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x-tu_T9evw 방금전 잠깐 밖에 나갔는데 동네 골목이 쥐죽은듯 고요하고 지나다니는 사람 한명도 없네요.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이겠죠. 여하튼 그래서 그런지 불현듯 이노래가 떠오릅니다.^^
날씨도 춥고..뭔가 더 쓸쓸한 연말
메카트니옹 잠실공연 죽여줬는데 생각나네요.
관객이 10대 부터 7~80대 까지 전 연령층이 다 보이는 공연은 잘 없는데 말이죠.
폴 경 얼마전에 신보나왔어요~
하이라이스 또는 카레라이스 재료 사러 나가셨나봐요.....
맞네 맞어!!!
아까 저녁의 평촌 학원가의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학원들이 집합 금지를 잘 준수를 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폴 옹의 크리스마스는 이거죠~~~ https://youtu.be/94Ye-3C1FC8
어째선지 폴옹의 모습에서 백신 안모 선생님 모습이 보이네요.
노래 감사합니다. ^^
날씨도 춥고..뭔가 더 쓸쓸한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