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日本ㅡ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번복? 복귀 가능성 전하다...
(프차에도 글 소개합니다.)
" 호리코시 지로와 호리 다쓰오에게 경의를 "
-미야자키 하야오
제로센 개발자와
관동대지진, 전범 기업 미쓰비시에 대한 미화와
역사적 왜곡이 있었던
[바람이 분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이다.
실제 일본 제로센 개발자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郎, 1903년 6월 22일 ~ 1982년 1월 11일)
야수쿠니 신사에 전시된 일본 제로센
일본 제로센의 개발자에 대한
애니메이션
[바람이 분다}로 은퇴 선언을 했던 미야자키 하야오가
은퇴를 번복하는 발언을 하면서
일본에서는 복귀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다는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60902074923443
기사
미야자키 하야오가 조건부 복귀에 의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는
지난 1일 영화 ‘레드 터틀 섬 이야기’ 제작보고회에서 은퇴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복귀 의사를 내비쳤다고 밝혔다.
스즈키 프로듀서에 따르면 미야자키 감독은
최근 ‘레드 터틀 섬 이야기’를 연출한 미카엘 두독 데 비트 감독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것이 훌륭하다”고 극찬하며
“이 작품에 참여한 스태프가 있으면, 나도 할 수 있을까”라고 불쑥 말을 꺼냈다.
이어 스즈키는
“은퇴했으니까 생각하지 말아주길 바라지만서도”라고 덧붙이며 쓴웃음을 지었지만,
싫지는 않은 눈치였다고 한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은퇴작 [바람이 분다]를 하면서 남긴 말..
"가령 어떤 시대라 하더라도 온 힘을 다해 살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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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도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에 해당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지브리 미술관에서 상영하는 단편은 제작 관여하고 있던 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