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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난색할 아이린 인성, 어떻게 살면 편 하나 없을까 [홍세영의 어쩌다]
 
7
  5455
Updated at 2020-10-23 15:23:02

[동아닷컴] 대체 어떻게 살면 이렇게 편들어 주는 사람이 하나 없을까. 못난 인성이 들통난 레드벨벳 아이린(29·본명 배주현) 이야기다.

 

이하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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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본인 인성이나 행동이 어떻든 간에 기사 제목이나 내용이

도를 넘은거 같습니다...

 

이러다 사람 하나 잡을려고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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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23 15:24:52

워낙 별의별 사건이 많은 곳이다 보니, A, B처럼 이니셜로 돌려치기 하는 곳이 그곳인데..

대형 기획사 소속인 상태에서 실명이 까질 정도면...

 

WR
3
2020-10-23 15:26:52

뭐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 리 없고 이미 사과까지 했으니 사실이긴 하겠으나 

저 기사는 선을 넘은거 같습니다... 

6
2020-10-23 15:25:01

신문이라는 곳에서 이런 글까지 버젓이 적어내다니...참...

 

돌아가는 판새가 아주 우습게 되고있네요.

 

이럴까봐 아예 녹취록 깔꺼 아니었다면 그렇게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사과받을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해결할 문제다 싶었는데...

WR
1
2020-10-23 15:28:16

원래 연예부 기사가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으로 사람 눈 끌고 그러한 기사로 먹고사는

건 잘 알고 있는데 저 기사는 그 이상을 보는 거 같습니다..

Updated at 2020-10-23 15:31:13

몇몇 커뮤니티 아이린양을 넘어 레드벨벳까지 난리도 아니네요.

2020-10-24 11:30:44

웬디 슬기제외 나머지 셋은 부정적소문

4
2020-10-23 15:27:02

편들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포스팅은 주목을 못 받거나 조리돌림을 당하고 있어서 그렇지

WR
3
2020-10-23 15:31:02

저 기사도 내용에 편들어주는 사람에 대한 언급은 있습니다만

그 표현을 '일부 강성 팬은 여전히 아이린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보호 중이다. 시쳇말로 ‘피의 실드’ 중인 셈.' 이라고 표현해 놨네요..

아이린한테 인터뷰 요청했다가 까인적 있나 봅니다..

9
Updated at 2020-10-23 15:32:15

이건 연예부 기레기의 선넘은 관심법 기사가 맞죠. 익명의 악플을 넘어서 혐오를 대놓고 조장하는데(당사자에겐 죽어라 칼로 찌르는 것과 같은)..

9
2020-10-23 15:30:00

인성에 문제있다라는 말이 너무 남발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언뜻 드네요.

4
Updated at 2020-10-23 15:45:48

저도 이 말에 동의하는게 지금 아이린 갑질이 문제없다는게 아니라 비판받아야 하는 지점은 분명 맞습니다. 근데 그거와는 별개로 인성이라는게 그 사람 친한 지인이나 심지어 살맞대고 사는 가족들도 모르는거고 그렇게 쉽게 인성이라는게 판단될수가 있는건 아닌데 언제부턴가 저도 인성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발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인성 좋다 안좋다는 것도 어느정도 객관성을 띄는게 아니라 지극히 주관적인 영역이라서요.

2
2020-10-23 15:52:40

정작 이번에 문제가 된 글을 적은 당사자도 이번 글을 적기 이전에 아이린에 대해서 좋은쪽으로 표현한 글이 있었죠. 그 글이 있는 채로 이번에 문제가 된 글을 적는 바람에 사람들이 누구지 헷갈려하니까 예전 글의 내용을 바꿔버리기도 했었구요.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된다지만, 항상 성숙한 자세로만 삶을 살 수는 없죠. 컨디션이 좋은 날은 기분을 태도로 표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게 안되는 날도 있는겁니다. 컨디션이 안좋은날 나쁜 태도를 보였다면 그건 사과할 일이 분명하지만 몇몇 단면을 가지고 인성까지 들먹이는게 바람직한 일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합니다.


3
2020-10-23 15:30:34

적당히하지...얼마전에 어린 친구를 두병이나 잃었는데...

아이린이 이쁘니 악플도 더 엄청날것 같은데....저 글 쓴 기자 겁나 못생겼을듯...

이쁜애들은 이쁜애들 욕안해~!

WR
2020-10-23 15:31:58

웬만한 강철멘탈을 가지고 있어도 대인기피증 올거 같습니다...

5
2020-10-23 15:30:40

스포츠동아...

아무리 클릭수에 환장했더라도, 아이린이 갑질을 했더라도, 인성이 본래 그렇더라도, 매스미디어에서 저렇게 제목을 뽑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WR
1
2020-10-23 15:31:26

'썬데이서울' 만도 못하다 봅니다..

2
2020-10-23 15:31:37

이제 시작이죠.. 앞으로 더한 글도 올라올 것 같습니다.

역시 평소때 잘해야..


WR
5
2020-10-23 15:32:46

일 개인은 몰라도 적어도 '언론'은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0-10-23 15:33:30

동아...

5
2020-10-23 15:33:21

모르는 외국인이 보면 무슨 연쇄살인범인가? 하겠습니다 ㅎ

 

뭐 모두가 또 한명 보내길 바라는 듯 하지만....

WR
2
2020-10-23 15:36:08

인성 나쁘고 남에게 무례한게 욕먹을 일은 맞습니다만 저렇게 영혼 털리도록

조리돌림 당해야 할 사안인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6
2020-10-23 15:33:25

연예기사 악플때매 연예인들 정신적 상처 받는다고 댓글 금지했는데

연예기사 본문이 악플인 경우 댓글도 못달고 대책이 없네요.

WR
4
2020-10-23 15:35:09

펜은 총보다 강하다고들 하는데 총으로 사람 죽이면 처벌받아도 펜으로 사람 죽이면

아무런 처벌을 안받거나 받아도 아주 미약하게 받으니 더 저러는거 같습니다.

총보다 더 강하다면 펜대 놀려서 사람잡으면 더 크게 처벌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2020-10-23 15:37:43

이건 기레기 끝판왕 급이네요.

2
2020-10-23 15:37:54

저런 기래기들 인성이 어떤지 저는 그게 더 궁금합니다.

2
2020-10-23 15:38:25

본인이 사과하고 자중하여 은퇴하던 어쩌든 해결 하면 될 일을...
자꾸 이런식으로 주변에서 들쳐 내 부관참시 하는지...ㅉㅉ

2020-10-23 15:38:34

벼르고 있었나보네요... 그래도 그렇지 신문에다 대놓고 이런 제목을...ㄷㄷㄷ

2
2020-10-23 15:40:19

악플이 없어지니 기자가 악의적 기사 쓰네요. 좀 과한 거 같습니다.

2020-10-23 15:40:41

어떻게 살면 낄때 안낄때를 모르는거냐!

1
2020-10-23 15:41:15 (121.*.*.108)

여기 게시판에도 신나신분들 많이 보이더군요.
조금 다른 의견을 보인다고 글을 싼다고 하질않나.. 모르면 가만있으라고 하질않나..
누가 보면 관계자인줄..

9
Updated at 2020-10-23 15:44:36

CHGIS님 그냥 원래 아이디로 쓰세요 

2020-10-23 15:45:35 (121.*.*.108)

그분 아닙니다. 지나가다 보기 불편해서 남깁니다. CHGIS님과는 하등 상관없습니다. 그분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 되려 전에 다른일로 다투기도 했습니다.

7
Updated at 2020-10-23 15:50:06

그분 의견에 동의 안하는데 왜 그분 반대 의견이 신나는걸로 되는거죠?

 

갑질 아님 갑의 위치에 서있을때만 갑질임 응? 에디터가 을임? 근데 어떤 갑을관계가 있는지 모르지 어쨋든 갑질은 아님

 

모르면 그냥 가만히 계세요라고 댓글달면 신난건가요?

2020-10-23 15:49:59 (121.*.*.108)

그분 말도 다른분들의 글도 단면적으로 보지않겠다는 뉘앙스의 글에는 팬보이로 만들고 조롱의 댓글이 달리더군요. 이게 회원끼리 의견개진도 못하고 싸울일인가 싶네요. 여러댓글이 그렇단거지 로그원님을 저격한글은 아닙니다.

5
Updated at 2020-10-23 15:54:36

그럼 그런 댓글들만 이야기 하세요 엄한 남의 댓글 가져와서 이야기 하지 마시고...

4
Updated at 2020-10-23 16:04:54

제가 글을 싼다는 소릴 들었어요. 생각이 다르다고 특정회원에게(면식도 없는) 할 소리였나 싶네요.. 제 댓글이 맘에 안들었으면 반박을 할것이지 공격받아도 당연하단 반응은 '최소한' 여기서는 낯선 경험이었습니다.

2020-10-23 16:11:06 (121.*.*.108)

제 의견을 달려다가 그 글을 싼다는 댓글을 보고 소통을 접었습니다.

2
2020-10-23 15:42:53

기레기 버릇 또 나온다.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이 있을지 모르지만 범법 행위가 아니면 당사자 간에 

알아서 해결할 일인데  씹을거리 한 건 잡았다고 막 쑤시려고 드네. 

 

6
2020-10-23 15:43:07

아이린 사건터지자마자 어제 김용호도 또 참전해서 어쩌고저쩌고 했다는데 김용호나 저 기자나 본인들이 과연 아이린 인성을 욕할수있는지는 의문이네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랄까요...

2
2020-10-23 15:43:49

정말 심하네요.

아... 정말 지겹다.

기사써재껴서 사람 매장시키는 거 정말 진절머리나네요.

이 기자들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2020-10-23 15:52:09

아이린의 인성이 어떻든 간에, 기더기들 만하겠습니까.

신뢰도 꼴찌인 집단이 쓸 기사는 아닌듯 합니다.

3
2020-10-23 15:58:37

동아닷컴하고 아이린씨 둘중 하나 고르라면 빛의 속도로 아이린씨 선택합니다.

아이린씨는 주변분에게 피해를 줬을지언정 저한테는 안줬거든요.

3
Updated at 2020-10-23 16:01:34

남 지적질할때가 아니라 왜 사람들이 "조중동"을 강조하며 대표 기레기라고 욕하는지, 

한국언론 신뢰도가 4년째 전세계 꼴지인지, 중국가서 쳐맞아도 편하나 안들어주는지

어떻게 살면 그렇게 되나부터 반성해야할 것 같은데요. 

2
2020-10-23 16:07:47
헐... 이러다 또
한 생명 멀리 보내겠네요.
 
작작 좀 해라!!!
1
2020-10-23 16:10:34

이건 나가도 너무 나갔네요.

2
Updated at 2020-10-23 16:16:37

인터넷기사가 이렇게 대놓고.미쳤구나... 

1
2020-10-23 16:20:04

기고만장 안하무인(기자들 많이 접하는 직업이라.)은 저쪽 특성인데 진짜 같잖네요. ㅋ

2
2020-10-23 16:22:03

며칠전에 유트브컨텐츠 가짜사나이에 나왔던 교관의 아내가 유산한적이있죠 

그원인이 싸구려 공명심을 가진 유튜버구요 

그일이 생각납니다

1
2020-10-23 16:39:27

 제목보고 어이가 없어서 기사 본문을 보고 왔는데 진짜 가관이네요.

결말부문에는 아예 탈퇴하라고 종용하는 내용... 진짜 기자들 저주 퍼붓고 싶습니다.

2020-10-23 17:08:16

이게 바로 민비와 같은 흐름인가보내여.
나쁜짓 했지만 그게 ㄷㅇ라서 오히려 피해자 등극

1
2020-10-23 21:56:08

기레기들 하는짓이라

이것도 검증이라면

아이린은 괜찮은 사람일지도...

2020-10-24 09:01:42

일단 기사는 문제라고 쳐도

(아직 더 밝혀질게 있는지 모르지만) 아이린도 요즘 언행을 잘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봤을텐데 조심 안한 거 보면...

근데 소속사에서라도 컨트롤 해주면 될텐데 이정도면 아예 손 놓고 있었는 상황은 아닌지. 소속사도 문제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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