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시사정치]  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특권층.jpg

바싹붙어
60
  22035
Updated at 2018-04-30 01:03:21

890ebf3acb10d62e8c5e4b3e30e3b16a.jpg

애국 보수라면 거리에서 성조가 브라질기 흔들고 난동피우지 말고 이런거 좀 하자고 해라

 

42
댓글
연수현우아범
31
2018-04-29 01:19:23

우리나라는 친일적폐가 꿀빨고 앉았고.. 북한은 항일투사와 3대가 대접받고.. 독립유공자와 가족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되길 기원합니다.

S케이
45
2018-04-29 01:19:34

 어쩌면 우리는 북한이 우리를 아는 만큼도 몰랏던듯 싶네요.

저게 정상인데 말이죠.

기껏 돈버는 재벌이 맨 꼭대기에서 양반질이나 하는 나라를 만들었으니 말이죠.

껑수리
4
2018-04-29 01:34:45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북한의 모습중에 왜곡된 것이 많을 듯 싶습니다.

캐스터
18
Updated at 2018-04-29 01:41:30

특권층?

 

그거 보나마나...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특권층.jpg

 

응?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특권층.jpg

 

항일투사들과 참전용사들?

 

어... 어... 부럽... 부끄럽...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특권층.jpg

 

https://dvdprime.com/g2/data/cheditor5/1804/mania-done-20180429002539_nvrgalgn_350_196_mp4webm_1635-117.gif

prideoriginal
23
2018-04-29 01:20:28

엥 ?

너무 상식적이고 합리적이라 의외..

니들이대게맛을알아?
25
2018-04-29 01:25:31

뭔가 많이 지고 있는 느낌이...

Smiley
16
2018-04-29 01:27:50

그동안 거짓보수 안보팔이 장사꾼들의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북한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누구에게나 있다고 봅니다.

 

이제는 확실하게 북한의 실제 정세를 파악하는 것도 분명히 필요한 일입니다.

jolysses
4
2018-04-29 01:27:56

친일 했던 놈들이 항일독립운동 했던 분들에게 잘 했다고 훈장 주잖아요.

사실 맞는 말이긴 하죠.

주사, 급사로 쫑 날 인생, 장 차관 될 수 있게 만들어 줬으니.

SpikeSpiegel
9
2018-04-29 01:30:49

 항일투사라는데, 소름이... 우리도 이제 대우해주어야 합니다.. 적폐친일부역자들은 싹 쓸어버립니다..

치자단무지
20
2018-04-29 01:30:59

처음엔 ‘엥, 특권층?’ 하고 갸웃 했다가 내려갈 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네요. 저건 우리보다 정상적입니다.

여기어디난누구
7
2018-04-29 01:34:43

이게 정상인데......

아토나라
5
2018-04-29 01:35:43

503은 100억에 퉁치자고 했죠

가경동거실극장
10
2018-04-29 01:35:53

하 저건 우리 남한 보다 낫네요.

punk floyd
10
2018-04-29 01:39:05

여지껏 떵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욕했네요

들국화
13
Updated at 2018-04-29 01:48:54

항일투쟁한 김일성으로 시작한 북한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일 겁니다.

반면, 우리는 그 시작이 친미, 친일매국노이니 그 반대의, 잘못된 길을 걷게 된 것이고요. 

탈퇴가안되네
2018-04-29 01:50:58

ㅂㄷㅂㄷ

중년고양이
4
2018-04-29 01:55:06

 저번 본 받아야합니다..

홍두깨
8
2018-04-29 02:18:30

야..... 이건 정말 뜻밖인데요.

특권층이라면 군이나 당 고위 간부 정도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어째서 우리나라는 반대로 돼 있는 건지, 독립 유공자 가족은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힘든 분들도 계시고, 상이 군인은 국가가 책임을 회피하는 바람에 경제적 육체적 고통까지 감수하고 있는 데 말입니다.

이건 정말 대한민국이 부끄럽습니다.

연창아빠
5
2018-04-29 02:26:37

이게뭐야? 대단하네요.. 항일투사가 제1의 특권층에 든다니.. 친일X같은 족속들아 부귀영화와 권력을 누려온.. 지금까지도 .. 대한민국은 거기서부터 잘못돼었거네요.. 이건 진심 부럽습니다..

탈퇴직전
4
2018-04-29 03:01:11

여지껏 누가 속고 살았던 건지...

서영서현아빠
6
2018-04-29 03:11:37

우리가 비정상이었던..

여기어디난누구
2018-04-29 05:16:06

우린 친일파와 군 면제자들이 특권층....

도머
3
2018-04-29 03:17:10

 근디.. 공산당 적폐 세력도 저기 무궁무진하죠... 장성택처럼 사병 가진 사람도 있는데...

dhshome
2
2018-04-29 04:30:59

이런 건 못 믿겠네요. 다 걸러서 들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sisap
2
2018-04-29 04:53:38

김정은에게 충성하는 항일투사이거나. 아니면 김정은에게 충성하는 자를 항일 투사로 포장해서 광고 하겠죠. 항일투사중 김씨가문 눈밖에나서 숙청당한 분들이 한둘인가요. 남북관계 개선은 좋지만 김정은은 개새끼라는 것 까지 잊으면 않됩니다

여기어디난누구
2
2018-04-29 05:18:06

김정은 개새끼 맞구요,.... 그래도 항일투사의 자손들과 군인장병들이 대접 못받는 우리나라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

sisap
2018-04-29 05:29:45

제가 항일 투사라면 누군가에게 충성해야만 대접받고 충성 안하면 숙청당하는 나라보다는 대접 하나도 못받아도 내 맘대로 살수 있는 나라를 택하겠습니다. 이건 항일 투사 대접이 아니라 그냥 충성도 높은 사람중에 항일 투사를 조금 더 처추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항일 투사라서가 아니라 일단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대접해주는 거죠. 특권층에 대한 특권과 하나 다를것 없습니다. 바로 이런 거짓 선전으로 자기들 체제에 대해 광고 하는 거지요

여기어디난누구
2018-04-29 05:39:32

우리 일반인들중에 항일투사나 친일파의 자손이 얼마나 될까요...? 극히 일부분이지만 어찌되었던 그들을 존중하거나 또는 숙청하는 모습에서 일반 국민들이 느끼는 바는 큽니다. 저는 북한의 체제가 싫습니다. 소위 백두혈통이라는 개족보 같은 단어도 듣기 싫구요. 하지만 거짓 선전 사례라도 저런 모습을 보이는 북한에게 정통성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진정성은 둘째 치고서라도요.... 거짓 선전이라 어쩐다 할 시간에, 우리나라도 항일투사 존중은 둘째치고 친일파부터 숙청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당장 조선일보 사주들이 있지 않습니까..??!!

sisap
Updated at 2018-04-29 05:57:33

말씀하신 대로 거짓 선전사례로 정통성을 느끼게 하는게 그 목적이죠. 진정성이 없는 이런 항일 투사 대접은 체제 선전에 불과합니다. 항일 투사라서 존중 받는게 절대 절대 아닙니다. 항일 투사 여부 이전에 김정은에게 충성 때문에 사탕 하나 물려준거고 거기에 더해서 사탕 하나 더 준것일 뿐입니다. 충서안해서 숙청 당한 항일 투사들에게도 북한이 항일 투사들을 우리나라보다 더 제대로 존중 하는 나라로 보일까오ㅗ? 절대 아니겠조 그냥 충성하는 사람만 대접받는 나라입니다. 친일파 숙청도 충성하는 친일파는 항일 투사만큼이나 대접 받았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의 제일 기준이니까요

여기어디난누구
2018-04-29 05:55:36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정치적 쇼잉업도 좋으니 시범케이스라도 친일파 숙청하고 항일투사 자손들 대접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에 쪽팔리지 않게요.....

sisap
2018-04-29 06:06:16

모두에개 공정하게 상벌한다면 백퍼 찬성입니다만 북한처럼 특정 정권에 충성 여부가 우선기준이 된다면 반대입니다. 충성만하면 처벌도 안받을 테니까요. 아무리 항일해도 충성 안하면 숙청이고요.. 그런 시스템이 우리나라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기어디난누구
1
2018-04-29 06:29:07

우리나란 아예 시도해 보지도 않았잖아요..

sisap
2018-04-29 06:40:14

우리나라가 공정한 상벌을 시도조차 안하고 있다면 당연히 해야죠. 그런데 북한식으로는 차라리 시도조차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장담컨데 충성하는 친일파가 항일투사로 포장되는 일이 생깁니다. 북한 선전대로 저 아파트에 항일투사들이 정말 다 진짜 항일 투사들일꺼라고 생각도 안하고요..

S케이
2018-04-29 13:10:30

그런 얘기하기 전에,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생각해 보면,

입이 백개라도 할말이 없죠.

자신을 고문했던 순경이 서장이 되서 자길 맞이하더란 독립투사 얘기도 있죠.

독립운동해서 3대가 잘 살고 계신분 얘기 좀 듣고 싶네요. 

sisap
2018-04-29 14:55:45

당연히 그런 점은 입이 백개라도 할말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저 방송 내용만 보고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곧이 곧대로 항일운동가들애 대한 대접을 더 잘한다고 절대 믿지는 않을 겁니다. 저건 그냥 체제 선전 용이라고 생각 합니다.

Bianco
3
Updated at 2018-04-29 05:27:48

북한에 대한 과도한 찬사가 이어지는게 이해가 어렵네요. 전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이고 악질적인 세습체제를 이어가며 이복형까지 백주대낮에 남의 나라에서 암살해오던 정권입니다. 국민소득은 웬만한 아프리카 국가보다 낮고 객관적인 국력과 국격에서 한국과 비교 자체가 안되어 같은 민족만 아니면 퍼스트레이디끼리 감히 회동할 수준도 안되는 민망한 수준의 정권이 북한이고,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전세계에서 뭐라고 하던 꿋꿋이 일본 너머로 미사일을 쏴대던 국제사회에 대표적인 망나니 집단입니다. 전세계에서 이미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현실성이 없고 자본주의 못지않은 부패행태를 보이며 역사속에 사라진지 수십년인데, 저 보도를 그대로 믿고 우리보다 낫다는등 말씀하시는 분들은 대체 어느나라분들이신지.. 한국에 자부심을 가지십시요. 여러 문제들을 가지고 있으나 적어도 북한과는 비교도할수없이 훌륭한 나라입니다.

sisap
1
2018-04-29 05:40:18

바로 위에 단 제 댓글도 그렇듯 백퍼 동감 입니다. 우리보다 잘 하고 있는게 있어 보여도 한꺼풀 까보면 김씨정권이 일단 우선 된 다음 얘기죠. 그걸 안보이게 포장해서 보여주고 있는것 뿐입니다

여기어디난누구
3
2018-04-29 05:43:08

네. 저도 김정은이 귀엽게 보인다느니, 통이 크다느니, 역시 유학파라 깨어있어보인다느니....와 같은 똥꼬빠는 소리는 듣기 역겹습니다. 하지만 본문 건은 제가 보기에도 유일하게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잘 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모습은 배워야죠.

풍경서랍
1
2018-04-29 12:47:12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대중이 독립운동등 나라를 위한 사람이 특권층 혜택을 누리는 건 당연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한건 인정해야죠. 

우리나라 대중은 어떤가요?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 친일 안한 놈이 어딧어! 라는 국민 정서 보다 훌륭합니다. 

이런거 안까도 북한 이상한 국가 체제라는 거 독재 국가라는 건 다 압니다. 

인정할건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지.... 

sisap
Updated at 2018-04-29 13:49:18

나라를 위한 사람들이 혜텍을 누리는걸 인정 못해서 하는 말이 아니었는데 제 말이 그렇게 비춰졌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하고자 했던 말의 요점은 단순히 저 방송은 북한 체제의 선전을 위해 포장된거라는 가죠. 즉 저는 제일 먼저 정권에 대한 충성 없이는 저런 특권도 없으니 절대 우리나라보다 낫다고 절대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북한이 정말 방송처럼 항일운동 대접에 대한 부분에서는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듯 해서 그 부분에 대해 인정 할 수 없다고 말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賣香人
2
Updated at 2018-04-29 13:36:19

북한은 항일투사가 곧 김일성 친위대였으니까 저게 가능합니다. 김일성 보천보 경찰서 습격한 후에 도망다닐때 데리고 다니던 부하들이 2-3백명이었습니다. 소련으로 도망갔다가 북한으로 돌아올때까지 김일성을 따라다녔죠.(그때가 일본이 만주 조선인촌락 초토화 작전으로 다 불태워버리고 중국 본토로 쳐들어간 시점이라서 만주에서 독립운동이 어려워졌습니다. 김일성은 원래 중국 공산당 계열이었지만 일본군 추적대에 쫓기다 보니 중공군 본대 합류가 어려워져서 부대를 이끌고 소련으로 피신했습니다) 소련으로 피신했던 김일성과 부하들의 수는 2백명 정도였다고 하는데 (김일성은 보천보 습격당시 대위 계급을 달고 대대장이었습니다) 소련이 무기와 병력 지원을 해서 연대 급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조선인 1백명 추가에 소련인 천여명 증강시켜서 1500명 규모의 부대가 되자, 김일성은 조선인 부하들과 함께 만주로 다시 돌아와 게릴라 활동을 벌이며 흩어져있던 조선인 독립운동가들들 규합했습니다. 만주가 무너지자 다들 뿔뿔이 흩어져 방도를 찾던 터라서, 피신처와 항일투쟁을 계승할 근거지를 확보했다고 하는 김일성의 제안은 다른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들에게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이들이 김일성 밑으로 들어가면서 부대가 더 커졌고,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집단내에서 제일 크고 주력인 집단으로 자타가 공인하게 되었습니다. http://www.koreanhistory.org/북한역사-이야기-해방-전-소련에서의-김일성그룹/ 이 김일성 따라다니며 항일투쟁한 부하들이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았고, 이 집안들이 북한의 특권층 핵심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가 사회주의계열로 독립운동했다는 자부심에다가 3대, 4대째 지도층으로 대우받아왔기 때문에 김일성 일가를 배신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1945년 해방 그 시점에서 아직도 살아서 일본에 맞서고 있던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집단 중에 제일 큰 게 김일성과 그 부하들이었습니다. 대대 규모를 넘어 여단급이었으니까요 (조선인 부하들만 따져도 대대 규모를 넘겼으니...) 그러니까 자기 부하들을 중심으로 짜투리로 타 계열 항일투사들 일부만 받아주어도 저게 성립이 됩니다. 물론 항일투사였어도 김일성 자신을 거역한 애들은 숙청되었습니다.

미네르밭
2018-04-29 16:03:21

북한 미화하는 글들이 요새들어 여러 커뮤니티들에 너무 넘쳐나는군요. 인권문제 보면 완전 노답인데.. 유투브에서 북한 인권 한번 찾아보시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