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똥아 사설만 봐도 이번 영장기각은 국민을 농락하는 검찰의 봐주기쇼였다는 것을 알수있죠
우병우는 풀어주고 고영태는 잡아넣는 검찰은 개혁과 수사대상일뿐
검찰.. 우리사회 적폐세력의 가장 대표적인 적폐세력
ㅡ관련 SNS (4월13일 아침, 주진우)
집에가는 우병우...
음성지원 : 새퀴들 어디서 감히..
ㅡㅡ;
"혼자 죽지 않겠다." 범죄자의 자백 같습니다.
의미심장한 말이었습니다
검찰은 고민했을겁니다.
'국민여론(처럼 하찮은것)때문에 대검찰의 특권을 내려놓아야 하는가?'
'국민여론(처럼 하찮은것)때문에 대검찰의 특권을 내려놓아야 하는가?' (2)
세상에 무서운것이 셋 잇는데
산에 잇는 범이 무섭고
미친놈 칼잡으면 무섭고
무식한놈 돈많으면 무섭다
고 배웠는데
살다보니
견제받지 않은 공권력처럼 무서운것이 없더군요
마녀사냥, 나찌당, 보도연맹이나 제주43사태같은 또는 이번사태같은
집에가는 우병우...
음성지원 : 새퀴들 어디서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