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작품(?)이라곤 김태희 남동생이라는 것 뿐(근데 왜 성이 이씨지? 하면서 개명임을 추측해 볼 뿐이지만)
원빈은 그래도 유명하기라도 한 적이 있었고 몇개 괜찮은 작품이라도 뽑아놓은 걸로 평생 우려먹고 산다 치지만 이완은 김태희 여동생인 걸로 평생 우려먹고 살래나요
아님, 이젠 갈아타서 이보미 남편인 걸로 평생 우려먹고 살래나요
암튼, 어찌보면 참 부러운 인생입니다(뭐 본인은 나 나름 엄청 고생하면서 살았어요 라고 항변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왕보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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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8-06 01:59:05
최근에 영화 찍었습니다. 얼굴에 손을 대서 못알아 볼수도 있습니다.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8/05/moneyweek/20210805085727398xfzq.jpg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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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03:00:56
제가 옛날 기사 내용을 기억하기로는 이완 맥그리거를 좋아한다고? 이름도 그래서 아마...
해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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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03:24:21
작품은 안하고 연예인 축구단만 열심히하는거 같더라구요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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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02:36:50
오래전에 기사 나왔던 내용이죠. 성당 수녀님이 소개하셨다고 나왔던가.. 아마 그럴겁니다.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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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02:53:08
이보미 선수의 캐디백을 한번 멘적도 있었죠. 지금도 훌륭한 선수이지만 전성기때 이보미 선수는 JLPGA에서 대단했었죠.
이완도 나름 연예인인데 김태희 동생이로 불리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