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주간 동아기자 신문 배달원 폭행.
같은 찌라시 업계라고 그러는지 아파트 갑질에 비해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신문 배달원이면 기자들 밥 먹이는 최일선의 사람인데, 코뼈가 부러지도록 때리다니 그것도 피해자가 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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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604182018883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이근수 부장판사는 지난 4월 폭행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기자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A 기자는 피해자와 합의하거나 손해를 배상하지 못했다.
A 기자는 법원에서 선고를 받은 뒤 퇴사했다. A 기자는 폭행 사건 이후 지난해 연말 부장급 기자로 승진했다.
A 기자는 4일 통화에서 "내가 잘못한 부분은 판결을 받았다"고 했다. 미디어오늘은 동아일보와 주간동아에도 사건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나 답변을 주지 않았다.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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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을 원치 않는데 왜 때리지? 자기보다 약하고 만만하면 서슴없이 폭행을 하는 일이 잦네요. 처벌이 너무 가벼운 탓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