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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8,100억 전 재산 기부 홍콩 대스타 주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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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3 23:27:54

 

 

 

 

 

 

 

 

 

 

 

 

 

 

 

 

 

 

 

 

 

 

 

 

 

 

 

 

 

 

 

 

 

 

 

 

 

 

 

 

 

 

 

 

 

 

 

 

 

 

 

 

님의 서명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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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5
2021-06-13 23:16:12

예전엔 재키 형님을 그리 좋아했지만,

 

지금 두 분의 위상은 그야말로...

 

그래서 자식 농사가 그렇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8
2021-06-13 23:17:44

존경합니다 

4
2021-06-13 23:17:49

따거!!!! 

4
2021-06-13 23:20:17

저는 주윤발님의 소박한 생활에 좋은 여행환경은 아니어도 여행을 많이 다닐 수 있는정도의 여유는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행복할거 같긴 합니다.

2
2021-06-13 23:21:09

존경 또 존경을 해야 할 분~

5
2021-06-13 23:25:58

최근에 전성기 작품 가끔 보면 .. 진짜 잘생겼더만요 ㅋ
이렇게 오래 사랑 받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 존경 스럽네요.
더불어 유덕화. 양조위 등 .. 다들 이미지도 좋고 .. 다행입니다

1
2021-06-13 23:26:35

 와~ 전 처음 보는 장면들이네요

정말 존경심이 절로 우러 나오네요.

7
2021-06-13 23:29:56

전에 중공에 대해서도 굴하지 않고 한마디 하셨던데.....무사하셨으면 좋겠네요...

1
2021-06-13 23:31:50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네요 

1
2021-06-13 23:32:23

그런데 윤발이 형님은 사업을 했나요?
대스타인건 알지만 출연료만으로 8,000억을 벌었다는건 믿기 힘드네요.

4
2021-06-13 23:39:38

저렇게 소박한 삶을 사는 분이니 씀씀이가 적었을 것이고, 번 돈의 대부분을 저축하고 투자 해왔다면 그 동안의 벌이로 충분히 가능하죠.
활동기간, 흥행, 국제적 명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연기자였으니까요.

4
Updated at 2021-06-13 23:52:13

헐리우드 영화까지 찍어서 돈을 많이 벌긴 했습니다만

재산을 왕창 불리는데 일조를 한건 부인이 그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서 대박을 냈나 보더군요. 

돈관리는 거의 부인이 알아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부인 집안 쪽이 상인 가문이라는걸 봐선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인가 싶더군요. 

거기다 둘 사이에 자식이 없고 입양한 자식만 있다던데

어릴때부터 외국에 유학보내 일반인으로 커온터라

그래서 더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겠단 욕망 같은게

없는거 같아 보였습니다.  

1
Updated at 2021-06-14 08:48:06
와이프 이름이 진회련인가
결혼할때부터 처가쪽이 부호라고 들었던 기억이..
14
2021-06-13 23:33:53

저도 8천억 있으면 소박하게 살 수 있... 기는 개뿔 졸부틸 줄줄 내면서 살것 같습니다. 인성이라는 것이 돈과 권력이 주어질 때 확실히 드러난다고 보는데 결국 원래 인성이 훌륭하신 것이지요.

2
2021-06-14 00:05:52

글쎄요? 예전에 주윤발의 하루 일과를 보니...소박이 아니라 그냥 백수 아재의 슬렁슬렁 동네 마실 다니는 수준이던데요. ㄷㄷㄷ

단골 식당도 수십년 다니던 홍콩 물가로도 저렴한집에 스마트폰도 구입한 얼마 안됐다고 하고...ㄷㄷㄷ 

1
2021-06-13 23:55:44

상해탄 정말 기억에 남는 드라마...

1
2021-06-13 23:58:48

반중 행보로 중국정부에 찍혀있는데 아직 홍콩에 살고 계신가요?

5
Updated at 2021-06-14 00:13:07

본인이 홍콩사람으로 긍지가 대단해서 이민 안간다고 공언한지 오래된걸로 압니다.

사실 마음먹었다면 벌써 캐나다나 미국으로 이민갔겠죠. 케리어나 재산으로나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참고로 주성치는 홍콩반환 직전 캐나다 이민을 신청했지만,,,삼합회 연류문제를 이유로 이민신청이 불허되었다고 들었네요. 비슷한 이유로 헐리웃 진출도 무산된걸로..ㄷㄷㄷ

1
2021-06-14 00:15:02

요새 분위기로 정부에 탄압받고 계신지 걱정되네요.

2
Updated at 2021-06-14 00:23:25

아무리 중국애덜이라도 함부로 하기엔 너무 크죠. 심지어 중국본토에서 찍은 영화도 꽤나되고 본토에서도 나름 유명한데...함부로 하기엔 힘들지않을까 싶네요. 더군다나 요즘은 거의 영화계도 반쯤 은퇴한 상황이라..건드려봐야 중국정부 입장에서는 득될것도 없고요. 진짜 한때는 반쯤은 한국사람이라던 추석이면 극장가를 평정하던 성룡과는 너무 차이나는 행보죠. 

1
2021-06-14 02:12:01

차이나는 햄복할수가 없어! 흐흑 

1
2021-06-14 07:17:05

주성치 캐나다에서 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터론토 술집에 매일 출근한다는 풍문이...

1
2021-06-14 00:21:56

아~ 영원한 큰형님..

4
2021-06-14 00:36:32

만인을 존중하고, 만인으로부터 존중을 받는 자.

1
2021-06-14 01:25:13

정말 마인드가 너무 멋지시네요.
그 엄청난 부에도 소박한 행복을 이어가시는게 진정한 행복이란걸 아셔서 그런지
얼굴이 정말 행복해보이시네요.

1
2021-06-14 02:10:50

크으 저는 어릴 적부터 총과 누아르를 더 좋아해서 넘버 원이 주윤발이었는데 

여전히 진정한 따거로 살아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1
2021-06-14 02:51:50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 ㅠㅠ

1
2021-06-14 02:58:32
이런 사람이 존재한다니.. 정말 세상은 넓군요..
감명받고 갑니다
1
2021-06-14 03:13:49

중국(홍콩)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분…
진짜 너무 멋있습니다.

2
2021-06-14 04:36:03

역시 살아온 길이
얼굴에 남는 군요

관상은 과학인가봐요
정말 보기만해도 절로 편안해지네요~

1
Updated at 2021-06-14 06:49:39

이 방송 보고 감탄했었는데 다시금 어떠한 삶의 태도를 가져야 행복에 이르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네요. 홍콩에서 지하철 타고 돌아다닐 때 혹시나 윤발이 형님 볼 수 있나 하고 설렘을 가졌었죠. ^^

1
2021-06-14 07:20:19

혹시나 기회가 돼서 이분을 직접 만나면..

그냥 눈물이 줄줄 흐를거 같아요 ㅜㅜ

1
2021-06-14 08:32:28

무는 크기가 크잖아요......

저런 미소를 짓는 것 자체가.....인성이죠

2
2021-06-14 09:09:04

괜히 톱스타가 된 게 아니겠죠.

 

저 사람좋은 얼굴, 가식적으로 한다해도 불가능하다 봅니다.

 

중 3때 영웅본색 2 보고, 그뒤로 제 최애배우가 되신 저우룬파형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좋은 영화 많이 찍어주시길!

 

가장 사랑했다던 진옥련때문에 자살기도하고, 싱가폴 화교 재벌딸 진회련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고, 부동산 거부가 된 대배우.

 

도박으로 집안말아먹고 죽은 아버지때문에,

도박을 싫어했지만 도박영화로도 대박친 아이러니.

 

총을 싫어하는데, 느와르 영화의 대표작 영웅본색으로 대박친 형님 ㅋ

 

오감독이 윤발형님을 본 뒤, 영웅본색에서 원래 역보다 더 많은 대사와 액션씬을 주셨다죠?

명감독은 명배우를 알아보는 법.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오감독님과 윤발형님이 헐리웃에서 재회하길 바랬는데,

king's ransom도 무산되고, 중국에서 찍은 적벽대전의 주유(양조위분) 역도 이상한 이유로

고사해서 안되고... 두분 은퇴하기 전, 한번 같이 찍은 영화보는 게 소원입니다.

 

 

 

 

1
2021-06-14 11:10:59

주윤발을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인터뷰를 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근데 인생의 굴곡이 많았는데 어찌 저렇게 선한 인상일까요?  주윤발님의 자서전이나 일대기로 볼만한 책이나 유투브 채널 있을까요 ? 

1
2021-06-14 09:21:53

엄청 훌륭하신 분..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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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09:50:08
따꺼~!
1
2021-06-14 12:23:39

영원한 큰형님 따따꺼죠..

1
2021-06-14 14:39:26

1
2021-06-14 14:44:26
윤발이 형님
1
2021-06-14 15:35:50

1981년 국내알려지기전에 제주도에서 찍었던
영화 밀명마상객(순성마)이 있는데 겨울에 촬영해서 엄청고생 했다죠. 세계적으로 유명한분이
저렇게 검소하고 겸손하기 쉽지않죠.

1
2021-06-14 22:07:33

나이는 드셨지만 인상이 너무 좋아보입니^
얼굴 인상과 표정에서 소박한 대인의 풍모가 물씬물씬 하네요.
영윈한 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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