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이라고 했었나요?? 저는 처음 들었음요...
니코데무스
0
Updated at 2021-01-22 08:47:31
잊으셨던거 아입니꽈
유진♥서진 아빠
0
2021-01-22 08:52:05
컥.............
thirdstone
1
2021-01-22 07:31:50
아마 공시생들은 많이들 알고있을겁니다
조카가 9급 면접 준비하면서 공책에 써놓고 외우는걸 보면서 저도 바뀐줄 알았거든요
ksplayer
1
2021-01-22 07:42:30
저는 두번째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도 읽어서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이나리우스
1
2021-01-22 07:44:18
조국에 몸과 마음을 바친다는게 구시대적이라 바꼈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사실 충성을 다한다는 것도 바꿨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축축
1
2021-01-22 07:45:29
첫번째건 처음 봤네요 ㅎㅎ
세번째로 바뀐건 알고 있었습니다
유리핀
1
Updated at 2021-01-22 07:59:52
대부분들 바뀐 건 대충 알았지만(눈치챘지민)
아직 미처 외우지는 못하셨을 겁니다
지금 보니 쿠데다 직후의 첫 번째 것은
유신 직후에 만든 것보다 훨씬 멀쩡하네요
디피아재들은 대부분 두 번째 세대일텐데
무심코 두 번째 것을 하던 대로 읊으면
요즘 아이들에게는 마치
공산주의 국가 출신처럼 보이겠죠?
니코데무스
2
2021-01-22 08:50:21
그러게요 두번째것 보다 처음것이 오히려 괜찮았었네요
정의와 진실로서~
설심랑
1
2021-01-22 08:31:07
엇.. 저는 처음 알았어요
numero1
1
2021-01-22 09:33:24
저도 두번째 걸로 배웠는데 지금 보니 히틀러 유겐트의 맹세 같네요.
세번째 것도 영광 대신 번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라의 번영도 아니고 영광을 위해 충성을 다한다는 건 좀 파시스틱합니다.
경운기풀옵션
1
2021-01-22 10:06:50
전 3번째 입니다 1,2번은 신선하네요
사과씨
0
2021-01-22 22:56:48
이제 다민족 국가라서 “조국과 민족” 대신 “대한민국”으로 바꿨다고 들었습니다.
몸과 마음을 바치는건 지금 생각해보니 좀 무섭네요.
허걱.....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이라고 했었나요?? 저는 처음 들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