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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봉준호 감독 대담 및 레오까락스 마스터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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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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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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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5:18:54

 열일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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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6:02:56

피케팅 장난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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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6:47:49

류스케 감독이 제목에 이름 생략될 정도는 절대 아닌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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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00:28:03

'레오스 까락스'라는 표기 오랜만이네요.

 

과거에는 '레오 까라' 라고 불렀는데... 

"로드쇼"였는지 "키노"였는지에서 아마 국내 최초로 까락스 감독이랑 인터뷰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한국에선 '레오 까라'로 부르고 있는데 어떻게  부르는 게 맞냐고 물으니 '레오스 까락스'가 맞다고 답변했었죠.

그 뒤로 '레오스 까락스'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언제부턴가 '스'하나가 다시 빠지더라고요.

2021-09-24 10:02:13 (124.*.*.12)

이번 부국제는 제대로 할수 있을까요?
오늘 코로나 환자수가 엄청 나던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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