 불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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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20:27:58

109에 이어 209도 나왔군요
버츄얼 사운드 한번 들어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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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6:17:50

와우 yas-209도 나왔군요. 간단하게 설치할수있는 홈시어터란 점은 언제나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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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8 15:14:28

디자인이 깔끔 그자체군요.

 

리뷰에도 나왔지만 HDMI 입력단 1개는 아쉽네요.

기본 2개는 있어야 되지 싶은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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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4:19:55

야마하 사운드바 YAS-209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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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5:54:16

YAS-207 출시일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중인데 DTS 버츄얼 모드에서 영화 감상시에 보이스가 많이 묻히는 경향이 있어서 영화감상용보다는 음악감상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번 209에서는 어떨지 청음 해보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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