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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문제가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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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17:16:27

 여기 봐도 그렇듯 페미문제는 건드리지 말라는 민주당 지지자? 분들 때문입니다.

 방송에서도 그렇고 사회 어느 부분이든 (이건 한날당 도 마찬가지) 분명 여성위주 정책이나 행정등이 문제가 발생하는 되도 거기에 많은 젊은이(20~40대)들이 불만을 가지는데도 어느 하나 이야기 해주지 않습니다. 

 

실제 민주당이나 진보계열은 페미에 페자도 어|떤 토론이나 방송에서 이야기를 안꺼냅니다.  최근 100분토론에서도 민주당 젊은 대선 후보라고 하는 국회의원도 젠더 이슈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니 엉뚱한 말로 주제를 돌리더군요.  그러면서 무슨 젊은 어쩌고 하는지...

 

한마디로 이제 여성단체 및 페미는 우리나라에서 성지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몇번이고 하는데  말그대로 몇번이나 하는 이유가 이게 말도 안되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이 제가 뽑은 당과 지지하는 당을 중심으로 일어나니 견딜 수가 없는것입니다.

 

거기에 최근 보면 페미관련 이슈에는 안보이던 분들이 와서 반페미하는 사람들 비아냥 대면서 댓글 남기고 제대로 말 하려고 하지도 않죠.  이게 과연 정말 나라인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한민국에 온갖 비 상식적이고 말도 안되는 일이 많지만 그래도 대부분 이야기도 하고 토론 논쟁거리라도 되는데 비해 페미에 대해서는 말 하면 안되는 정말 대한민국 유사이래 빨갱이를 넘어서는 금기어가 된것 같습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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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8 17:19:22

정의당이 가던길을 민주당이 가는 중인데 말이죠...

2021-06-18 17:21:47

민주당 젊은 의원들도 상당히 정상적인 소리(부동산, 조국 사태는 반성해야 한다)는 얘길 하다가도, 페미 이슈만 나오면 다들 헛소리하기 시작.

Updated at 2021-06-18 17:26:26

페미 문제를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접하는 정보가 다르고, 주변 사람들이 다르고... 

 

이걸 가지고 이래야 정상이다, 저러면 비정상이다... 통일시킬수는 없겠죠. 마치 정의나 상식을 규정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냥 자기가 생각한대로 판단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면 그게 전부라고 봅니다. 국민의힘이 여성징병제를 구현해줄것 같으면... 여성징병제를 원하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을 지지하면 되는 것이죠.

 

저는 딱 문재인대통령 정도의 페미레벨을 좋아합니다. 그 정도의 페미니즘 감수성과 인식은 사회를 개선시킬 것이라고 봅니다. 그 레벨보다 급진적이면 구현 자체가 비현실적이라고 봅니다. 그보다 보수적이면 개선이 되지 않을거라고 보고요. 

WR
2021-06-18 17:39:49

정의나 상식을 규정할 수 없다면 우리가 국힘당을 싫어할 필요가 있을까요?

최소한의 정의와 상식마저 부정한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국힘당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페미문제에 관해서는 절대 아웃입니다.

뭐 페미들 입장에서야 좋아하시겠지만요.  아니 그것도 부족하다고 징징대니 할말이 없죠

2021-06-18 17:41:27

왜 규정을 못하겠어요. 하면 됩니다.

다만, 내가 한 규정을 정답이라고 다른 이들에게 강제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타인들도 각자의 정의와 상식,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이 있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WR
2021-06-18 17:43:44

페미를 정상이라 말할 정도면 친일과 매국도 정상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021-06-18 17:44:55

페미의 스펙트럼이 꽤 넓더라구요. 

문재인대통령 스스로도 "난 페미"라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저는 문대통령이 "난 메갈"이라고 했다는 소리로 듣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페미 = 메갈이겠지만 말입니다.

WR
2021-06-18 17:45:39

각종페미 단체가 메갈도 페미라고 인정한 적이 언젠데요...

2021-06-18 17:46:59

메갈은 페미지만 모든 페미가 메갈은 아니죠. 공식을 그렇게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일반화에서 초래한다고 봅니다. 욕먹는 급진적 여성운동가들 역시 그런 문제때문에 욕먹어야 하는 것이고요. 남성들을 아주 그냥 똑같은 부류로 일반화시켜서 보잖아요.

WR
2021-06-18 17:50:05

페미가 메갈을 인정했다는 것은 페미 입장에서 메갈적 행동이 다 용서 된다는 겁니다.

한나라당내에서도 좋은 애들은 있지만 말도 안되는 말 하는 넘들때문에 그 욕 먹는거 아닙니까?

페미도 마찬가지죠. 방송에서 나와 말하는 거 보세요.  페미의 주류라고 나와서 하는 대부분이 메갈의 논리와 다르지 않아요.

2021-06-18 17:51:41

그런 사람들만 보셔서 그래요. 제 주변에는 말 잘통하는 좋은 페미도 많답니다.

2021-06-18 17:58:37

아~ 추천기능이 없으니 아쉽네요~^^

WR
Updated at 2021-06-18 18:04:10

페미성향인 분들 끼리는 말이 잘 통하겠죠.

그리고 좋은 페미분은 최소한 인터넷에서는 찾아보기 힘드네요.

2021-06-18 17:27:23

선거 몇번 말아먹으면 이제 민주당내에서 페미라는 말이라도 할 자유를 얻을까요...

WR
2021-06-18 17:40:28

정의당 하는 꼴 보면 불가능 할 것 같기는 한데

아직 민주당이 정의당 정도까지는 안갔다고 믿고 싶습니다.

2021-06-18 17:28:29

민주당 지지자들도 요즘 페미 이슈는 문제가 많은걸로 반발 하는거 같은데...

좀 이해가 안되네요. 

민주당의 의원들이 입다물고 있지만 지지자들은 다들 말하고 있지 않나요. 의원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김지영에 빠져 있지만 지지자들은 완전히 다른 생각인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WR
2021-06-18 17:42:14

정의당 페미 사태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말 잘못했다가 자기 자리 뺏길까봐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김남국 의원같이 용기 있는 사람이 있는데 요즘은 조용하더군요.

저는 현재 민주당에서 페미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은 김남국 의원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2021-06-18 19:00:49

민주당에서 반페미는 힘들 겁니다. 했다간 홍준연 구의원처럼 민주당 내 여성계한테 폭격당하고 제명될테니까요. 홍준연 씨가 국힘간 것만 보고 욕하는 분들 상당수가 정작 민주당에서 홍준연 씨를 얼마나 졸렬한 방식으로 쫓겨났는지는 애써 외면하죠

WR
2021-06-18 19:03:35

어쩌다가 민주당에 페미가 또아리를 틀어서...

이렇게 만든것은 기존 나이든 정치인들이죠,  지금도 하는 말이 아직도 모자란다 여성인권을 위해서는 더 희생해야 한다 라고 말하는 인간들 보면(여기 디피에서도)

자기는 안전한 곳에 있으면서 젊은 애들이나 다른사람들 포탄속으로 보내는 그림이 떠오르네요

 

 

Updated at 2021-06-18 19:10:47

민주당 정치인들이나 여기 DP에서 페미 편들어주는 사람들이나 "여자에게 그거 좀 해주면 어떠냐"는 시혜적인 주장을 너무 당연하게 말하더군요. 정작 본인들이 더 남녀차별적인 주장을 한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를 못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이런 남자들이 페미들을 권력화시키는 데 1등 공신들이죠

WR
2021-06-18 19:08:27

네 그렇죠 그런 사람들 글 쓴거 보면 상당히 마초적인 사람들이더라고요.

실제 제 주위 사람들도 마초적인 사람들일 수록 친 페미더군요.

Updated at 2021-06-18 17:37:04

의원들의 기회주의 때문에 그래요.
현재 정치권에 ‘세력’으로서 자기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딱 둘 있는데요.
바로 페미와 NL입니다. 이 두 가지는 성역처럼 생각하더군요. 여기에 대해서는 입도 빵긋 못 해요.

WR
2021-06-18 17:42:51

그러게요.  국민이 상식적인 정치를 바라면서 뽑아준 민주당인데 그 과실은 페미와 엔엘이 다 먹고 있네요

2021-06-18 17:39:18

저는 '페미문제는 건드리지 마라'는 시각이 걱정되는게 아니라,

 

어느 쪽이든 젠더이슈를 던져서 표 얻는게 더 걱정되네요.

 

페미에 대한 반감으로 힘 받아서,

당대표 하는 사례도 나왔으니, 걱정은 내려 두어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오히려 반대쪽이 더 걱정됩니다.(반폐미 정서로 표팔이)

 

제가 맞고 마탄의사수님이 틀렸다는 건 아니고,

서로 상황을 보는 잦대가 다 다를 수 있음의 결과이니

너무 억울해 할 필요는 없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2021-06-18 18:13:16

저두 계속 언급하지만, 국힘당은 민주당과 다르게 페미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만 ㅎㅏ고 있다고 보거든요. 정말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지금까지 말 뿐이고 실제 보여준게 없잖아요.
지난 4년동안 페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무것도 한게 없으면서 이제와서 해결하겠다고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페미는 메갈이라고 하시고 민주당이 비정상이라고 하시니 국힘당이 여성할당제 폐지, 양성평등 폐지, 여성가족부 해체 공약을 들고 이번 대선 나오면 인정하겠습니다.

WR
2021-06-18 18:37:41

국민의 힘도 마찬가지죠.

단지 민주당의 경우 당권핵심세력이 이미 페미가 많이 자리 잡고 있고 그 힘마저 강하다는게 몇몇 사례로 나왔고요.

오히려 반페미가 민주당이 아닌 반대세력의 정치 도구로 전락하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방치하고 있는 민주당은 정치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Updated at 2021-06-18 19:56:41

양성평등을 왜 폐지 하나요..? 양성평등과 페미는 상관이 없죠

여가부는 개편할수는 있죠...청년출산부 뭐 이런식으로..

할당제는 장관할당제 정도는 없에는게 가능하겠네요...국힘 여성의원도 이건 동의하니..

세금 빨아먹는 수백개의 페미여성단체 지원은 없에버릴수 있고요...

이미 서울시장선거에서 여성단체질문을 쌩깐 전력도 있고..

2021-06-18 18:15:53

저 또한 마탄의사수님 못지 않게 페미니즘의 모순에 대해 자주 얘기해왔는데, 사실 저조차도 페미 문제는 후순위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분위기가 후순위로 두기 힘든 분위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민주당에서 깨놓고 솔직히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페미니즘에 모순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배제하기 힘들다 하구요. 조화롭게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구요.
그럼 누가 뭐라 그러나요?
자꾸 페미 표 잃을까 보고도 못 본 척, 할 말도 못 하니 더 공격받는 거지요.

솔직하게 깨놓고 정공법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속시원하게 토론도 해보구요.

WR
2021-06-18 18:40:37

저는 페미 하는짓을 보니 이전부터 페미를 가만히 놔두면 민주세력에게 큰 피해가 갈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들의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떤짓이라도 하고 그것을 전혀 양심에 찔려 안하는거보고 이거 일베를 능가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베는 페미에 비하면 그냥 애들 장난수준이었죠.  어떤 정치세력으로 클 생각이 전혀 없는 그냥 답없는 애들 놀이터였으니까요.  그런데 페미는 목적이 분명한 조직인거죠.  자신들의 기득권 형성 그리고 이제 그것을 이루었고요.  이제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려는 세력을 가만히 안놔두고 철저히 응징해 자신들에 대한 논의자체를 못하게 만드는 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2021-06-18 18:28:45

페미운동이 나쁜건 아녀요
극성이 문제인건지

이건 보수에도 있고
진보에도 있죠


일베나 새누리만을 보고 보수는 후져
이러면 안되는거죠

극성 메갈은 있지만
개네를 페미의 기준으로 삼으면 안되죠

페미운동의 기본은 주장할만 합니다

2021-06-18 18:41:46

이젠 페미 자체가 적폐라 할 수 있죠.
그 극단적 페미들을 한편이라 옹호하고, 그걸 비판하는 쪽을 일베 취급하며 비난에 동참한 건 주류 페미니스트들입니다. 공산주의가 더 이상 시대와 현실에 맞지 않는 사상이듯이 페미도 마찬가지입니다.

2021-06-18 18:48:04

페미가 적폐라니요

울 직원뷴중에 페미이신뷴 있지만 순한분이세요
그런분도 적폐라는건 님의 시각이 문제가 있는거죠

Updated at 2021-06-18 18:52:11

님이 오히려 페미 실체를 너무 모르시는거죠. 그 극단주의 페미가 이미 주류를 먹었어요. 군가산점제 폐지 주도하던 이대 페미들이 전형적인 래디컬 페미인데요. 우리나라 기독교가 왜 개독 소리 들으며 싸잡아 욕먹는지 아신다면 페미가 왜 적폐 소리 듣는지 이해하실텐데...

2021-06-18 18:53:20

님이 얘기하시는것은 극렬페미죠
전세계 페미운동이 군 가산점 걸고가나요

여성이 겪는 불편함들에 대해서 고쳐가자는거고
그런건 바뀌어야죠

님이 이렇게 대하니깐 극렬 폐미가 나오는거죠

2021-06-18 18:57:03

한국 페미의 주류가 그러하잖아요. 지들 스스로 페미=메갈이라는데요. 여가부 장관 2명(정현백,진선미)과 인권위원장(최영애)이 메갈,워마들 쉴드 오지게 치며 이 사태를 더 악화시킨 건 아시려나요?

WR
2021-06-18 18:52:09

페미 = 한나라당 지지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2021-06-18 18:55:41

님 워딩이 이정도까지 나오면 페미에대해 언급하시면 안되요

2021-06-18 18:58:02

오히려 님이 페미를 너무 순진하게 보시는 듯 한데요. 지금 주류 페미들 중에 메갈,워마드 나쁘다고 한 사람들 있으면 대보세요.

2021-06-19 02:34:31

이건 개독들의 일부 타령와 다름 없어 보이는것 같은데요?

일부가 순하고 정상적이라고 해서 개독이 개독이 아닌게 아니거든요...

이미 사회적으로 해악이 있고, 그런 것들이 반복되면서 인식이 그렇게 되어버렸다는건 절대 간과할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 스스로 자초한거니 누가 만들어준게 아니거든요..

페미 = 메갈이라는 이미지 말입니다.

WR
2021-06-18 18:41:48

이제 착한 페미 나쁜페미 이야기 하는것은 마치 착한 기독교 나쁜 기독교 이야기 하는 수준을 넘어선것 같습니다. 

그냥 페미가 나쁜거에요.  그들은 자기네들 기득권 만드는 것에만 의미를 두고 있거든요.  이제 그냥 양성평등 인권운동 이런거로 가야되는 거죠

2021-06-18 18:40:04

검찰 언론 사법부 대기업 페미 한 번에 다 못 합니다. 기다례야죠.

WR
2021-06-18 18:43:20

검찰 언론 사법부 대기업은 외부의 적인데 페미는 내부의 적입니다.  페미를 이대로 놔두면 페미의 자기들 기득권 보호를 위해 위에 말한 개혁대상을 오히려 보호해주는 더 큰 암이 될것이 확실합니다.

 

밖을 개혁하기 전에 내부를 청소하지 않으면 개혁하기 전해 스스로 무너지는 것은 민주당입니다.

2021-06-18 18:45:24

급하시군요. 제 눈에 더한 것들이 즐비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뿐입니다.

WR
2021-06-18 18:47:15

제 예전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페미 문제는 이전부터 이런식으로 전개 될지 보였기 때문에 계속 주장했었고 이정도 까지 오면 이 페미 세력은 결국 기존 기득권과 결탁할게 뻔하기 때문이죠. 역사를 보면 이런 기회주의 세력들은 하는 짓이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Updated at 2021-06-18 18:52:33

글쎄요. 어찌보면 외부보다 내부의 암덩어리가 더 위험합니다. 왜 다들 검찰,언론개혁을 외치면서 자꾸 페미문제는 후순위로 미루자고 하시는지 그 저의를 모르겠네요. 이건 더이상 후순위로 미룰 사안이 아닌데 말이죠. 어찌보면 지역갈등 이상으로 망국병이 될 아주 큰 적폐입니다.

2021-06-18 19:07:55

페미운동이 나쁜게 아닌데..
극단적인 패미들이 문제인 거죠.
서로 양성이 평등하게 가자고 하는 그 과정이고 지금이 가장 시끄러울 때이긴 합니다.
허나 지금 평등하게 가지 못하면 영원히 어그러지고 백레시 되어 여성들 인권과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겠죠. 일본처럼..
그러길 바라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 합니다.
당장 남자인 내가 좋자고, 뺏기지도 않았는데 뺏긴게 많다고 왜 여자을 챙겨주냐며 반페미가 되어 페미운동 근절하여, 후대에 내 딸이 내 가족이 될 사람이 차별받고 고통받는다 생각해 보면.남녀평등으로 가야하는 길은 필 수라고 생각 됩니다.

솔직히 아직까지 여자라는 이유로 취업이, 월급이 승진이 (같은 업종 같은 업무를 함에도) 남성에 비해 떨어지는 경우가 은근히 많고 현실이라 심지어 대기업에서도 그럴진데 중소기업은 오죽할까요
지금도 남녀차별은 현재진행형 입니다.

이런 상황이 생기니 말도 안되는 여성할당제를 시행 하기도 했죠.

막말로 서로 정당하게 경쟁해서 쟁취하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은 인사권자, 결정권자, 결재권자 등 주요요직이 남성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7-80%는 되는지라. 진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긴 쉽지 않죠.

가재는 게편이라고 평가할때 남자는 남자편애 여자는 여자편애 하며 할거고, 그럴수 밖에 없다고 보여지니...그러니 동일한 조건에서 동일하게 평가받고 대우 받자고 하는게 지금의 페미니즘 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남자에게 할당된걸 뺏어오자는게 아니고..

전 그래서 페미니즘운동은 지지 합니다.
단 악질적인 페미는 단칼에 잘라야죠..

Updated at 2021-06-18 19:15:38

기독교가 왜 개독이라 싸잡혀 욕먹을까요? 이미 일부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깊게 썩어서 자정작용이 안되기 때문이죠. 페미도 마찬가지입니다. 메갈,워마드를 페미전사, 3세대 페미, 영페미라며 껴안은 건 그들 자신이에요. 사실 군가산점 폐지 때부터 주류 페미들이 곧 래디컬 페미였죠

WR
2021-06-18 19:17:18

전형적인 페미 지지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군요.

1. 페미는 양성이 평등하게 가자는 운동이 아닙니다.  그냥 기득권 챙기는 겁니다. 페미들이 정작 여성들이 필요한곳에 얼마나 있던가요?  용어 자체도 페미라는게 여성주의입니다. 뭐 말이야 여성들의 권리가 세져야 균형을 맞춘다는 것인데 그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것인가요? 마치 다른 사람한테 뺨맞았으니(기득권 남자) 만만한 사람(젊고 비 기득권 남자)을 한대 쳐야 겠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2. 같은 업무 같은 직종의 일을 하는데 월급과 승진이 다르다고요?  한번 예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은 직종이더라도 업무가 다르거나 노동강도가 틀린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의 경우는 오히려 여자들이 더 승진이 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여성할당제가 말도 안되는 것은 인정하시니 다행입니다.

4. 요즘 제 거래처의 특성인지 모르겠으나 팀장 이상급 여자들 많습니다. 오히려 남자들은 힘쓰는 일 여자들은 사무적 일로 나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5. 남자는 남자편 한다고요?  오히려 여자편 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동일한 조건 동일한 평가를 위해서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할당제가 아닌 제대로 된 평가 테이블을 만드는게 우선되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6-19 02:42:10

페미운동이 나쁜거라는 인식은 밖에서 만들어준게 아니에요.. 그들 스스로 자초한것인지...

그리고 말씀주신건 객관적 근거를 대셔야지, "은근히"라는 건 늘 그들이 하던 논리에 지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객관적 평가를 기대한다면서 강제 할당은 왜 정당한건지 논리도 모순아닌가요? 객관적 평가를 어떻게할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되는게 맞는 순서이지, 여기에 할당을 하면 객관적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건 도대체 어떤 논리적 근거가 있는 것인지도 정말 늘~ 궁금할 따름입니다.

 

초기 세력을 키울때는 메갈도 워마드도 페미라고, 다 우리편이라더니, 이제 와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니, 착한 페미, 나쁜 페미, 악질 페미 갈라치기 하는건 도대체 뭔지모르겠어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미 알만큼 다 알아요. 그들의 논리가 얼마나 이기적으로 말이 안되는지

 

그들 스스로 자초한거고 또 결국 같은 속성을 가진 집단이라는걸 인정하기 싫겠지만 이미 그런 인식을 갖게 만든게 그들이죠 

2021-06-19 06:28:56



대기업 평균 연봉입니다. 대기업이 이럴진데 다릉 중견기업 중소기업들은 오죽 할까요??

객관적 근거를 대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솔직히 근거를 대지 않아도 마음만 먹음 다 볼수 있고 주위에 널렸어요. 단지 보기싫어 보려고 하지 않은 거 뿐. 그럼 또 동일한 업무 노동강도가 아니다 라고 하시는데. 소방공무원, 경찰등 신체조건이 필요한 업무가 아닌 일반적인 업무중
동일하지 않고 노동강도가 다르니 급여가 다르다는 주장을 하시려면 그 주장도 똑같이 근거를 제시하세요.

여러 객관적인 판단으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지 못하니 여성할당제를 시행할 수 밖에요.
그리고 전 여성할당제가 정당하다고 얘기 안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하시는 말씀들이 반페미는 그들이 자초한거라고 하는데 도대체 뭘 자초했다는건지 전 이해를 못하겠네요. 남녀평등으로 가자고 운동하고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사회 곳곳에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것을 왜 극단적인 반페미가
되는 건지.. 화살을 돌리려면 여성한테 돌릴게 어니라. 거기에 부흥하는 사회와 기업들 공공기관에게 돌려야지.

하나만 물을게요. 남녀평등이 싫으세요??
WR
2021-06-19 11:39:24

예로드신 통계는 동일조건이 아닌 그냥 대충통계낸거고 본문에서도 그 부분을 언급했는데요?

고위직에 남성이 많아서 나온통계라고
앞으로 고위직에 여성이 많아질거니 그부분 통계도 바뀌고 있죠. 비교하시려면 동일기업 동일연차 동일직종으로 비교하셔야 되죠.

2021-06-19 15:35:19

아니 뭘 보신건가요?? 같은 회사의 남녀 연봉을 보여준가고 잡코리아에서 대기업 79개 기업보고서를 보고 내논 자료 입니다.

님이야 말로 그럼 남녀 임금이. 승진이 평가가 같은 업종 같은 노동 강도가 아니라서 다르다고 주장하려면 그 근거를 가져오세요.
아니면 다른 통계를 가저와 보여주세요.

고위직 성비가 비슷해 졌다고 하니.. 그것도 좀 자료 부탁드립니다.

Updated at 2021-06-19 12:39:18

님....

자꾸 헷갈리시나본데, 남녀평등은 누구나 바라는겁니다.

지금 페미가 남녀평등을 추구한다고 혹시 믿으시는건가요? 아니 그렇게 포장하고 싶으신건지요?

 

객관적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여성할당제를 해야한다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적 비약입니까?

객관적 평가부터 제대로 해 보자고 먼저 주장해야하는게 매우 정상적인 논리방식아닌가요? ㅎ

 

그리고 대기업 같은 직급의 같은 직군에 남녀 연봉이 어디가 다른가요? 제가 아는, 그리고 제가 다녔던 대기업이나 기타 여러 IT회사에서 본적이 없는데요? 

그런 회사를 직접 사례로 좀 들어보시던가해야지... 왜 정상적인 회사들을 제가 찾아서 통계냅니까..

문제라고 지적하는 사람이 증거를 들이대야죠.

 

도대체 어떤 통계입니까? 저 자료가..

필요한 부분만 가져다 쓰지 마십시오.

 

남녀평등 좋고요, 지금 페미들이 부르짖는 건 전혀~ 남녀평등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 안될거에요. 지금의 페미들이 주장하는 세상은... 절대로...

 

뜬금없이 남녀평등 싫으세요라니... 웃고 갑니다. 

 

스스로 자초한것, 그리고 저들의 주장이 남녀평등이 아니라는것 부터 인정하려 들지 않으시려 들면서 무슨 엉뚱한 질문이십니까. ㅋ 

2021-06-19 15:32:14

지금 패미니스트들이 남펴평등을 외치는게 아이면 뭐란 말이죠? 그에 대한 근거는 있나요??
갠관적인 평가가 안되어 왔으니까 여성할당제가 나타난거죠. 자 우리 객관적으로 평가합시다. 하면 그게 바로 쉽게 이뤄지나요?
지금 그랗다고 주장 하실려면 님부처 그 근거를 가져오세요.

Updated at 2021-06-19 16:12:08

지금까지 그들이 주장하는 바를 보고도 남녀평등이라고 생각하신다구요? 허허. 그들의 행동과 말이 근거지 뭘 다른 근거를 대야하나요? 보고도 모르신다는건가요. 아니면 이해를 못하시는건가요?

진정 그렇게 생각하신다라면 더 이상 대화는 불가능.
잘하고 있는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많은 분들의 불만에 답답하시겠습니다.
다른 분들 주장은 하나도 안보이시나봐요. 이 게시글부터가 그 얘기인데.

그만하시죠. 지난번 글에서부터 그러시더니 눈귀 막는다고 사실이 사실이 아닌게 되는게 아니에요 ㅎ.

님 스스로도 페미는 나쁜게 아니고 극단적인 페미가 나쁜거라 하셨는데. 그럼 어디가 좋은페미이고 어느 집단부터가 그리고 어느 수준부터가 나쁜페미죠? 이미 기존의 페미니스트라는 집단이 워마드 메갈 다 끌어들였어요. 일부타령은 개독에서만 보는건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나오는건가요? 일부가 아니라 다수가 된지 오래죠.

2021-06-19 16:07:53

그러니까 그 말과 행동이 무엇이냐구요?

극악 페미집단 지에스 같으 거지같은 메갈 말구 장상적인 패미집단에서 주장하는 말과 행동이요.

제가 눈과 귀를 막고 있다면. 반페미 또한 마찬가지라고 보는데요?

Updated at 2021-06-19 16:20:15

그냥 여기 글만 주욱 읽어봐도 누구나 알수 있는걸 제가 구지 설명드리고 찾아드려야한다면.
그건 님이 찾을 생각이 없거나 외면하고 싶은거겠죠

님이 극단페미와 정상페미를 말씀하셨으니 님이 구분해서 알려주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전 그들 스스로 극단페미를 끌어들였으니 제가 구분을 왜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들 스스로 그럼 워마드나 메갈. 그리고 님이 언급하신 지에스 사태를 일으킨 자들은 올바른 페미가 아니다라는 얘기라도 했나요? 그냥 같은 몸통이라고 봅니다. 아직까지는

2021-06-19 16:21:42

솔직히 여기 올리는 페미 관련글 보면.
반페미가 워각 강해서. 딱히 머라할 생각도차 들지 않아요.

논의조차 하기 싫어하니. 이제는 뭐 역차별 당한다고들 혐오하고 분노하고 있는데 그 상황에서 뭐 제대로된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까요??
페미는 모조건 망국이다. 페미 진절머리 난다라고 혐오하고 싸우려 드는데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외면들을 하는데 뭐 어쩌겠나요.

페미에 대해 서로 생각이 다르니
각자 노선을 타야죠.
혐오할 사람은 혐오하고. 응원할 사람은 응원하고.

2021-06-19 16:31:55

전 혐오 같은 말 안쓰고 실제 혐오 같은거 안해요.
그 말은 그들이 자기들 목적을 위해 만들어낸 정말 불특정한 대상을 위한 악의적 표현이니까요.

페미들이 제대로 하려면 엄한 과격한 애들 좀 떼어내고 이성적으로 그리고 전략적으로 움직이기라도 하라는 말 정도만 합니다.
하지만 자기들이 끌어들이고 또 이용해 먹고 이제와서 좋은페미 과격한페미. 절대 못 나눌건 확실히 압니다.

2021-06-19 16:19:31

그 정상적인 페미가 메갈,워마드 비판하든가요? 오히려 쉴드치기 바쁘죠. 사실 군가산점 폐지에 앞장선 시점에서 이 나라 페미들은 글러먹었어요.

Updated at 2021-06-18 19:22:07

한 두 해 있던 일도 아니고 자그만치 5년 넘게 있었던 일인데 모르쇠 아무것도 아닌 척 하면 고의라고 봐아져.

이래놓고 일베충들 설치면 제일 먼저 나서서 정의로운 척 하는 거 보면 참 정치가 사람 여럿 버려놨어요.

WR
2021-06-18 19:23:39

문제가 있는 페미를 지지하고 변호하는 사람들이나

일베충 지지하는 태극기나 한날당 지지자나 왜이리 똑같은 건지

2021-06-19 02:43:18

고의 100%죠..이제와서 착한페미 나쁜 페미 타령이 설득력을 가질리가 있겠습니까. 

2021-06-18 20:44:24

 이준석을 비롯해서 국힘당의 어느 현역의원이라도 한국 페미는 비정상이라고 말할 용기가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렇게 말하는순간 그말을 한 장본인이 비정상으로 찍히니까요

2021-06-18 23:10:03

페미문제로 고민이 많으신 것 같고 게시판에서 다소 심한 말씀 많이 들으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그리고 받아들이기는 어려우시겠지만
민주당과 페미, 주사파는 분리가 불가능한 지경입니나
아니 민주당을 떠나서 이 세력들은 이미 새로운 기득권으로 우리사회에 깊게 뿌리내렸습니다
이번 택배 파업사태도 개입되어 있잖아요. 나라의 미래가 없습니다. 그러니 페미를 도려내니 뭐니 다 소용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WR
2021-06-18 23:55:40

참 페미세력이 그 많은 사람들의 민주화 노력을 꿀꺽 하는 모습을 바라만 봐야 된다는...

그리고 그들을 비호하는 세력들이 젠더정상화를 바라는 사람들을 일베로 모는게 

마치 빨갱이 사냥 하는 것 같습니다.

2021-06-19 09:45:18

반메갈을 위해서라면, 어떤 악마라도 지지합니다!!

2021-06-19 13:34:08

페미 문제가 정상이 아니라는데에는 동의합니다만, 모든 문제를 페미 문제와 등치시키는 것도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페미 아닌 메갈 워마드 극혐합니다. 

정상(?)적인 페미 집단이 메갈, 워마드를 페미로 인정한건 정말 멍청한 짓이었다고 봅니다.

현재 페미=메갈, 워마드가 된 것도 그들의 책임 맞습니다. 일부 억울한 사람들도 있겠습니다만..

정치권에서도 선긋기 못하고 멍청한 판단들을 하고 있다는 데에도 동의합니다. 이는 여야 가리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들의 표만 표인지, 또는 그러 해준다고 그들의 표가 모이는지도 의문입니다.

이 문제가 민주주의를 후퇴시킬만한 위험한 부분이라는 것에도 동의합니다. 저또한 오래전부터 메갈, 워마드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킬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이야기해왔습니다.

지금 슬슬 메갈, 워마드의 폭주에 대한 부작용, 반작용이 진행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부디 정치권에서 현명하게 대응하기를 바랍니다만, 일부 걱정하는 사람들 외에 누가 이 문제를 '이용'하고 있는가를 감안한다면 그 이용에 발 맞춰주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뭐든 '적당히'가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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