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킥보드, 자전거의 위험은 근본적으로 도로의 자동차라고 생각합니다.
 
4
  1362
Updated at 2020-10-21 16:05:23

킥보드나 자전거는 보행자에게 위험을 줍니다. 

킥보드나 자전거는 차량들에게 위험을 줍니다. 

 

법과 규칙을 잘 지키면 위의 문제는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줄어듭니다. 

 

* 킥보드나 자전거는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 자전거전용도로가 없을때는 차도를 이용해야 합니다. 

 

매우 단순하지만 명료한 이 두 내용을 조합해보면... 

1. 킥보드나 자전거가 보행자와 공존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킥보드가 인도 주행을 하지 않고, 보행자가 자전거도로을 걸어다니지 않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보행자 도로를 냅두고 자전거전용도로로 들어와서 보행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한강공원등에 가보면 그렇습니다. 자전거도로에 깔아놓은 우레탄?을 걷는 느낌이 좋아서 그런지... 많은 보행자들이 자전거 전용 트랙위를 걸어다닙니다) 

보행자는 자전거도로에 들어오면 안되고, 자전거는 인도로 들어가면 안됩니다. 

 

2. 자전거도로가 없는 경우에 킥보드나 자전거는 도로위를 주행해야 합니다. 보행자가 차도를 보행할 일이 없으니 이 경우에도 킥보드나 자전거와 보행자가 충돌할 이유가 없습니다. 

 

3. 킥보드나 자전거가 도로를 주행할때는 차량과 동일한 취급을 받습니다. 하지만 많은 차량 운행자들이 작고 느린 이동수단을 우습게 보고, 심지어는 위협운전을 합니다. 자동차 운전자들이 킥보드나 자전거를 위협하지 않고 준법 운행을 하면 됩니다. 

 

4. 자전거도로가 있는 경우는 보행자가 자전거도로로 올라오지 않는 한 문제될게 없습니다. 도로주행을 해야 하는 경우, 차량의 위협이 무서운 자전거와 킥보드들이 인도로 올라오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겠죠.

 

 

적은 내용은 현실적으로 봤을때 비현실적입니다. 킥보드가 인도를 질주해도 단속하지 않고, 차량들이 자전거를 위협하면서 칼치기를 해도 단속되지 않습니다. 

 

4차 산업... 어쩌구 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들고 사회의 안전망이 해체되는 시기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법으로 정해놓고 준법하는 것을 비현실적으로 만들어버리는 현재의 시스템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과감한 인력 고용으로 법이 정한 단속을 통해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서명
발도르치아 들판과 에게헤의 섬들
40
Comments
3
2020-10-21 16:05:05

 자전거나 퀵보드가 길가로 붙어서 가면 운전자가 칼치기나 위협을 할리가 없죠..

대부분은 택도 없는 속도로 도로 한가운데서 비키지 않기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서로가 안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자기가 가고싶은길로 가고싶은대로 가죠..

WR
4
2020-10-21 16:08:25

자전거나 킥보드는 도로 한 차선을 점유하고 달릴 권한이 있습니다. 

가장 바깥차선 인도에서 2m이내로 붙어서 달리면 됩니다. (예전 도로교통법 기준이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바깥차선 한차선을 점유하고 달리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만...

현실은 일네개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길가로 붙어가라고 위협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길가로 밀려나면... 좁은 틈으로 불법주행하는 것으로 오해를 받아서 공공의 적이 되기도 하죠. 

 

자전거나 킥보드가 바깥차선 중앙을 점유하고 떳떳하게 달릴수 있어야... 궁극적으로 안전해질거라고 봅니다. 

 

(킥보드는 안타고요, 예전에는 자전거를 탓는데... 지금은 안타는 사람입니다) 

2020-10-21 16:11:19

넵 말씀에 동의합니다.

단순히 서로가 조금만 배려를 하면 아무탈 없이 잘 지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020-10-21 16:41:25

제가 자출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차선 끝쪽 차로로 달릴경우 가장 위협운전을 하는 차종이 화물차. SUV. 승용차 순이더군요. 요즘은 자전거 도로가 개통되어서 차도로 내려가는 구간이 극히 적다보니 다행이지만 운전자가 자전거 운전자 배려하는 분이 상당히 적다는 생각입니다. 

WR
2020-10-21 16:43:53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제가 예전에 자출할때는 시내버스가 젤루 무서웠었습니다. 한번은 신호대기로 서있는데(당연히 우측 가장자리 차선에서...), 직진방향 버스가 제쪽으로 차선을 옮기더군요. 클릿 페달 끼고 있어서... 넘어질뻔 했다가... 겨우 페달을 밟아서 회피할수 있었습니다. ㅠㅠ 

버스전용차선 덕분에(?) 시내버스가 자전거등을 위협하는 경우는 많이 줄었겠네요.

2020-10-21 16:41:40

길가에 붙어가도 뒤에서 크락션 누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심지어 자전거우선도로 구간 길가에 붙어도요

1
2020-10-21 16:07:02

 말씀하신 내용이 맞지만

초등학교 1학년짜리 하고 자전거를 타고 어디를 가려고 하면

아무리 헬멧을 씌워 놨어도 도로로 달릴 자신이 없네요. 저 혼자는 상관없지만.

WR
1
2020-10-21 16:09:57

말씀하신 것처럼 현실은 다릅니다. 자전거등이 도로 차선 중앙을 점유하고 달려도 아무도 위협하지 않는 풍토가 되어야 가능한 일이죠. 

 

스스로들이 하지 못한다면, 단속을 통해서라도 그런 풍토가 자리잡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으면... 결국 보행자가 가장 큰 피해를 봅니다. 

2020-10-21 16:10:22

법으론 안되지만 초1을 도로로 내모는 경우가 잘 없죠.
그래도 도로에서 자전거를 운행하는 연습을 천천히 시키셔야 하겠습니다.

1
2020-10-21 16:13:58

어린이와 노인은 인도 주행이 가능합니다.

솔한님이 노인은 아니실테니 함께 움직일 때는 좀 문제가 되긴 하겠네요.

나중에 손주와 함께라면...^^;;;

2020-10-21 16:08:35

자전거는 자전거도로가 있어도 일반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동차도 자동차전용도로가 있어도 일반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WR
2
2020-10-21 16:13:17

도로교통법 조항입니다. 

 

자전거도로가 있을 경우 차도에서 자전거를 운전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자전거도로를 통행해야 한다. 자전거도로가 없을 경우에는 차도의 가장 우측으로 통행하여야 한다.

2020-10-21 16:57:49

아하. 같은도로내에 자전거 도로 말씀이군요.
오해했습니다.

1
Updated at 2020-10-21 16:13:14

 자전거와 킥보드가 신호를 지키지 않는(일부 폭주 오토바이들 포함) 부분은 간과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고, 킥보드와 자전거는 기본적으로 자동화 동력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전동 킥보드를 타본 바로 보면 킥보다는 우리나라 도로 상태에선 매우 위험한 이동수단입니다. 바퀴가 작은데 작은 요철에도 심하게 덜컹거려서 인도로는 거의 불가능하고 자전거도로 역시 중간중간 턱에서 진동이 심합니다. 결국 도로뿐인데 도로에 안정장비 없이 시속 25킬로미터로 달리는 자동화 동력 장치는 여러 모로 위험해 보입니다. 근데 이제 중학생 고등학생들도 타게 된다면... 크흠. 

WR
2020-10-21 16:40:51

인도에 줄만 그어놓은 자전거도로는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인도턱을 그대로 두고 넘어다니라는 건지...

게다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곳들중 많은 곳들이 차량들의 주정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죠. 

1
2020-10-21 16:12:38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서 시민들 대부분이 공감하는 합리적 방식을 공유하는 시간이 대략 30년은 걸립니다.

이 문제는 앞오로 약 25년간은 꾸준히 제기되는 문제일테지요.

2020-10-21 16:17:07

제13조의2(자전거등의 통행방법의 특례) ①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제15조제1항에 따라 자전거만 통행할 수 있도록 설치된 전용차로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따로 있는 곳에서는 그 자전거도로로 통행하여야 한다.  <개정 2020. 6. 9.>

②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아니한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하여야 한다.  <개정 2020. 6. 9.>

 

대충 찾아봤는데 도로 우측 가장자리니까 쉽게 말해 갓길로 다녀야 한다는 거 아닌가요? 

2020-10-21 16:21:30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에는 '갓길'이 없죠.

제일 바깥 차선의 가장자리로 달리라는 의미입니다.

2020-10-21 16:23:13

아 그렇네요. 

어쨌든 차도와 인도 사이를 달려야 하는거니 도로 중앙을 달려도 된다는건 아닌거네요

2020-10-21 16:29:27

그런데 안전을 고려하면 도로 한 차선을 점유하는 게 더 안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자전거 뒤를 따르는 차량은 가장자리에 붙어가는 자전거를 피하려고

옆차선을 물고 가다가 옆차선 차량과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최대한 옆차선 안 넘어가려고 어중간히 피해 가다가는 자전거랑 부딪칠 수도 있고요.

아예 왼쪽 차선으로 변경해서 자전거를 추월하는 게 더 안전할 수 있다는 거죠.

WR
2020-10-21 16:21:39

도로 우측은 가장 바깥차선을 의미하고요,

예전에는 '2m이내'라고 수치를 명시했는데 지금은 '가장자리'라고 표기하고 있네요. 

2020-10-21 16:25:18

조문 보니 올 6월에 개정된 걸로 봐서 도로 중앙으로 달리면 안되고

차도와 인도사이 그러니까 차도에 그려진 실선 안쪽으로 달려야 하나봅니다,

가장자리에 붙어서란 표현이 있는 걸 봐서는요

 

WR
Updated at 2020-10-21 16:44:30

만일 그렇다면 자전거와 전동킥보드는 매우 위험해집니다. 

도로 가장자리는 여러 파편들때문에 지뢰밭이거든요. 

자전거와 전동킥보드가 위험해지면 차량도 위험해집니다.

 

무엇보다 자전거등이 가장자리로 달린다고 하더라도, 차량이 같은 차선을 공유해서 달리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Updated at 2020-10-21 16:34:51

갓길은 도로가 아닙니다.

 

왕복 4차선일 경우  1차선(중앙) 즉 가장 안쪽 차선으로 달려서는 안되지만 

 

2차선  중앙에서 인도( 바깥쪽)쪽으로 달리면 됩니다.

 

갓길로 달리라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2020-10-21 16:42:47

아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1 16:28:14

다른 이야기이지만..법 특례조항을 만드는데..."따로"란 표현이 틀린건 아니지만 참 어울리지 않는 부사를 쓰니 황당하네요.

2020-10-21 16:45:33

형이 경찰관이고 자출을 하셨드랬죠. 차도로 달릴경우 마지막 차선 약 30%지점으로 달리라고 하더군요. 차선 끝쪽에 바짝 붙어가지 말고. 그래야 잔차 뒤에서 오는 차량이 반대차선에 차가 오지 않을 경우 나를 추월해서 지나가고, 반대차선에서 차가 올경우 자전거 뒤를 따라오면서 무리한 추월을 안하게 된다는 거죠. 차선을 바짝 붙어서 갈 경우 뒤에 오는 차량이 무리하게 잔차 옆으로 추월해 가면서 위험해 진다는 겁니다. 

2020-10-21 16:18:49

킥보드, 오토바이.

사람인지 차인지 정체가 모호하죠.

지 편한대로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에 인파에 섞여 같이 가기도 하고 

차량 진행신호에 차량과 섞여 가기도 하고. 

한국인의 빨리빨리 성질(병)과 어우러진 결과라고 봅니다. 

WR
2020-10-21 16:29:29

킥보드와 자전거는 절대 인도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고,

도로주행시 차량들에게 위협받지 않도록 하는 것... 만이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규칙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있는 규칙을 서로들 안지켜서 문제죠. 

현재의 규칙이 잘 지켜질수 있도록 하면 되는 일이고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0-10-21 16:21:53

속도 빠르고 덩치 큰 놈이 왕인게 도로 상황인지라....

WR
2020-10-21 16:33:33

뭐... 차량끼리도 서열이 있으니까요. 

더 크고 더 빠른 차들이 작은 차 무시하고 칼치기하면서 추월하는 것이 흔한 일이니까요.

2020-10-21 16:54:37
언급하신 서열 자체가 후진적인 문화라고 봅니다. 앞에서 먼저 가는 사람이 우선이죠. 앞차 느리면 상황 봐서 사고 안나게 조심하면서 앞질러 가야되는데 그걸 못참고 비키라고 난리치는게 일상이니.
몇몇 나라에서 운전해봤는데, 양보 안하고 빨리 가겠다고 무리하는 사람들은 결국 사고나더군요.
Updated at 2020-10-21 16:23:59

도로의 자동차가 근본적이랑 말은 동의을 못해서 장문을 썼다가 지웠습니다.
자동차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장문을 지운이유가 마지막에 쓰신것처럼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이죠..

WR
2020-10-21 16:32:37

네, 현실적으로 힘든 것은 맞습니다.

다만 서로 잘 못지키는 현실적인 상황을, 규칙이 미비한 탓으로 돌리는 것은 좀 넌센스 같아서요. 

2020-10-21 16:37:10

그게 지금의 현실이지요. 머...
자기 자신이 조심 안하면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조심해도 문제가 생기는 마당에...

2
Updated at 2020-10-21 16:49:10

킥보드, 자전거, 오토바이를 떠나서 자동차만 가지고도 우리나라 교통 문화는 후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5분 빨리 가려다 영원히 간다라는 말도 있었지만, 여전히 급하게 움직이는 운전 습관이나 문화는 쉽게 고쳐지지 않고 약자에 대한 배려는 거의 없으니까요. 조금만 저속(?)으로 가도 뒤에서 빵빵거리는 건 당연하고, 보복성으로 위협적으로 추월하는 경우도 있고, 더군다나 조금만 차간 거리가 생기면 어차피 다막히는데도 차머리부터 들이미는게 다반사이며, 걷는 보행자 보다는 차가 먼저 가야한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라고 봅니다. 

자동차 중심의 도로 교통 문화가 이럴진데, 상대적으로 안전에서 약자인 킥보드, 자전거, 오토바이의 안전 확보는 쉽지않다고 봅니다. 물론 킥보드, 자전거, 오토바이도 도로를 달릴때에는 기본적인 교통 흐름이나 체계에 대한 이해 등은 충분히 교육되고, 숙지되어서 먼저 안전 운전을 해야 하겠지요. 

이번 킥보드 문제를 보면 뭐 오토바이도 제대로 교육이 안되니 그렇지만, 도로로 나온다면 안전 장구를 갖추고, 기본적인 교육을 이수시키고 하는 뭐 그런 장치는 기본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토바이도 청소년들이 따는 소형원동기 면허 같은 간소화된 면허는 제도부터 제대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10-21 16:54:03

 본문에 빼먹은게 오토바이...

막상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인도를 질주해도 아무도 잡지 않고 이질감도 느끼지 않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Updated at 2020-10-21 17:16:26

자전거는 자전거 도로가 아닌 인도나 횡단보도에선 내려서 끌고 가는게 편할 것 같아요 킥보드도 그랬음 좋겠구요 대신 자전거 도로와 관련법은 다시 정비하고 자전거 도로엔 보행자나 보행자와 다름없는 유모차는 다니지 못하게 했음 좋겠어요... 그런데 킥보드는 정말 답이 없네요 속도제한이 제일 현실적이려나요 인도나 도로를 칼치기하듯 달리는 오토바이도 단속을 안하던데 킥보드까지 카카오 자전거까지 왜 이러나 모르겠습니다

WR
2020-10-21 17:16:25

현재의 규칙이 그렇습니다.

인도로 주행하면 안되고, 횡단보도에선 내려서 끌고 가야합니다. 

안지키니까 문제인거죠. 이게 꽤 오래된 현상이라서 확실한 단속이 아니면 안고쳐질것 같습니다.

2020-10-21 17:30:45

저희동네에도 킥보드가 엄청 늘었는데요 탄 사람중에 규칙 지키는 사람을 단 한명도 못봤답니다 얼마전 안전신문고어플로 인도를 달리다가 보행자들과 섞여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대기중인 오토바이를 찍어서 신고한 적이 있었어요 경찰서에선 뒷번호 네자리는 잘 찍혔는데 앞 번호가 불명확하다고 처벌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킥보드는 더 대책이 없겠지요 빤히 불법이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인데, 너무 많은데 관리해야할 사람들이 손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