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가 탈탈 비었습니다. 여기저기 들어갈 돈 많은데 이달초에 받았어야할 사이트 제작 잔금을 아직 못받았더니 아주 그냥 주머니가 황량하네요.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조금전에 아들놈 교재 주문해달라고 마눌님한테 문자가 왔네요. 입금시켜 준다고
그래서 입금 받고 카드 6개월무이자로 긁었습니다. ㅠㅠ;;
들키면 안되는데 ㅠㅠ
운이 따르시길 바라겠습니다. ㅋ
어느날 카드 명세서가 사모님의 손에 들어가고...
....는 멸망했다..
그런데 입금은 안해주시고....
아... 저도 이번달 제작금액 지급해야 하는데... 열흘안에 부지런히 마련해야 합니다.ㅠ.ㅠ
입금도 받고 디자인 한건 주문 들어와서 카드 결제한건 선결제 해도 될것 같습니다.
이런걸 전문용어로 잔머리굴리기라 합니다
겐시로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너는 이미 죽어있다.
카드결제 문자가 사모님에게 바로 ㅋㅋㅋㅋ
카드사 홈페이지에 보면 선결제시 명세서에 내역을 포함할건지 뺄건지를 선택하는게 왜 있나 했더니..
바로 이런것때문이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