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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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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0 21:26:59

조상님 얼굴에 X칠하는게 뭔가를 잘 보여주는 교보재로군요.

2021-04-20 21:31:12

부끄러운줄 알면 그당에 들어가지도 않았죠

2021-04-20 21:36:14

  야레 야레 ~          

2021-04-20 21:40:15

'안준생'이 생각나는군요.

2021-04-20 21:59:44

나이브스 아웃이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2021-04-20 22:00:21

부끄러워 할 관상이 아니네요

2021-04-20 22:07:32

그냥 지 할애비 파는 정치인이죠. 역겹습니다. 뭐, 그 당 인물들이 어련하겠냐마는.

2021-04-20 22:31:46

부끄러운줄 모르니 저러고 있겠죠

2021-04-20 22:32:35

우리 편이면 김원웅 같은 사람도 지지할 수가 있는 거군요

2021-04-20 23:18:50

김원웅은 민정당 잔존 세력임. 독립 반일 세력과 반독재 세력이 서로 다르다는 거를 보여주는 전형적 사례지.

2021-04-21 10:50:08

민정당이라면 80년대 민주정의당을 얘기하시는 것인지요?

말씀의 논지가 궁금합니다. 좀 더 자세히 써주셨으면 합니다. 

2021-04-20 23:24:01

그래요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면 뭐합니까

할아버지가 부일매국노인게 자자손손 떵떵거리며 사는데요

2021-04-20 23:59:08

민주당 싫어하고 욕할수 있지요. 그런데 국힘당 지지하면서 민주당욕하면 토왜냐고 반문하는 짓거리는 안봤으면 합니다.   

2021-04-21 12:35:52

지지하지 않고도 비판하는 게 유권자의 역할입니다. 

국민의힘이 집권하면 개판쳐도 침묵해야 될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당당하게 하셔서 아이들 볼까 무섭네요. 

 

2021-04-21 13:02:27

제가 글을 어렵게 썼거나 오독을 심하게 하신거 같습니다. 

 

폭력에 분노한다면서 살인범지지하는 짓거리 하지 말라는게 어려운 내용인가 보군요. 민주당을 비판하는것과 국힘당을 지지하는건 다른겁니다. 

2021-04-21 08:44:54

누구의 후손이라 수혜보며 일하는 자는
거르는게 맞다고 깨닫게해준 사람이네요.
오죽 못났으며 얼굴도 본적없는 할아버지를
파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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