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생각해보면 선진국이니 시민의식이니 허상이 많았죠
요즘도 한국은 선진국 아직 멀었다느니 시민의식이 부족하다느니 그러는 사람들이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많던데... 애당초 선진국은 Developed Country 즉, 개발완료국을 뜻하는 경제학술용어일 뿐이죠. 이걸 경제성장 시절부터 지나치게 정치인들과 언론이 무슨 유토피아인 것마냥 확대해석시킨 게 화근...
시민의식도 쓰레기 잘 치우고 질서 잘 지키는 것만이 시민의식이 아니죠. 시민의 적극적 정치참여도 시민의식의 한 부분이고, 질서의식만 놓고 봐도 한국이 서양에 비해선 높은 편이고요. 코로나 사태도 그렇고, 일본도 후쿠시마와 올림픽으로 망가지는 거 보면서 선진국 콤플렉스도 많이 사라지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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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중반 배낭메고 신혼여행 다녔을때만 해도 그들은 넘사벽 언제따라가냐 했는데... 이번 사태로 그들이 잘살지 몰라도 그 이상은 부럽지 않네요.. 막연한 선진국동경은 개나줘바리고 토착왜구만 박멸하면 우리나라 좋은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