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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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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나토와 아시아 관계, 미국은 도대체 어떤 꿍꿍이 속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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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11:00:49

나토와 아시아 관계, 미국은 도대체 어떤 꿍꿍이 속 일까요?

 

저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토 회의에,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를 데려다 놓고 쇼를 하면서 중국을 자극하고 있는데,

 

북대서양 조약기구 라는 이름의 기구가 갑자기 중국을 견제하는,

 

이러면 나토도 이름을 바꿔야 할 것 같은데요,

뭐, 간단히 "서방동맹군", "21세기 십자군" 이 정도면,

 

정말 미국을 중심으로, 러시아와 중국을 눌러서 발 아래 굴복시키려는 작업의 노골화 일까요?

님의 서명
虎,
鬼塚虎,
코코와흰둥,
코코와흰둥, 그리고 뭉치
지나 온 DP 닉.
파양된 녀석 한 놈이 더 집에 들어 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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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30 11:05:48

사실 NATO는 계속 하향세였습니다. 실상으로 드러난 NATO의 무기 재고수준은 정말 놀라웠죠. 유럽에서는 유럽 독자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죠. 아이러니하게도 NATO를 살린건 우크라이나였습니다. 미국입장에선 이참에 NATO의 성격을 바꿔서 일종의 중/소 에 대한 지렛대를 삼고 싶어합니다. 그래야 비용분담, 국제사회에 대한 공동 대응 등이 유리하니까요.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사실 독/프가 러시아와 척지는것도 쉽지 않은데 중국까지 그러기엔 문제가 많죠. 아마 한동안 일종의 소위처럼 운영되어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2-06-30 11:07:25

중국을 견제하건 뭘하건 자기들 맘인데  만에 하나 전쟁한다면  제발 당사자들 끼리 하고 자기들 땅에서 ..

가장 병신같은 정치인이 남의 전쟁을 자기땅에서 하는 겁니다.

2022-06-30 11:10:23
 
2022-06-30 11:12:19

미국도 도박중인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이 색히들이야 실패해도 딱히 아작날 건 없지 않나 싶은데 한국은 아주 본보기로 아작날 것 같은데 그 불구덩이에 기어 쳐 들어갔으니

우리가 일본이나 호주 뉴질랜드하고 같은 입장도 아니고

 

미드 브레이킹 배드가 생각나네요

모든 행위는 책임이 따른다(All actions have consequences)

제발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행동했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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