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루레이‧DVD
2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별밤지기가 김이나씨네요ㅋ
 
2
  3359
2021-06-20 22:11:09

강타에서 김이나로 바뀐 건가요 ?

 

옛날에 이문세 ..이적.. 시절에 맨날 들었었는디 ㅋㅋ

 

그때가 도데체 언제던가 -0-a

 

16
Comments
WR
2
2021-06-20 22:13:32

강타 - 산들 - 김이나 이군요ㅋ;;

별밤지기가 너무 자주 바뀌는듯 ;; 이문세가 10년 넘게 했었는디 ㅋㅋ

3
2021-06-20 22:31:22

이문세 이후 별밤은 의미 없는 듯 해요


2
2021-06-20 22:45:29

요즘분들 이런 방송을 듣기나 하나요? 우리때야 매체가 지금처럼 너무 없던 시절이라 들었지만 요즘은 지천으로 듣고 보고 하고 하는게 깔려서… 이런 방송의 존재마저 회의적으로 들정도 입니다.

1
2021-06-20 22:58:15

방송가 그들만의 의미없는 명맥 이어가기죠.

6
2021-06-21 01:29:29 (211.*.*.216)

듣는 사람도 많고, 듣는사람이 있으니까 하고 있는 거죠.

누군가 열심히 만들고, 재밌게 듣고있는걸 

그렇게 근거도없이 본인 맘대로 의미없다고 치부해버리시나요? 

2
Updated at 2021-06-21 02:28:43

그냥 그동안 제가 느꼈던 점을 댓글로 옮긴 거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지기 청취자들을 다독이고 위로하던 프로였잖아요.

그런데 강타 씨 양다리 개인사 논란 터지고 교체된 산들 씨 청취율 안 나오고

그래서 또 교체된 김이나 작곡가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지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요.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타이틀로 가는 것이 맞는게 아닐까하는 생각 제 의견이었습니다. 

2021-06-20 23:14:19

여기 한명 있어요. ^^/

 

출퇴근 때나 운동할 때 라디오를 듣다보니 여기저기 찾아듣게 되었네요. 요즘 퇴근시간 다시듣기로 김이나 작사가의 별밤 듣습니다.  

3
Updated at 2021-06-20 23:49:05

요즘 라디오는 방송사앱으로 실시간으로 진행자와 소통하면서 진행하고,유튜브로는 보이는라디오로 스튜디오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며 소통하기때문에 엽서보내던 시절과는 많이 다르죠. 저도 엽서로 사연과 신청곡 보냈던 세대지만 요즘의 라디오도 나름 재미있고 고정팬들도 많습니다.
고정팬들끼리 단톡방도 만들고,일명 정모도 하고 그렇네요.

3
2021-06-21 00:21:04

저도 중고등학교 때 라디오 열성적으로 듣다가 지금은 버스 탈때나 듣고 거의 안 듣지만 흔히 문세옹 시절로 대표되는 별밤만의 매력이 있고 또 지금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이런 방송을 안듣는다면 손익계산에 아주 냉정한 방송사인데 진작에 문닫지않았을까요? 달바라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지금은 보이는라디오도 있고 플랫폼이 다양화되어있으니까요.

Updated at 2021-06-21 07:26:02

라디오 많이 듣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청취자가 더 늘었다는 기사도 봤구요
저야 티비가 없어서이기도하지만 대부분의 음악과 시사 및 기타 정보는 라디오로 접합니다
엘피가 아직도 수요가 있듯이 아마 라디오는 영원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은 라디오 안들으시나본데 다시 들어보세요
티비나 다른 영상매체보다 몸이 편해져서 더 좋습니다

2021-06-21 07:27:06

12시 뉴스와 이진우의 경제플러스, 일요일에 하는 김겨울의 북클럽은 부지런히 듣고 있습니다. ㅎ

2021-06-20 23:56:51

저는  별밤....처음 들었던 때가 서세원이 진행했을 때....ㅎㅎ

당시 최고의 개그맨이었는데...ㅡ,.ㅡ

2021-06-21 01:13:01

라디오는 배철수 음악캠프만 가끔 듣고산지 10년은 넘은듯요. 강타 이적 시절은 벌써 20년은 되지않았나요? ㅎㅎ

1
Updated at 2021-06-21 01:15:53

이문세 이후 별밤은 그냥 예능화된듯.

2021-06-21 07:12:33

옥주발.. 아니 옥주현도 별잠지기였지 않나요?

2021-06-21 09:16:29

역대 별밤지기 리스트
1대 - 오남열
2대 - 차인태
3대 - 이종환
4대 - 박원웅
5대 - 안병욱
6대 - 조영남
7대 - 오혜령
8대 - 고영수
9대 - 이필원
10대 - 김기덕
11대 - 문진호
12대 - 이수만
13대 - 서세원
14대 - 이문세
15대 - 이적
16대 - 이휘재
17대 - 박광현
18대 - 정성화, 박희진
19대 - 옥주현
20대 - 박정아
21대 - 박경림 (2008년 3월 31일 - 2011년 5월 8일)
22대 - 윤하 (2011년 5월 9일 - 2014년 11월 2일)
23대 - 허경환 (2014년 11월 17일 - 2015년 11월 15일)
24대 - 백지영 (2015년 11월 16일 - 2016년 6월 5일)
25대 - 강타 (2016년 6월 22일 - 2018년 7월 8일)
26대 - 산들 (2018년 7월 9일 - 2020년 5월 10일)
27대 - 김이나 (2020년 5월 11일 - 현재)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