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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가이 피어스의 [ Zone 414 ] 티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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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9 03:05:54

 

느낌이 블레이드러너의 오마주 같기도하고 예고편에 특수 효과가 많이 없는거 

봐서는 저예산 영화 같고 일단 SF라 환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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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29 06:36:17

 트래비스 핌멜도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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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9:00:52

엘에이 컨피덴셜 3인방중 가장 안뜬 배우 잘 될줄 알았는데 작품운이 없던건지 이상하리만큼 안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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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9:42:42

실제 미국 내에서도 이상하게 안 뜨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죠.

 

뭐 사실 본인이 블록버스터를 기피한다는 소문 아닌 소문도 나 있었는데다, 실제로 고사한 블록버스터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역할 또한 조주연을 가리지 않고 꽤 다작을 찍는 배우라... 원톱의 이미지도 부족하죠. 작품 선구안은 조금 모호한데, 작은 조연으로 만족한 유명 작품들이 꽤 많습니다. [킹스 스피치]나 [프로메테우스], [허트 로커] 같은 작품들 보면 출연 분량이 거의 단역 수준....

2021-07-29 15:07:22

클래식 <타임머신> 리메이크 때 헐리웃 흥행, 작품성 영화 올라운더로 밀어주기 경험을 하자마자

내려놓는 행보가 <히달고>의 비고 모텐슨과 비슷한데 문제는 비고 모텐슨처럼 알짜배기 영화는

계속 찍고 가야 하는데 그조차 많이 못 잡는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LA 컨피덴셜>이 진짜 인생영화이긴 했던게 캐릭터 자체가 그냥저냥 조연인가? 하다 어어어하고

치고 올라오는 타입이라 놀란 감독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메멘토>처럼 극중 출연 시간을 넉넉하게 

받는게 훨씬 나아보이거든요. 더 늦기 전에 생각을 좀 바꿨으면 합니다.

2021-07-29 15:55:41

아이언맨3 에서 악역도 cg때문인지 강렬하지 않아서 간만에 비중있는 역할이었는데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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