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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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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스티커 뭐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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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21:43:50

 

 

 

최근 이틀 시내 주행하면서 신호대기로 멈춰섰을 때만 찍은 몇장의 사진들입니다.

 

초보운전+아이가 타고 있어요 콤보가 유행인거 같습니다. 여기에 임신중까지 더하면

 

트리플 더블 기록이죠. 하도 많아서 이제는 초보이거나 애가 있다고 생각안합니다. 저렇게 붙이면


조금이라도 자기한테 이익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거겠죠. 1)사람들이 운전 거지  같이하는걸 이해해

 

줄거 같다거나 2)미친X인걸로  판단하고 피해가기를 바라는 걸까요?

 

 

 요즘 중고거래하다보면 전에는 안 그랬는데 유독 "선물용"임을 강조하면서 네고를 하고나

 

네고 안되니까 포장 잘해달라고 하거나 배송을 총알같이 해달라는 경우들을 많이 봅니다. 이것도

 

진짜 선물용이라는 생각이 안 듭니다. 어디선가 선물용이라고 하면 더 신경써준다는 밈이 떠도는

 

듯합니다.

 

 예전에 해외호텔에서 결혼기념일이라고 하면 케잌이나 샴페인 서비스로 줬는데 그랬더니만

 

한국에서 오는 부부들은 죄다 결혼기념일이냐고~ 결국 서비스가 없어졌죠.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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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0-08-02 21:47:45

 맞아요.

사실 애가 타고 있을 정도의 연배가 초보운전이라는 것도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니구요.

그리고 보면 초보 운전 붙여놓고 시내에서 100km 밟고 칼치기하고 미친 놈들 많아요.

WR
2020-08-03 09:08:09

초보일수도 있는데 초보는 운전할 때 머릿속도 복잡하고 신경 엄청 써야하고 언제 사소한 사고라도 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애를 태운다 그건 좀 어불성설이지요

게다가 말씀처럼 초보인데 안 좋은 운전 방식만 골라서 배운 사람들도 있죠

18
2020-08-02 22:03:36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 그게 제일 짜증나요. 그러면서 운전은 더 개판으로 하더군요.

WR
4
2020-08-03 09:08:27

저는 그 까칠한 아이가 운전자라고 생각합니다

2020-08-03 17:34:26

저두 까칠한 어쩌구저쩌구 문구 제일로 혐오해요, 그래서 머 어쩌라는건지 참..

5
2020-08-02 22:03:51

'초보운전'인분이 실제로 '초보운전'만 붙이고 다니면 당연히 배려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베이비 인더 카'는 좀 다른게, 제가 애를 가진적 없는 독거이지만, 어린 조카들을 태우더라도

운전을 더더욱 조심하게 하게 되는데, '베이비'를 태우고 '초보운전'을 절대로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이십여년전 초보운전때 기억해보면 정말 영혼이 탈출한것 같은 느낌인데....어린아이를 태울수 있는

초보운전이 몇이나 될까요. 정말 아이를 픽업해야 되면 택시나 그에 준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될텐데

말이죠.  만에 하나 진짜 초보가 진짜 베이비를 태우고 운전하면서 붙이고 다니는거라면

그게 진짜 문제라 생각은 됩니다.  저럼 테이핑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WR
2020-08-03 09:09:13

맞습니다 초보가 애를 태우는건 납득할 수 없죠.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게 더 무섭습니다

2020-08-03 16:19:23

그냥 데코죠. 와이프 지인중에 애기 데리고 야심차게 친정가다가 애기가 중간에 우니까 볼 수도 없고 당황해서 낮에 대리불러서 가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1
2020-08-02 22:05:37

좀 답답하게 운전해도 이해해달라는거겠죠
조금이라도 뜸들이거나 어설프면 빵빵거리고 난리도 아니잖아요

WR
2020-08-03 09:09:54

빵빵거리는 사람들이 초보운전이라고 붙여놓은거 보고 안할까요?

1
2020-08-02 22:36:39

초보운전 보시면 정말 초보인지 아닌지 조금만 지켜보시고 대응?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초보라면 운전이 티가 날테니깐요 ㅋ 저 같은 경우엔 와이프가 초보라 차에 초보운전이 붙어있지만 제가 운전할때마다 초보운전을 때거나 초보처럼 운전을 할 순 없으니깐요 ㅎㅎ
(베이비인카...... 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WR
1
2020-08-03 09:11:00

저는 그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도 초보티가 날만큼 운전 실력이면 공도에 안 나와야죠. 적어도 20~30시간 이상 연수 받고 제대로 운전할 실력이 되야 공도에 나와야 하는 법이죠. 그리고 도로에 그 수많은 초보운전 스티커 붙은 차들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다 주시하라 현실성이 부족한 조언이십니다

5
2020-08-02 23:17:13

"알아서 비키숑""붙지마숑"스티커도 봤습니다..
딱 부모 인성 드러나는 문구 더라고요..

WR
2020-08-03 09:11:49

빵빵거리면 확 브레이크 밟아버린다. 붙지마 성질 더러워 이런 것도 봤습니다 본인이 병신이라는 광고를 왜 하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1
2020-08-02 23:32:04

아이가 타고 있다는 메시지는 아이가 있어서 안전운전한다, 빨리 안가도 이해해달라 정도로 생각합니다. (까칠한... 은 애가 까칠해서 차가 많이 흔들리면 개지랄한다..그래서 좀더 얌전히 운전한다 정도로..)그런데 윗분도 지적하셨듯이 난폭운전을 하는 사람을 종종 봅니다.

WR
2020-08-03 09:14:09

그런데 그런 차가 그렇게 많다는건 이해하실 수 있으세요?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다는 스티커의 명문은 너무 클리어하잖아요 우리 아이 신경 건드리지 마라 이거지요. 만약에 말씀하신 경우라면 예민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 정도가 되겠죠. 그런데 사람들이 얌전히 운전한다고 뭐라고 하지 않아요 거지 같이 운전하는 걸로 뭐라고 하죠

2
2020-08-02 23:40:48

"아이부터 구해주세요" "아이 없어요, 저 구해주세요."

이런 문구까진 봤습니다. ^^;;;

WR
2020-08-03 09:15:33

총각이 타고 있어요도 있고 뭐 화물 종류별로 타고 있어요도 다 있고 그렇죠. 구해야할 사고가 발생하면 그 스티커 있는 자리가 성할지 의문입니다. 게다가 아이 안 태운 상태에서 운전했는데 그것 때문에 구조인력이 혼선을 겪으면 또 어떡할까요 자기들 딴에는 전자는 애를 보호하는 느낌 후자는 위트를 보여주자는 느낌이지만 둘다 멍청한 짓임은 확실하죠

2020-08-02 23:43:19

그차 운전자중 한명이 초보가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만,
초보운전 스티커 붙여놓고 택시처럼 운전하는 차량도 많죠.
글자가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거나,
조롱(위협) 섞인 문구도 많죠.

WR
2020-08-03 09:16:10

네 글자가 많은 경우 뒷차의 집중력에 상당히 방해가 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글을 읽으려는 성향이 있거든요

2
2020-08-03 00:03:00

운전은 초보

열받으면 람보

이런 문구도 본 적 있다는...;;

WR
1
2020-08-03 09:16:43

그런 너는 바보 라고 밑줄에 추가해주고 싶네요

3
2020-08-03 00:06:25

아이있어요 붙여놓고 칼치기 과속하는 차보면 어이없어요

1
2020-08-03 01:08:29

실제 그런 스티커 붙여놓고 거지같이 운전하는 경우가 가장 많더라구요

패턴보니 애 있을땐 조심하게 운전하고 애 없이 혼자운전한다싶으면 개판으로 운전... -_-;

WR
2020-08-03 09:17:02

애가 운전을 하고 있으니까요

3
2020-08-03 02:25:03

 저는 A4지 같은것에 임시로 붙여놓은 초보운전 아니면 무시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혈액형같은거 붙여놓은 차도 한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느 응급조치요원이나 의사가 차유리에 붙은 혈액형만을 믿고 수혈한다고 생각하는지...

WR
2020-08-03 09:18:08

맞습니다 혈액형 적어놓은거 정말 무의미하죠

흰색 A4용지에 크레 초보운전 4글자만 적어서 뒷 유리 아래쪽에 붙이면 끝인데 말이죠

8
2020-08-03 03:20:57

무례한 문구들은 저도 싫습니다
그런데 초보운전이나 아이가 타고 있어요 같은 문구를 붙이는것 조차 나쁘게 볼 이유가 있나 싶네요

다만 저도 그런걸 붙인 차량들이 더 운전을 험하게 하면 화가 확 나긴 합니다만

WR
2020-08-03 09:19:35

초반에는 진짜 초보, 아이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보는데 지금은 사람들의 선의를 악용하려는 의도로 붙이는 경우가 많아보여서 발제해 보았습니다.

겨우 시내 한시간 주행했고 신호등 걸려서 섰을 때 바로 제 앞에 차가 “아이가 있어요”+”초보운전”을 가능성이 도대체 몇 %나 될까요?

2020-08-15 19:20:50

이 분은 아마 초보운전+아이의 콤보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보초' 스티커라던가 그냥 '아이가 있어요.'인 건 별 문제 없을 듯 합니다. 

20
2020-08-03 06:19:20

초보운전 붙이든 안 붙이든 험하게 운전하면 욕먹는거지 저런거 붙이기만 했다고 욕먹을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WR
2020-08-03 09:20:26

이제는 초보인지도 아이가 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는거죠. 그저 선의를 악용해먹으려는 얄팍한 수로 보인기 때문입니다 .제 글을 잘 읽어보셨다면 그런 의도로 쓴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1
2020-08-03 07:50:36

굳이 임시로 사용할 걸 종이로 써서 붙이면 되는데 왜 돈나가는 스티커를 붙이는지 모르겠어요..

WR
2020-08-03 09:21:06

남들이 다 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1
2020-08-03 08:21:35

스티커의 원래 목적은 좋은데

그걸 악용하는 이들이 있어서 문제겠죠.

 

그리고 한대의 차로 남편과 아내가 사용할 경우

아내가 초보여서 붙였으나

남편이 운전할 경우도 있을것이구요.

 

언제나 얌채들이 문제 같아요.

WR
2020-08-03 09:21:50

빈도상으로 봤을 때 악용해 먹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너무 많이 보이거든요. 게다가 초보가 애를 태운다라 저 같으면 절대 그러지 않을거 같습니다

3
2020-08-03 09:34:42

 그냥  무시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것에 너무 관심이 지나쳐요...

2020-08-03 10:59:23

애인도 애도 없어요.

저만 구해주세요.

 

왠지 양보해주고 싶은 스티커였어요!! -_-

WR
2020-08-03 11:21:10

총각이 타고 있어요 에서 울컥한 적도 있지만 누가 타고 있든지 운전만 상식적으로 제대로 하면 아무 상관 없습니다

Updated at 2020-08-03 11:12:25

초보운전인데 나 성질드럽다.. 크락션 울리지마라.. 까칠한 아이가 타고있어요 뭐 이런것도 봐서 ㅋㅋ 저건 양반이네요. 저정도는 뭐 양해를 구하는거니..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아니꼽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딱히

WR
2020-08-03 11:21:43

까칠한 쌍둥이가 타고 있어요도 봤습니다. 저거 커스텀으로 만들어주는 걸까요? 양해를 구한다기 보다는 선의를 악용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올려봤습니다

2020-08-03 11:10:54

 저는 같은 아파트에 M3가 한대 있는데 

그 차 뒤에도 "아이가 타고 있어요"이런 스티커가 있어서... 

WR
2020-08-03 11:22:02

M3모는 아이가 있나 봅니다

1
2020-08-03 11:54:15

전 솔직히.....제일 보기 싫은게...

 

아이부터 구해주세요

아이 혈액형은 A ,b ,O 등등

 

솔직히.....그거 보고 어느 응급구조사가 수혈을 한다고...

나 이 만큼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랍니다~ 이런걸가요??

 

1
2020-08-03 12:54:07

혈액형이 다른 아이가 잠시 타고 있으면 어쩌려구...

의료사고시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ㅠㅠ

WR
2020-08-03 13:13:49

자기들이 전쟁터 나가는 군인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5
2020-08-03 12:58:57

베이비 스티커와 초보운전 스티커를 동시에 부착하면 사기죄로 고발하고,

운전자의 까칠한 성격을 기재한 스티커는 난폭운전으로 고발하고,

혈액형 등을 기재한 스티커는 의료법 및 개인정보보호 위반으로 고발하면 됩니다. 

WR
2020-08-03 13:12:22
5
2020-08-03 17:58:20

초보가 오히려 초보운전을 안붙이면 그게 더 문제일겁니다
제 와이프 연수해주면서보니.. 초보는 진짜...답답하게 운전하더라구요..(저도 그랬겠죠..ㅋ)
앞차와의 거리가 저렇게 넓은데 천천히 가는데.. 초보인지 모르면 도로상태가 그런가보다 하고 따라갈수도 있지만.. 초보운전 붙이고있으면 도로상황봐서 다룬 운전자들이 센스있게 주행하겠죠.. 적당히 차선 바꾸던 그냥 따라가던...

아이가타고있어요는 다룬차들보고 비켜라가 아니라 사실 사고시에 아이먼저 구해달라는 의미가 큽니다
그래서 아이낳으면 아이가 타있건 안타있건 다들 붙이는것같더군요

문구에 너무 과하게 반응하실필요는 없으실것같아요

물론 초보운전이나 아이가타고있어요 외에
요상한 문구들은 저도 반대합니다
까칠하니 어쩌니 하는 문구들은 진짜 무개념...

WR
2
2020-08-04 09:47:37

먼저 초보면 초보운전 딱 네글자만 붙이면 됩니다. 요상한 I am 초보, 이모티콘 초보운전 이런거 오히려 인식에 방해만 될 뿐이고요.

제가 언급하고자 했던건 초보운전에 다른거 콤보가 문제라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거죠 초보에 뭘 더 붙일게 있을까요?

사실상 초보운전은 요즘은 경고문구죠 내가 언제 사고를 낼지 모른다는거죠 요새 초보들은 너무 운전실력이 낮은데다가 공도를 자기들 운전연습장으로 생각하니까요. 그 글자를 보면 피해가게 되는데 그걸 악용하는 듯 합니다. 빈도수가 너무 많거든요

아이가 타고 있어요는 아이 구해달라는거라는 의미라는게 도시전설인건 진즉에 밝혀진건데 아직까지도 그렇게 알고 계시면 이번참에 잘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조 순서는 전문가인 소방관이나 구조사가 판단해서 알아서 하는거지 스티커 붙어 있는거 일부러 확인하고 아이 먼저 구할 소방관 없습니다.

초보운전이면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아이를 태우면 안되죠 그런데 그 콤보는 뭡니까? 주장하신바대로라면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그런데 한시간 남짓 주행하면서 신호등에 걸린 제 바로 앞의 차가 초보+아이 콤보가 3건이나 카메라에 잡혔다면(실제로는 주행 중에는 더 있었죠) 그게 진짜 일까요?

4
2020-08-04 11:06:58

I am 초보
이런건 그냥 개성이고 센스인거죠
초보운전은 초.보.운.전 네글자만 a4용지에 손으로 적어서 붙여야한다! 이런 규정은 타인에 대한 과한 간섭이에요 ㅎㅎ..
초보운전의 스티커는 자신이 초보라는걸 남에게 알리는게 중요한거거든요
초보운전 스티커의 디자인까지 뭐라고 하는건 지나친 참견이라는 생각 안드시나요?

알프레드님께서도 중요한건 초보딱지보다 콤보라고 하시니 콤보말씀을 드리자면..
그래요.. 초보운전자주제에 본인도 못가누면서 아이를 태우고 운전하는게 말이되느냐 라고는것이겠죠
근데 스티커라는게 그래요
저야 뭐 붙이는거 싫어해서 와이프가 운전해도 초보운전 안붙이고 아이가 태어나도 아이문구 안붙일거지만.. 아이 있는게 너무 좋아서 그냥 붙이는 사람도 있고.. 그 스티커를 붙이는게 꼭 다른운전자에게 알아서 나를 잘 피해가라 라는 의미로 붙이는건 아니라는거죠
너무 양아치스러운 문구가 아니라면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서 스트레스받으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아이타고있어요 스티커 붙였어도 365일 24시간 내내 그차에 타있는건 아니니까 애 아빠 혼자 운전할때도 그 스티커는 붙어있을 수 있겠죠

굳이 그런 의도가 아닌것까지 꼬치꼬치 캐서 스트레스 받으시고 감정소모하실필요가 있을까요 ㅎㅎ 그냥 아 저차는 초보도 운전하나보다.. 아 저집은 아이도 있나보네.. 이정도로 보고 넘어가도 문제될건 없죠
얌체윤전을 하기위해 솔로지만 이런스티커를 붙인게 분명해!!아우 속터져!! 이러실필요 전혀 없어요

까칠한아이가 타고있느니 수특리면 박느니
아니면 초보라서 앞만보고갑니다 이런 문구는 욕해도 되겠네요..이런 과한문 구야말로 알프레드님이 말씀하신 의도가 있는 불순한 문구로 보이거든요

2020-08-04 11:18:25

으엇... 길게 쓰고보니 오히려 제가 글쓴이분께 과도한 참견을 하고있었네요 ㅋㅋㅋ
죄송합니다
개인감정까지 제가 관여할건 아닌데말이죠.. ㅋㅋ
전 사실 아이가타고있어요 스티커는 신경 하나도 안쓰이고 (아이가 타고있다고해서 양보를 해주거나 그러지않아요)
초보운전을 붙여두면 오히려 고맙더라구요.. 본인이 초보인걸 주변에 미리 알려줘서

2
2020-08-06 07:56:20

원칙대로하자면, 초보운전 붙이는 규격이 있고 나머지는 전부 불법입니다. 노란색 바탕에 가로 몇센티, 세로 몇센티 정해져 있거든요.

우리나라가 차량에 대해서 상당히 엄격합니다.

2020-08-06 19:05:00

오호... 그냉 안붙이는게 좋아서 신경 안썼는데 규격이 있었군요!

4
2020-08-04 10:42:29

 얼마전에 앰뷸런스 가로 막은 택시가 있었습니다. 그 기사분 말을 들어보면, 자기도 앰뷸런스 기사 해봤었고, 환자 없을때 차막히면 싸이렌 키고 간 경험이 있다라는걸 추측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운전 많이 하고 다닐때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왜 출퇴근 시간에는 응급환자가 이리도 많은가... 저거 쫓아가서 한번 잡아볼까... 그런데, 그 기사분은 너무도 확신에 차서 어이없는 짓을 해버렸죠.

앞에 스티커 내용대로 차 안에 사람이 있을 확률은 아마 크지 않을 껍니다. 운전할때마다 아이부터 찾아 태울리도 없고, 차를 살땐 초보였는데, 지금은 오래되어 별 신경쓰지 않고있는 운전자도 있겠죠.

전 위 스티커에 그냥 별로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실 별것도 아니고, 법적인 강제사항도 없죠.

그냥 나중에 차간의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하면, 그때 적절한 대응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위 차량들에 대해서 이기적임을 말씀하셨지만, 제가 봤을땐 일종의 문화(?)나 게으름 같은 것에 기반할 경우가 더 많지 않나 싶습니다. 

WR
1
2020-08-04 10:51:00

음 적절하지 않은 비유인 것 같습니다. 스티커를 뭘 붙였던 간에 그 차량을 특별대우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좃같이 운전하면 클락션 하이빔으로 경고하고 교통법규 위반하면 신고하면 됩니다. 그게 초보가 됐건 아이가 있던 간에요. 하지만 구급차는 다르죠. 그건 무조건적으로 양보해야할 대상입니다.

잘못된 문화(?)나 게으름 이런게 없어지게 하려면 그런 스티커에 대해서 사람들이 나쁜 인상을 가져야 합니다. 그걸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는 걸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깨달아야 하는거지요 그래서 이런 글을 쓰는 겁니다

Updated at 2020-08-04 11:36:49

  제일 꼴보기 싫은 스티커가 저런 스티커입니다.  가정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제일 저질 운전자 같습니다.  본인이 조심해서 운전해야지 남보고 어쩌란건지.  내 아이만 소중하다?  미친.

WR
2020-08-06 08:44:40

내가 운전을 좃같이 해도 좀 봐달라 이런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운전을 제대로 하면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3
2020-08-05 09:04:26

스티커 붙이는거 자체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다양하게 나오는거 같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관심 안두는게 속편한거죠.

 

아무리 야당이 똥을 싸도 견고한 지지층이 똥인줄도 모르는데 저정도 쯤이야... 

WR
2020-08-06 08:45:50

뒷유리창 시야를 방해하게 붙이면 문제가 생깁니다.

찐아빠님은 세상에 일어나는 잘못된 일들에 대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아무 생각 없으신가요?

4
2020-08-06 11:56:25

참 말씀 뭐같이 하시네요.
스티커 신경 안쓰면 그만이라고 한걸 싸잡아 아무생각 없으신가요?라뇨...

8
2020-08-05 17:41:48

글 제목을 그대로 돌려 드리면 뭘 어쩌라는 의도로 글을 작성하신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초보운전,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 다른이에게 어떤 피해가 가나요?

아니면 어떤 부당한 이득을 취하게 되나요?

 

그리고 보통 애 생기면 차 쓸일이 많이 생겨서 차 많이 삼니다.

당연히 처음 샀으면 초보겠죠?

WR
1
Updated at 2020-08-06 09:22:02

다른 댓글들 안 읽어보고 딱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시죠. 이미 다 나왔던 얘기들입니다.

그리고 초보운전 딱지만 붙이면 그건 초보라는 의미죠 거기에 왜 개성이고 패션이고 패드립이 나올까요? 초보운전 네글자만 크게 써서 뒷유리창에 시야 안 가리게 안쪽에 붙여 놓으면 그 문구를 적어놓는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겁니다. 왜 거기에 개성이고 드립질이 들어갑니까? 솔직히 가까이 가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고 뭔 말인지도 알아보기 힘들어요 그럼 안 붙인만 못하죠 그 와중에 개드립도 섞어주고 초보+아이 동승 이라는 말도 안되는 조합도 선보이는데 그게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생각이 잘못된 겁니다

6
Updated at 2020-08-06 16:59:04

그러니까 그게 님이랑 무슨상관이고
왜 분노를 표시하는지가 의문이라는건데요

개성을 표시하던 드립을 하던 뭐가 잘못인지를 써보세요 내 마음에 안드니 잘못이라는 말 말고요

그리고 님 글은 그런거 없이 그냥 초보운전 표시하는것도 마음에 안든다고 쓰셨잖아요

아 제가 댓글 단 이유는 저도 초보운전 표시를 달아볼까 고민하다 초보표시 하면 위협운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에 안한 기억이 이 글을 보니 나서에요

왜 남이 초보던 아니던 그냥 운전을 하면 되는데 위협운전을 할까 참 못된 사람들이에요 그죠?

5
2020-08-05 20:39:54

원래 아기가 타고 있어요 란 의미의 스티커는


젊은 부부가 교통사고 났는데 구조중 아이가 있는걸 인지 못해 구하질 못한

 

경험에서 애가 있으니 만약의 사태엔 있는지 확인하고 구출 해달라는 의미로 만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뭐....초보운전이라던가 하는 등등의 스티커를 패션이거나 감투로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론 정말 도움이나 제가 알아서 피해가야 할 왕초보 분들은 스티커 없어도

 

어느정도 같이 달리다 보면 알게되는지라 저는 일단 패션으로 생각하고 무시합니다.

 

뭐, 사고가 났는데 애 있다는 스티커가 있다면 도움요청 등 시에 해당 관계자 분들께

 

환기 시켜드리는건 당연히 해야겠지만요.

WR
1
Updated at 2020-08-06 09:24:20

그거 도시전설이라고 밝혀진게 언제적 일인데요 프차에 검색해보세요 저만의 독단적인 생각이 아니라 도시전설이라는게 팩트입니다.

패션이라고 생각하시는데 패션으로 일장기 달고 다니면요? 그것도 패션일까요 패션으로 성기 모양의 장신구를 달고 다닌다 그것도 패션인가요 어느 정도 선이라는게 있잖아요 그 선은 지키자 이거지요.

게다가 초보운전 문구는 패션이나 개성표출의 도구가 아닙니다. 초보이니 운전이 서툴수도 있어 주변 차들에게 민폐가 되는 개판 운전을 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조심하라는 의미로 주위에 주의를 환기시키는 거에요 시인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3
2020-08-06 21:26:28
아이가 타고있어요 탄생 비화가 도시전설인지 어떤지는 전 관심이 없어서 여지껏 몰랐네요.

그리고 패션으로 생각한다는건, 거기에 연연치 않는다는 의미이지
 
개성표출 하는거로 본다거나 존중한다거나 하는 의미가 아니네요.

말 그대로 의무화 나 강제성 등이 존재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각자의 주관으로 사용하는것이니

저 또한 스티커 등의 문구 그 대로의 반응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단지 심각한 상황일때엔 해당 문구에 대해 되짚어넘어간다는 수준의 대응인것이지요.

초보운전 마크 만 봐도 딱히 있든 없든, A4 지에 떡하니 보기 쉽게 되어있든

돌려말하거나 비유하거나 치장한 문구등으로 쓰여있던 그것과 별개로

어짜피 흐름이란 의미의 교통 속에 같이 가다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것이고

그 이전에 그런것 이전에 방어 운전이든 양보 운전이든 하는게 당연한거지요.

초보 딱지가 붙어있든 아니든 운전이 서툴러 보이거나
 
초행길 운전 처럼 보이면 괜스레 차선변경 일부러 더 잘해주게 멀찌감치 간격 띄워 주거나
 
하는 등등의 배려는 당연한거 아닌가요? 새삼스레 딱지 하나 있고 없고로 달라질건 없네요.
 
단지 그완 반대로 그런 딱지 있다고 그런건지, 애초에 운전 습관이 그런건진 몰라도
 
운전이 교통이란 흐름에 맞서는 예외적이고 돌출적인 행동을 하시는분들이 많으시다보니
 
되려 스티커 있는게 저는 패션 취급 할정도로
 
의미 없다는 뜻으로써의 부정적 선입견이 있습니다.
2
2020-08-08 10:07:17

지금보니 초보운전 문구에 대한 신념이 남다르시네요.... ㅋㅋㅋㅋ
개성있는 초보운전문구를 일장기나 성기모양에 비유하시다니..
본인이 정한틀에 너무 남을 맞추려고 하면 피곤하십니다.... 초보운전 문구는 패션이나 개성표출의 도구가 아니라는 틀을 만들어두셨는데 전반적인 사회통념에 어긋나는건 아니죠
비유하신 일장기나 성기모양은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봐도 문제삼을 수 있지만 초보운전문구는 알프레드님 혼자 문제삼는거같은데요
선을 지키는건 중요하지만 그 선이 어느정도 주변사람과 맞아야지.. 불쾌함을 주는 문구는 빼고 개성있는 문구까지 싸잡아서 어딜 초보가 그런스티커를 붙이냐며 열받으실필요는 없어보여요.. 다수가 문제삼지않는건 문제없는거죠

2
2020-08-09 06:20:11

이래서 신념이 참 무서운 거죠. 누가 뭘 어떻게 해달라고 강제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1
2020-08-09 11:45:03

도시전설 .

이말이 무엇인가요 ? 

 

전 첨 듣는 말이라....

4
2020-08-07 12:11:54

뭐 애엄마가 운전을 막 시작했다든지 선의의 초보운전자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초보운전이나 아기가 타고 있어요 딱지 붙이고 칼치기 하는 차들 보면 욕 나오지만요

그래도 정말 초보일수도 있기 때문에 초보운전 딱지 붙어 있으면 배려운전 합니다 

1
Updated at 2020-08-08 11:29:52

그런 스티커 붙은 차량은 양보해주는 게 속편합니다.
기분 나쁠 일이 없죠.
정말 초보이고 아이가 타고 있는 차량도 분명 있으니까요.

1
2020-08-08 16:53:04

동감합니다.

저도 거칠때가 있지만 초보스티커는 그냥 그렬려니하고 양보하거나 배려(?)해줍니다.

초보스티커, 큰 트럭, 버스, 노란색차량등은  그냥 속편히 양보합니다. 

2020-08-09 11:46:31

"아이가 타고 있어요"  붙인 차가 난폭하게 운전 하는 경우를 많이 봤지요...

 

속으로  '저러면서 뒷통수가 안 간지럽나 ?'  하고 생각할 때가 많았어요...

1
2020-08-09 12:50:38

아이가 있는 집인데 아이가 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거칠게 운전하는 경우이거나
그걸 악용하는 운전자일 수도 있겠죠.
그걸 운전자를 불러세워서 내리게 한 다음 정말로 아이가 있는 집인지 면허는 언제 땄는지 면허증을 받아서 확인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구요.
그냥 맘 편하게 그런 차들 보면 양보하거나 배려해준다는 생각으로 넘어가면 속 편합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면 무조건 얌전한 운전자라는 보장도 없죠.
아이가 타고 있을 때엔 최소한 난폭운전을 하지는 않겠죠.
일일이 하나하나 다 따지면서 도로에 나가면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차 저런 차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핸들 잡고 있는 차 전방주시하면서 안전운전하는 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2
2020-08-09 23:29:47

 그냥 앞차량 뒷유리 보지 마시고 브레이크이나 방향지시등, 도로이정표, 신호등에나 눈길 주시면 됩니다.

운전할 때 신경쓸 게 얼마나 많은데 앞차 뒷유리에 붙은 스티커까지 신경써야 합니까?

 

2020-08-26 13:34:52

저는 최근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스티커 안 붙이고 천천히 운전하면 뒤에서 엄청난 신호를 보내네요.
아내 임심했을 때도 천천히 운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뒷 차들이 엄청난 신호를....
그래서 최근에 어쩔 수 없이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ㅠ
개인적으로 차에 뭐 붙이는거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더라구요..ㅠㅠ

1
2020-08-15 19:21:34

앞으로는 A4에 유성매직으로 쓴 '보초'를 붙이고 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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