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조X일보의 영부인 흔들기
김 여사가 드루킹 사건에 연루됐는지가 화제가 된 이유는 역대 영부인 중 가장 강력한 '실세 영부인'으로 불리기 때문이다. 세간에선 청와대 권력서열 1위는 김정숙 여사, 2위는 찡찡이(문 대통령의 반려동물 고양이), 3위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농담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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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회 외 김 여사 인맥으로 분류되는 사람 중에는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이 있다. 탁 행정관은 '문의 남자'로 알려졌지만, 정치권에서는 김 여사와 더 가깝다고 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김 여사는 2012년 9월 10일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첫 북콘서트를 진행했는데, 당시 사회를 탁 행정관이 맡았다. 이후 2014년 6월 15일 탁 행정관이 신간 '흔들리며 흔들거리며'의 북 콘서트를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에서 했을 때는 김 여사가 특별 게스트로 나왔다. 지난해 7월 탁 행정관의 여성 비하 글이 논란됐을 때 민주당 여성 중진 의원들이 김 여사에게 탁 행정관의 조치를 건의했다. 하지만 탁 행정관이 굳건히 자리를 지킨 이유 중에는 그가 김 여사 사람이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세상과 바람났다'는 여사님.. 뒷심은 숙녀회?
http://v.media.daum.net/v/20180428030316599
김정숙 여사 지지기반 '숙녀회(숙명여고 동문)', 인사에도 개입?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3982&Newsnumb=2018043982
최순실과 동급 이미지라도 만들려는 건지 악의성이 다분해 보이는 기사 입니다.
언론의 자유라는 명분 뒤에 숨어서 썩은 내를 폴폴 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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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아까운 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