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세상에나 반백살 먹었던 삼치가 삼차가 아니라네요
뉴스공장 보다 보니 삼치가 아니라 고시를 먹었었네요
삼치 가시가 없어서 좋아하는 생선이었는데 말이죠.
고시는 삼치의 새끼라네요
그러니까 병아리를 지금까지 닭인 줄 알고 먹은 격일까요.
고시도 삼치이니 삼치 맞기는 하겠지만
삼치가 더 맛나고 고소하고 그렇다네요.
삼치는 고시보다 비싸다고 하고
방송에서는 시세가 다르지만 노량진서 100g에 4천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연어처럼 필레로 판다고는 하네요.
뉴스공장에 허락받지 않고 한 장면 캡처했습니다.
혹 문제가 된다면 알려 주세요.
왼쪽이 삼치 오른쪽은 우리가 흔히 삼치라고 알고 구매하는 고시
검색창에 삼치와 고시를 검색해 보니 관련 기사도 있었네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도 남겨 봅니다.
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775613.html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233025#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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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산지 이야기나 마찬가지인거죠.
어디 방송에서 봤는데 산지에서는 3킬로? 아래로는 삼치로 치지도 않는다고 해서 저도 그 때서야 알게되었습니다.