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타이어휠 훼손 장사
 
6
  4821
Updated at 2020-11-05 12:11:59

요즘 이러는 악덕 사기꾼도 있군요.
빙산의 일각이겠지만...
고장난 차 수리로 먹고사는게 아니라
고장내서 먹고사는 기생충 ㅜㅜ
먹은거 다 토해내고 콩밥 제대로 먹여야 합니다.



님의 서명
오직모를뿐
17
Comments
5
Updated at 2020-11-05 13:01:54

나라 구석구석에 사기꾼 없는 청정지역이 없어요.

WR
3
Updated at 2020-11-05 13:04:32

타이어뱅크, T스테이션 아주 가관입니다.

2
2020-11-05 13:33:27

엠비네 엠비. 자연을 살리기 위해서 일단 조진다

Updated at 2020-11-05 13:43:26

안그래도 아래 에드워드님 글보고 곧 교체할차 타이어를 교체하나 마나 고민중인데 겁나네요.. 

WR
Updated at 2020-11-05 13:43:52

지켜서서 보는 방법 밖에 ㅋ

1
Updated at 2020-11-05 14:11:04

완성차 서비스센터는 저러지 않죠. 좀 비싼게 흠이죠.
코스트코에서 교환하는 방법도 있고요.

1
Updated at 2020-11-05 14:32:16

그래서 저도 통유리로 된 고객대기실에 앉아서 보고 있었죠. 제휠이 저게 4짝이연 수백만원짜린데. 사실 단골이고 해서 별걱정은 않하지만 자꾸 저런일들이 기사화되니 의심하는 분위기가 씁쓸하긴 합니다.

1
Updated at 2020-11-05 15:43:05

타이어뱅크 상황이 영화 카센타도 연상되고 기존 나의 단골업체들은 정말 좋은 업체였나?

살펴보게되고 정말 씁쓸답답합니다...

2020-11-05 17:11:16

15일까지 코스트코에서 타이어 행사하고 있습니다.


타이어별 혹은 회사별로 할인이 좀 있고, 추가로 코스트코 상품권을 증정하는 식입니다. 혹시 코스트코가 멀지 않으시면 한 번 생각해보세요.

 

금호랑 미쉐린을 주로 하는거 같던데(다른 회사 타이어도 있긴 하던데 제 차 타이어 사이즈가 그렇게 두 회사만 있었던터라 다른 회사껀 가격이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습니다.), 금호는 인터넷 가격과 비교하면 차이가 좀 나는 편이었고 미쉐린은 오히려 인터넷 가격보다 좋았습니다.

Updated at 2020-11-06 09:24:02

네..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코슷코 다시 가입할까 했는데.. 이번 주말에 한 번 가보겠습니다. ^^

Updated at 2020-11-06 10:16:33

혹시나해서 말씀드리는건데,

양재 코스트코 기준으로 이번 일요일인 8일은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코스트코 주말에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타이어 행사 때문인지 월요일에 갔는데도 타이어쪽만은 사람 엄청 몰려서...제가 10시쯤 도착했고 11시쯤 접수(?)를 했는데, 타이어 갈았다고 연락전화 받은게 3시 37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아내랑 꽃시장도 가고 스타벅스에 앉아서 커피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예상을 뛰어넘을만큼 오래걸린 바람에 월요일 하루 날린 셈이죠. 코스트코가 8시 오픈이니까 이왕 가실꺼라면 최대한 빨리 가시라는 말씀을 길게 드린겁니다. ^^;;

 

제가 접수할 때 제 앞에 서있던 분의 경우 부모님은 타이어 이미 갈았고 자기들꺼 타이어 간다고 줄 서 있더군요. 제가 접수한다고 줄서있는동안 앞뒤로 사람들 서있었던걸 생각해보면 8시에 맞춰서가면 바로 타이어 가는데 크게 무리 없을듯합니다. 제가 차 찾으러 갔던 4시 즈음에는 이미 당일치 접수가 끝나서 더이상 접수를 못받고 있더군요. 혹시 끝나는 시간 즈음에 시간이 되면 한두사람 더 접수받기도 한다는데...그걸 노리는건 너무 도박 같습니다.

 

그리고, 누가 같이 갈 수 있다면 동행자가 있으면 같이 가시길 바랍니다. 코스트코에 도착한 시점에 주차할 자리가 있으면 바로 주차하고 접수줄 서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한 사람은 접수줄에 서서 기다리고 다른 사람은 주차한 후에 합류하는쪽이 빠릅니다. 접수줄에 선 순서대로 타이어매장 직원과 타이어 상태를 확인하고 타이어 종류와 가격을 상담한 후 구입을 결정합니다. 교환을 하시기로 하면 결제 후 차 열쇠 맡기고 장 보고 계시면 교환이 끝났다고 연락이 오구요. 혹시라도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차를 가지도 다른데 다녀오고 싶으시다면 결제 하지말고 대기 걸어두고 다녀온 후에 결제를 하셔야 합니다. 교환하기로 결정하고나면 대기순서가 뒤로 밀리지는 않으니(다른데 가셨다가 대기 순서에 도착하지 못하지만 않는다면) 만약에 저처럼 4시간씩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되신다면 차가지고 가까운데 가셔서 식사라도 하고 다시 들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뭔가 짧게 쓰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져버렸네요. 결론은 미쉐린 타이어로 교환하실꺼면 코스트코 갈 이유가 충분하고, 가실꺼면 최대한 빨리 가서 동승자 줄부터 세우시라는겁니다.

2
2020-11-05 15:34:25

 타이어뱅크에서 휠 장난질 쳐서 매출 많이 올린거 보고 실력있다고 영입.. 타뱅에서 하던 짓 그대로 하고..

하여간 타뱅이 저 짓거리 하는 쓰레기 양성소인듯 합니다.

2020-11-05 17:12:10

이런일 많죠. 제가 일하는 업계에서도...양아치 혹은 쓰레기같은 식으로 하던 곳에서 파생된 사람들이 더 심한짓 하고 살더군요.

 

 

3
2020-11-05 16:08:15

누군가가 고의로 파손하지 않는한 운전자가 인지못할정도의 사고인데 교체할정도로 휠이 파손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0-11-05 18:26:34

맞습니다. 파손한 휠을보니 애초에 저 휠에 타이어가 어떻게 장착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굴러갈 수 있을까 싶더군요.

2020-11-07 10:04:39

저런식으로돈벌면좋은가...
당한분들은 진짜 극대노하겠네...
정신나간사람들...돈을저렇게 벌라고하냐...나쁜사람들

WR
Updated at 2020-11-09 15:55:15

남의 차 고의로 훼손하고 돈 뜯었으니 했으니 당연히 죄값을 받아야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