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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 추가로 6작품의 스틸샷들을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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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27 02:49:15


소식이 좀 늦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작품들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게 많습니다.(지브리인데 뭐는 안 좋아하겠습니까마는...)

공개된 작품들은 이렇습니다.
작품당 50장씩 총 300장입니다.
지난 달 공개한 것과 합치면...

귀를 기울이면
모노노케 히메
이웃의 야마다군
기브리즈
고양이의 보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링크한 출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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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10-27 02:38:16

에...좀더 고해상도로 공개해주면 좋을텐데..

뭔가 블루레이 캡쳐한 느낌이라^^; 

아..저 스틸컷 관련해서는 라이센스 프리로 공개하는건가요?

WR
Updated at 2020-10-27 02:43:30

완전 라이센스 프리는 아닙니다.
표현이 살짝 애매하긴 합니다만 '상식의 범위에서 자유롭게' 이용하라고 밝혔으니 영리이용이 아닌 개인적인 용도에서는 자유롭게 사용해도 됩니다.

2020-10-27 02:43:10

아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그렇겠죠..

2020-10-27 06:55:57

 아마 유튜브 리뷰용 같은 걸로 쓰라고 배포하는 것 같아요. 규격도 그렇고 신 뽑아놓은 것도 그렇고... 

이시다 유리코가 모노노케 히메 녹음하면서 엄청 고생했다죠...(유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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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08:28:24

조금 여유 생기시면 지공님의 지브리 특집도 기대해봅니다

2020-10-27 08:45:04

예전에 DP에 글 쓴게 있긴 있는데... 이게 시리즈 글이 아닌가봐요.. 파묻혀서 안 보여요...

WR
2020-10-27 11:50:14

잊혀지지 않는 현명한 방법을 찾아낸 거죠.
융통성 없이 빡빡하게 움켜쥐고만 있다가는 세월 앞에서 아는 사람만 아는 작품으로 풍화되어 갈 뿐이니까요.

녹음에 관한 일화는 처음 듣습니다요.
가야와 산이 동일 성우인 것만 아는 관계루다 찾아봐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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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2:01:32

산과 카야의 성우가 같은 건 작품적인 측면에서 볼때도 굉장한 메시지기도 하죠. 

 

매번 녹음할때마다 박살이 나서 도중에 잘리고 재녹음되는거 아닌가... 하고 고민했대요.

뭐 과거 성우들이 감독한테 박살나는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었다지만요

 

(반면에 요즘은 기획사 밀어내기라 대놓고 깨지도 못한다고...)

WR
2020-10-27 12:27:00

녹음할 때 깨진 얘기였군여.
아마도 이시다 유리코는 전문성우가 아니어서 스트레스가 더 심했을 것 같습니다요.

상대역인 아시타카의 목소리 연기가 워낙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명연기여서 여기 눌리지 않아야 하기도 하고 산이라는 인물 자체가 인위적으로 다듬어진 느낌을 배제하는 연기를 해야 되니 기존의 연기나 발성 등의 방법론을 뒤집어야 해서(말은 쉽지만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겁니다요.ㅋ

WR
2020-10-27 12:27:57

참 출간 갬축드립니다요.
오늘 램프몰 알람 떴어유.

2020-10-27 13:29:40

엥?? 어제 밤에 보냈는데 벌써 떴어요?? 

와, 일처리 정말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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