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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녀가 서울대 고려대 부끄러운 동문 1위를 차지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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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4 13:09:23

 

조국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 됨으로써 서울대에서는 2년 연속 1위 달성!

이제는 딸까지 고려대에서 부끄러운 동문 1등을 하고...

 


 

유시민, 이해찬, 오거돈이 그 뒤를 잇고 있고..

 

고대에서도 1등 조국 딸 뒤에 장하성, 이인영이 뒤를 잇고,

 

국위선양까지도 하고....

 

 | https://www.hankyung.com/…

 

이 기사도 캡쳐해서 조국측에 제보, 전달했으면 좋겠네요..

 

이정도 같으면 전무후무한 역대급 기록이 되리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영원히 이 기록은 깨어지지 않으리라고 예상해 봅니다

 

역시 똑똑한 학생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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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8
2020-08-14 13:01:15

그냥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자체가 나라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19
2020-08-14 13:02:28

뽑은 니들이 더 부끄럽네

39
Updated at 2020-08-14 13:14:34

서울대 고대 재학생 전체의 의견인가요?

 


 고대인의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이명박일 것이고,

서강대인의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박근혜겠군요.

 

ps : 나경원 아들은 서울대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협찬 학생입니까?

WR
12
Updated at 2020-08-14 15:12:17

지지율 조사하는 건 국민전체 의견인가요? 그때는 자화자찬 하더니만 갑자기 이 이슈에서는 왜 태세전환인거죠?

 

 

그리고 또...
 

 

이때는 서울대 전체 의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조국은 친히 미소까지 짓네요..

이때는 이번과 달리 서울대 학생 전체의 의견이 반영된 거겠죠?

 

2
2020-08-14 14:41:04

일개 서클의 여론 조사를 서울대 전체의 여론 조사인냥 발표하는건 범죄와 같습니다.

WR
12
Updated at 2020-08-14 14:48:42

스누라이프, 고파스가 일개 서클이라니...

범죄와 같다면 수사기관에 고발하면 됩니다..언론에 기고했다고 고발까지 하는 진영에서 그깟 고발쯤이야..

 

2020-08-14 14:55:54

2천년대들어 있는 집 자식들이 많이 입학하는 추세라 일개 서클이 아니고 실제 다수일 수 있어요.  부모가 강남공산당뽑은 부유한 쪽 자식들이면 세뇌되어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15
2020-08-14 13:04:16

스누라이프 조사라면 반대로 이해하면 됩니다

9
2020-08-14 13:04:20

"고개들 들어 관악을 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Updated at 2020-08-14 13:21:40

투표한데가 스누라이프 ㅋㅋㅋㅋㅋㅋ
졸업생이 더 많이 출몰한다는...

8
2020-08-14 13:07:41

우병우 의문의 1패

1
2020-08-14 13:12:01

4년 사이에 똑똑한 학생들이 많이 바뀌었나 보네요 ㅋㅋㅋ

13
2020-08-14 13:28:12

그러니까 여기 게시판의 많은분들처럼 니편 내편 편가르기하지 않고 투표한다는 증거군요

투표의 신뢰도가 확 올라가는데요

2
Updated at 2020-08-14 13:40:37

사람마다 해석은 다르죠. 니편 내편 편가르기 하지 않는다고 해석 할 수 있지만 최악=당대 뜨거운 감자라고 생각 할 수 있거든요 왜냐구요? 후보와 년도를 보면 알 수 있으니까요.
김진태와 조윤선, 우병우는 대단하네요. 계속 입후보 하고있고 ㅋㅋ 오래가는 놈이 이기는 놈이다 라은 말이 생각나네요.

14
2020-08-14 13:08:32

ㅋㅋㅋ 나경원 아들건으로는 욕도 시위도 절대 안하는???

18
2020-08-14 13:09:34

그간 쓰신 글 들을 보니 제가 따로 본문에 대한 의견을 달 필요가 없네요.

13
2020-08-14 13:10:40

디피에서도 부끄러운 회원 투표함 해보고 싶군요 ㅋㅋ

6
2020-08-14 13:12:20

날도 덥고 습한데 왜 이리 이쪽으로 부지런하신가 모르겠네...시간 많으시면 수해지역에 가서 봉사 쫌 하시던가.... 서울대,고려대 재학생 의견 알고 싶지도 않다구요...

2020-08-14 13:41:23

고대는 모르겠으나 서울대는 재학생 아니예요 ㅎㅎ 대부분 졸업생이죠~

10
2020-08-14 13:13:20

10
2020-08-14 13:14:16

설마 이거 타격 있을거라 퍼온거예용?
스누라이프 왠일이야 ㅎㅎㅎㅎㅎ
막 신나 퍼오셨을텐데 어쩐대

8
2020-08-14 13:15:13

언능 다른 거 좀 퍼와봐요
이게 뭐양 기대했는데 ㅠ.ㅠ

9
2020-08-14 13:17:12

어차피 신앙의 힘으로 감당 가능한 영역입니다

3
2020-08-14 13:17:30

난 투표안했는데?

7
2020-08-14 13:24:20

어차피 맨날 정부나 민주당 못하는거만
찾아서 올리시는데요 ㅋ
그리구 추천수
활동하시는분들은 정해져있구요
근데 미통당 잘하는 기사는 왜 안올리는지 모르겠어요 설마 잘하는게 없었어

6
2020-08-14 13: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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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20-08-14 13:26:23

잘 보고있습니다. 제가 설득될 그날까지. 화이팅!!!

4
2020-08-14 13:27:25

4
2020-08-14 13:27:35

이런 일 하면 조금 기부니가 좋아지나요?

3
2020-08-14 13:28:17

아...네

1
2020-08-14 13:28:46

부끄럽긴... 자랑스러운데?

2020-08-14 13:29:46

吃飯了嗎? 

3
2020-08-14 13:30:42

몇몇분들이 열폭하는걸 보니 정부가 잘하고 있는것 같아 숙연해지는 하루입니다.

3
2020-08-14 13:35:29

더 열심히
분발하기를
이정도는 많이 부족혀

6
2020-08-14 13:35:31

이런걸로 마음의 위안을 얻으시는거 같으니..

 

힘내세요, 열심히 사시면 좋은 날이 올거예요!!  ^  ^

 

3
2020-08-14 13:37:51

저기,  안사요.

3
Updated at 2020-08-14 13:39:04

그들만의 세상에서 다른 목소리를 내면 양념들이 달라들어서 조롱하고 물어 뜯겠죠.

2
2020-08-14 13:43:55

8
2020-08-14 13:45:30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도 일베가 장악했다는 글이 올라와야 할텐데요

 

불과 2016년만해도 일베소굴이 아니어서 우병우가 1위 했었는데 ㅎㅎㅎㅎ

2020-08-14 13:45:31

다른 의견과 생각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글은 제 취향이 아닙니다.

1
2020-08-14 13:46:19

조금 깝깝해요... 님이 아무리 자료 받아 올려도 미통당 지지 안 하는 사람은 안 하죠. 그리고 이런 글은 포털에도 많이 있어서 관심 있는 사람은 거기서 찾아보거든요. 이런 글 올리는 것 보다 님이 지지하는 정당의 나타나지 않은 선행을 올리면 사람들이 오 이런일도 하나? 하고 더 관심 가질 거 예요. 님의 글이 아무리 좋아도 안 움직이는 데, 이런 험담 글 관심 가질까요? 

10
2020-08-14 13:48:42

이게 왜 험담이에요

 

대학생들의 시류 변화 알려주는 양질의 글인데 

 

사상 최초로 20대한테 보수당 지지율이 더 높은 시대 아닌가요? 

 

왜 그런지 통찰이 필요할듯요 

 

불과 4년전만해도 우병우가 1위하고 보수쪽 인사들이 상위권 독식했는데, 

 

일베의 힘이 그렇게나 쎄다고 보세요? 

2
Updated at 2020-08-14 13:54:09

서울대 내 극우동아리인 스누라이프 여론조사 결과 아닌가요?
아직도 이런식으로 서울대 내 전체결과인척 글쓰나보네요.

2
2020-08-14 14:11:35

말하고자 하는 것은 트루스포럼일거에요

4
2020-08-14 13:57:22

이분은 댓글수가 올라가면 희열을 느끼나 봅니다. 물론 나도 나쁘진 않지만..

기더기도 같은 기분일겁니다.

8
2020-08-14 14:01:39

글쓴님도 dp 부끄러운 회원 투표하면 꽤 상위권일거에요...

1
2020-08-14 14:16:28

이쪽 진영도 저런 비열한 수법은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할수 있는 더티파이터도 필요한데 말이죠.

4
2020-08-14 14:40:31

전체적인 여론에서 밀리니까 그들이 택한 전략이 이런거죠  소규모 커뮤니키 점거해서 표본을 오염시키고 

그 오염된표본에서 나온 투표나 조사들로 전체의 여론인것처럼 호도하기 

 

언론에선 한편 네티즌 누구는... 이거나 이번에 집을 산 직장님 모씨는 등등  가상인물을 내세우거나요 

 

여러모로 참 부지런한 그들입니다  

1
2020-08-14 15:15:50

저거 투표한것들만 모아서 그럼 느그들이 존경하는 동문 뽑아봐라 하면

 

안봐도 4K

 

같잖은 것들

Updated at 2020-08-15 23:46:22

저 인기투표에 관심은 1도 안가지만, 가장 자랑스런 동문은 누구일 것 같으세요? 그런데 그것이 뭐가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저 인기투표의 모집단은 어떻게 선정하고 어떤 사람들이 설문에 참여했답니까?

표본 오차와 신뢰성은 어느 정도랍니까?

일개 대학의 참여자가 누군지도 모를 설문조사 글로 정치적 공감을 견인할 수 있을까요.

 

가장 자랑스런 시민으로 조국전장관을 꼽는 시민들이 대다수일 겁니다.

조국수호, 검찰개혁을 외치며 서초동 길바닥에 모인 촛불시민의 정신이 이 나라를 지탱하는 힘이지요.

선택적 분노와 저주에 가까운 조롱을 위한 편집글이 역사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신뢰 안가는 부정적인 글 대신 건강하고 긍정적인 글을,

지지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그들을 지지하는 글을 써보세요.

 

2011년 덴마크 코끼리훈장을 받은 이명박 전대통령은 어떠세요?

2011년 국회를 빛낸 바른언어상 으뜸언어상을 받은 박근헤 전대통령은 어떠신가요?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면 성공한 것 아니겠습니까.

 

비아냥과 저주글이 올바른 시민의 정치적 혜안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비공감 남겨 드립니다. 

2020-08-15 01:29:29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동문들 보기 부끄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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