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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데블을 살리려 하는 킹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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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22:49:12

넷플릭스 데어데블 시리즈에서 윌슨 피스크를 연기했던 빈센트 도노프리오 배우가 트윗을 통해 팬들에게 시리즈 부활을 위한 청원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2년 모라토리움 기간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걸 보니 판권 때문에 그러는 것 같네요.

 

마블에서는 이 캐릭터들을 다시 활용한다면 아예 리부트를 할 것 같아서 가망이 없어보이지만 기존 출연진과 스토리로 그대로 이어진다면 참 좋겠네요. 된다면 아마 디즈니+에서 제작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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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7 23:07:55

청원해서 부활하면 또 고구마 드라마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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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00:53:14

시즌2 후반에서 좀 삐끗했지만, 나머지는 괜찮지 않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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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08:55:23

변호사가 주인공인거치고 고무마는 딱히 없던데요?

2020-11-28 01:02:27

이 분 연기 잘 하죠 

2020-11-28 01:08:53

불스아이 떡밥도 던져 놓고 끝났는데 기왕이면 한시즌 더 만들어 줬음 합니다.

2020-11-28 09:45:04

엘렉트라, 불스아이의 떡밥 회수도 할겸
시즌4로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개인적으론 역대급 가장 완벽한 마무리의
시즌제 드라마로 기억될듯 하지만, 현실을 뭐....
그래도 시즌3 엔딩 마지막에서
맷, 캐런, 포기의 훈훈한 마무리를
보여줬기 때문에 다른 용두사미 미드들에 비하면 잘 마무리 됐다고 생각되네요

Updated at 2020-11-28 15:41:50

데어데블은 2년이 지나서 마블에서 제작이 가능한 걸로 압니다. 사실 그것보다는 드라마라 아니라 타작품에 조연으로 끼워넣기는 그전에도 가능했는데 결국 그러지를 않았지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기존에 영화는 마블 스튜디오, 드라마는 마블 엔터 이렇게 따로 국밥으로 마치 다른 회사인거마냥 각각 따로 시리즈를 제작했었다는 건데요. 최근에 마블 엔터 드라마 제작은 다 엎어지고 마블 스튜디오의 케빈 파이기 한테 죄다 넘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케빈은 본인이 원래 기획하던 걸 제작하는데 여념이 없다보니 드라마 제작부서에서 넘어 온거 까지 신경쓰기에는 여유도 없고, 딱히 애착도 없어 보입니다. 

 

루머에 데어데블과 퍼니셔는 원래 배우 그대로 가고 깊어한다는 말도 나왔지만 이게 기획하고 제작하는데 너무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 배우들은 결국 나이를 먹어가고 성사가 안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2020-11-28 15:57:32

데어데블, 제시카존스, 퀘이크 모두 기존배우로 이어 만들어줬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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